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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1 [01:04]
오픈도어선교회 "북한 권력 이동 관심 "
김정은 건강 이상설 관련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 부각될 것으로 기대 나타내
 
정준모

 

4월 27Fox 종교 뉴스에 김정은의 건강 이상 설과 북한 권력 전환에 따른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Amid Kim Jong Un health rumors, any North Korea power transition ‘likely the only opportunity’ for human rights)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추측과 함께 인권 단체들은 북한에서 수십 년간 고통을 겪은 그들은 북한 권력의 전환이 더 밝은 미래를 가져올 것이라는 희망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Open Doors USA의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 책임자는 폭스 뉴스에 나와 북한 지도부의 변화가 "인권의 역사적 부활"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고 진술했다.

 

커리는 김씨 왕조 체제 정권이 있을 동안 북한은 비참한 인권이 윤리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김정은의 사망 또는 무력화는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권 보호의 역사적 부활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보았다.

 

2020년 오픈 도와 세계 관찰 일지(Open Doors 2020 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 Hermit Kingdom은 세계 감시 목록에서 북한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2020412일 서부지역 방공부대를 시찰한 북한 제공 사진이다. (AP를 통한 한국 중앙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픈 도도에 보고에 따르면 김정은이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상황에서 김정은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위험은 매우 높은 것이며 그의 유고시 권력 전환에 대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했다.

 

커리는 우리는 김씨의 여동생(김여정)이나 다른 지도자들에게 북한 주민과 한반도의 장기적 번영을 위해 다른 접근법을 취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0411, 김정은이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의 정치 회의에 참석한 사진으로 북한이 제공한 것이다 (AP를 통한 한국 중앙 통신사)*

 

커리는 오픈 도어는 북한 당국은 시민과 종교의 자유에 관한 새로운 대화를 시작함으로써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열도록 권고하고 있다. 완전한 인권 보호를 향한 현재의 중요한 길에 대해 논의하면서 미국의 국제 종교의 자유(the U.S. Ambassador-at-Large for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가 북한을 방문할 것이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 속에서 북한 국영 언론은 독재자가 제지한 메시지를 전달하여 최근 김정은 전속 열차가 발견된 원산 지역에서 관광 지역 개발을 하고 있는 노동자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고 했다.

 

또한 이 메시지에는 김정은이 활동이나 건강상태는 언급되지 않았으며, 또한 보고서와 함께 김정은이 사진이나 비디오도 없었다고 했다.

 

한편 남한 고위 관계자는 북한에 특별한 동향이 없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외교 정책 고문인 문정인은 "정부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폭스 뉴스는 말했다. 그는 김정은은 살아 있고 건강하다. 그는 413일부터 원산 지역에 머무르고 있다. 지금까지 의심스러운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았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고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신학박사. 뉴스파워 미주 총괄본부장)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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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8 [02: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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