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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8 [01:02]
[5분영·한 하늘양식(14)] 겸손한 자를 아름답게 하시는 주님
the Lord who makes the humble beautiful
 
정준모

 

[5분영·하늘양식”(14)] 겸손한 자를 아름답게 하시는 주님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 Miss,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 역임)

 

 

* 안내: 영어 성경 구절, 영어 교리, 영어 명언, 영어 기도문을 통하여 1) 말씀 묵상 2) 영어 성경 구절 암송 3) 영어 기도 훈련 4) 영어권 전도와 선교 활용 5) 영어권 신학 공부 준비 5) 영어 설교 및 소통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5분의 하늘 양식으로 풍성한 영혼의 식탁이 되길 소망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매일 반복하여 묵상, 연습, 적용하면 주님과 친밀감 영성신학, 교리 기초 확립”, “실전 영어 능력 배양등에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필자가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의 갈등에서 터득한 원리와 방법입니다. 시작하라”, “반복하라”, “인내하라”, “기대하라, 그러면 반드시 기쁨의 단을 거둘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변화가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간에 쉽게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달만 꾸준히 묵상하면 확연하게 변화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차근히 계속되는 하루 5분이 영육 간의 삶을 반드시 바꿀 것입니다. 이것이 수많은 영성가들의 자기 훈련을 터득하는 원리와 방법입니다. 원고를 위해 매번 3시간 이상씩 기도, 성경, 자료를 찾아 나름대로 독창적인 방법으로 하늘 양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주님께 영광, 함께 은혜의 성장과 성숙을 기대합니다.*

 

the Lord who makes the humble beautiful

겸손한 자를 아름답게 하시는 주님

 

(말씀)For the LORD taketh pleasure in his people: he will beautify the meek with salvation. (Psalm 149:4) 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149:4)

 

(적용)Who can measure the vast, unbounded love of the Lord? Ever is He swift to well up bountiful treasure unto His people! Though they be of the poor, the weak, the foolish, and the ugly, ever does He shower them with gifts unmerited. And even salvation! He makes such a humble people into His rich, powerful, wise, and beautiful bride! Hallelujah! 주님의 광대하시고 무한하신 사랑을 누가 측량할 수 있습니까? 그분은 그분의 백성에게 풍성한 보물을 신속하게 마련해 허락하시는 분입니다!비록 가난한 자, 약한 자, 어리석은 자, 추한 자들일지라도, 그는 언제나 그들에게 분에 넘치는 선물을 부어 주신다.그리고 심지어 구원까지도! 그분은 그런 겸손한 사람들을 그의 풍부하고 힘이 넘치고, 지혜롭고 아름다운 신부로 만드십니다! 할렐루야!

 

(교리문답)9. Q. What is the work of creation?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무엇입니까?

A. The work of creation is God's making all things (Gen. 1:1) of nothing, by the Word of his power (Heb. 11:3), in six normal consecutive days (Exod. 20:11), and all very good (Gen. 1:31). 그 분의 창조의 사역은 무에서 그의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 (히브리서 11 :3)으로 6일 연속(20:11), 모든 것을 매우 좋은 것(1:1)으로 창조하셨다(1:31).

 

(어거스틴) The World is a book, and those who do not travel read only a page. 세상은 책이고, 여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 페이지만 읽는다.

 

(칼 빈) There is no worse screen to block out the Spirit than confidence in our own intelligence 우리 자신의 지성에 대한 확신보다 영을 막는 더 나쁜 화면은 없다

 

(C.S 루이스) A man can no more diminish God’s glory by refusing to worship Him than a lunatic can put out the sun by scribbling the word ‘darkness’ on the walls of his cell. 인간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미치광이가 감방 벽에 어둠이라는 단어를 낙서함으로써 태양을 못 뜨게 하는 것보다 더 그분의 영광을 더 이상 떨어뜨릴 수 없다.

 

(오스왈드 챔버스) Books are the blessed chloroform of the mind. 책은 마음의 축복받은 클로로포름(일종의 마취제)이다.

 

(A. W. 토저)When the Holy Spirit is in full control of our lives, He will expect our obedience to the written Word of God. But it is part of our human problem that we would like to be full of the Spirit and yet go on and do as we please! 성령님께서 우리의 삶을 완전히 통제하실 때, 그분은 우리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길 기대 하실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면서도 우리 자신이 원하는대로 계속 나아가고 자하는 것은 인간 문제의 일부입니다!

 

(빌리 그래암) Comfort and prosperity have never enriched the world as much as adversity has. 안정과 번영은 역경만큼 세상을 풍요롭게 한 적이 없다.

 

(헨리 나우엔) When we honestly ask ourselves which person in our lives means the most to us, we often find that it is those who, instead of giving advice, solutions, or cures, have chosen rather to share our pain and touch our wounds with a warm and tender hand.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 중요한지 솔직하게 물으면, 조언이나 해결책, 치료법을 주는 대신 고통을 나누는 대신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상처를 만져주는 쪽을 택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님 이름)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Fixing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despising the shame, and has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Heb.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12:2)

 

(기도) Lord I pray that You would be both my guide and my restrainer in all I do and say today, so that my words and deeds are not a work of my own flesh but are guided by the promptings of Your holy Spirit. Help me Lord to walk in spirit and truth and keep me today so that my eyes are looking to Jesus and my ears are open to Your still small voice - Oh Lord I pray that You are glorified in all I do. 주님, 저는 오늘 말씀하고 행하는 일이 저의 육신의 일이 아니라 성령의 속삭임에 의해 인도되어 오늘 주님 하시는 모든 일에 있어서 나의 안내자요 구속자가 되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저의 눈이 예수님을 바라보고 저의 귀가 여전히 주님의 작은 목소리에 열리도록 주님께서 성령과 진리 안에서 걸어갈 수 있도록 나를 지키도록 도와주옵소서, 오 주님 제가 하는 모든 일을 통하여 주님께서 영광 받으소서.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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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1 [23:4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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