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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5.27 [01:04]
나이지라아 신학생, 무슬림 갱에 살해당해
납치 후 몸값 2만5천 달러 요구했다가 거절하자 살해
 
정준모

 

 
 

2020512ChristianHeadlines.com모슬렘 갱들이 나이지리아 신학생을 살해한 기사가 소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아의 무실림 갱들에 의해 나이지리아 카두나(Kaduna)에 있는 선한 목자 신학교에 다니는 마이클 나나디(Michael Nnadi)’와 다른 세 명의 학생들이 납치된 후, 석방 조건으로 몸값을 요구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슬렘 갱들은 처음에 250,000달러를 요구했지만 나중에 25,000달러로 줄었다. 그들은 신학교가 많은 돈을 가질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신학교의 신학생을 목표로 납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클 나나디에 대한 몸값을 지불하지 않자 그를 죽인 시신을 도로가에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 이러한 모슬렘의 행패는 나이지라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며, 나이지아 정부에서도 속수무책이며 이에 대한 기본법 조차 시행하지 않고 있으며 국가 기관의 통제능력이 상실된 것으로 본다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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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3 [05: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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