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8.14 [19:01]
박원순 서울시장, 한교총과 교회협 예방
코로나19 조기 진정에 한국교회의 협조와 역할에 감사 전해
 
김철영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이홍정 총무)를 예방하고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장)와 문수석 목사(예장합신 총회장), 이홍정 총무 등과 각각 환담을 나눴다.
▲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이 6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을 예방하고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좌)와 문수석 목사(예장합신 총회장) 등     ©뉴스파워

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국민과 함께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협조해준 결과 생활방역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다교회와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대표회장들은 코로나19 대응과정에 불거진 신천지에 대해 박시장이 명칭사용과 대응에서 적절하게 처리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박시장은 신천지에 대해 신천지교혹은 신천지 집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왔으며, 서울시에 등록된 신천지 관련 사단법인의 허가를 취소한 바 있다.
 

이밖에도 박시장은 서울시가 진행하는 교회와 연관된 사업들을 설명하고,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으며, 대표회장들은 교회의 기본 사명과 원칙에 따라 협조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서울시장의 본회 방문은 교회와의 교류강화를 위한 시정 협력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이후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교단장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 시장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를 예방해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에는 명동성당을 방문해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5/06 [13:23]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한교총] 이인영 통일부장관, 취임인사차 한교총 방문 김현성 2020/08/12/
[한교총] 한교총, 코로나19 교회 집단감염 비판 김현성 2020/08/11/
[한교총] "대북 인도적 지원과 교류 확대해야" 김현성 2020/08/10/
[한교총]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기도회' 개최 김현성 2020/08/03/
[한교총] 박양우 문체부장관, 한교총 회장단과 오찬 김현성 2020/07/17/
[한교총] 한교총 김태영 대표회장, 주호영 원내대표에 쓴소리 김현성 2020/07/17/
[한교총] 한교총, 차별금지법 반대 범교회적 기도회 연다 김철영 2020/07/15/
[한교총] “사회가 교회를 범죄단체 취급하게 만들었다” 김철영 2020/07/15/
[한교총] 한교총·교회협 “교회 여름행사 축소· 연기· 취소” 당부 김철영 2020/07/02/
[한교총] 한국교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채택 김현성 2020/06/25/
[한교총] 한교총, 사단법인 문체부 이전 감사예배 김철영 2020/06/19/
[한교총] "한교총은 보수·진보 아우르는 교단연합기관" 김철영 2020/06/19/
[한교총] 6. 25와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 드려 김철영 2020/06/18/
[한교총] "순교는 승리이자 기독교 복음의 꽃" 김철영 2020/06/18/
[한교총] “어떤 상황에도 평화로 가는 대로를 닦자” 김철영 2020/06/17/
[한교총] 한교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절대 반대한다" 김철영 2020/06/12/
[한교총]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한교총 방문 논란 김철영 2020/06/11/
[한교총] “한국교회, 밀폐된 공간 소모임 자제해야” 김현성 2020/06/02/
[한교총] 한교총, '예배 회복의 날' 참여 당부 김철영 2020/05/18/
[한교총] "5월31일은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김현성 2020/05/08/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