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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9 [09:02]
마이크 펜스 부통령, “기도는 미국 역사에 있어서 핵심 가치”
국가기도의 날 참석, 역대하 7장 14절로 격려 메시지, 미국은 기도의 나라
 
정준모

 

 

 

* 5월 7일 국가 기도의 날에 "미국은 기도의 나라", 미국 역사에서 기도는 핵심가치"라고 기도의 중요성을 언급해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사진제공:ChristianHeadlines.com제공*

202058ChristianHeadlines.com7일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열린 국기 기도의 날에 대한 뉴스가 소개 되었다.

 

이 날 국가 기도의 날 행사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펜스 부통령 내외, 그리고 각계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도의 힘,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며, 하나님께 위로와 용기, 희망과 치유 등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펜스 부통령은 국가기도의 날에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격려사를 통해 "미국은 기도의 나라로서 미국인들은 오랫동안 기도의 힘을 믿고 의로운 사람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가 많이 도움이 되며 기도와 탄원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늘 감사의 마음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
하나님의 평화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이라며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에 우리는 그 약속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펜스 부통령은 기도는 미국 역사의 모든 시대를 거치는 핵심(core that runs through every era of American history)”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 1775년 제 2차 대륙 회의는 금식과 기도의 날을 정했다. 1863년에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미국인들에게 '국가의 연합 된 외침이 높이 들리고 축복으로 응답 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며 "1952(뉴스파워 주: 빌리그레이엄 목사 제안, 트르만 대통령 싸인) 이래 모든 대통령은 전국 기도의 날을 기념하여 선언문을 발표했다.”며 미국 국가기도의 날의 역사를 소개했다.

 

그는 또 기도하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기도에 감사를 표하고 현재의 위기가 있을 동안 계속해서 기도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이 전례 없는 사태을 통해 가족, 친구, 이웃, 심지어 낯선 사람까지 돌보아 주시는 헌신에 대하여 감사드린다. 그러나 무엇보다 기도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펜스는 특히 미국인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진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가족을 돌보는 것처럼 가정을 돌보는 의사와 간호사 및 의료진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요청하며, 바이러스의 감염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치료를 위해 투입된 경찰, 소방관 및 최초 대응자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며 나라를 지키는 모든 사람, 전 세계 먼 곳에서 이 기도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역대하 7:14를 인용하면서 이 국가기도의 날에, 미국 국민을 위해기도할 때, 하늘이 들으시고 이 땅을 고치실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파워 제공*

 

* 참고: 1)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격려사 전문은 백악관 홈페지를 참조하면 나와 있다.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remarks-vice-president-pence-white-house-national-day-prayer-service/*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격려사가 다음 사이트에서도 동시에 소개 되어 있다.

https://www.rev.com/blog/transcripts/donald-trump-mike-pence-melania-trump-national-prayer-day-speech-transcript

3)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격려사 유트뷰 방송 안내

https://www.youtube.com/watch?v=EqY9rF_qagQ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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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0 [17:1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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