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5.27 [02:04]
[설교] 코로나 19가 준 4가지 표적
신앙의 회복, 믿음의 증진, 휴식, 공동체 결속 등 가져와
 
정준모

 

 

423Crosswalk.com“COVID-19의 혼돈 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4 가지 표적”(4 Signs God Is at Work in the Chaos of COVID-19)“ 제목으로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원본의 글을 한국식으로 많은 편역을 했으나 저자의 의도를 100% 살렸음을 밝혀둔다. 


서론
) 

COVID-19가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 놓았다. 이를 받아 드리기는 힘든 일이었다. 무서운 영화를 보는 것처럼 비현실적 상황이었다. 여러 면에서 세상은 놀라움에 사로 잡혔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그렇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도 실수를 범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그의 계획은 누구에게도 무엇에 의해서든지 방해를 받지 않는다.

 

코로나 19 ,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4가지 표적이 있다.

 

1. 신앙 회복 표적

 

역사는 사람들이 위기와 불안정의 시기에 더 신앙을 찾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리는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답을 잃어버린 혼란스런 마음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계획하고, 전략을 세우고, 미리 생각하는 양에 관계없이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 희망을 찾고 있다. 그 희망 중 바로 믿음이 포함된다. 교회가 문을 닫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복음에 대한 갈망이 생기게 된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에 대하여 못하지만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

 

우리는 전염병을 목격하고 두려움이 다가 오지만 믿음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이 기회에 예수님에 대한 진리를 나눌 수 있고 간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2. 공동체 강화 표적

 

사람들이 서로 직접 볼 수 없을 때에도 서로 어떤 매체로 통하여 서로 연락하고 연결되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된다. 위기시기에 하나님을 사람들을 더 가까이 더 함께 모우고 계신다.

 

가족, 친구, 그리고 교회가 평소 때 보다 더 관계를 맺고 연락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사람들은 Zoom 통화, FaceTime 및 기타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의사소통의 방법을 찾고 있다. 쇼설 미디어를 통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있다.

 

우리는 사회가 멀어 질 때, 우리는 결코 고립 된 상태로 살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깨우쳐 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된 것의 바로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사람이 혼자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다. 혼자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설계하시는 방식이 결코 아니다.

 

이 전염병을 통해 우리가 고립되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항상 진실한 것을 알고 그것을 기억하게 된다. 그러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에 우리는 결코 혼자 살 수 없고 공동체가 필요한 존재임을 일깨워준다.

 

3. 휴식의 표적

 

우리가 전에 보지 못한 방식으로 세계가 뒷걸음 치고 있다. 우리가 원치 않지만 대피소 아닌 대피소, 사회적 격리를 통하여 휴식을 취하도록 강요받았다. 우리 사회가 생활에 익숙해 있는 것은 바쁜 삶이다. 그것을 바꾸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모든 상황과 제도가 그렇다. 바쁘 돌아가는 삶 속에 자신을 잃고 산다. 그것은 결코 하나님이 부르신 삶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우리를 위해 안식의 모범을 보이셨다.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한 일을 마치셨고, 그가 한 모든 일에서 일곱째 날을 쉬셨다”(2 :7). 매 직장에서 이러한 하나님의 안식을 찾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휴식은 하나님의 요청이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부르심입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성취하고, 바쁘게 살아갑니다. 지금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통제력을 잃은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것은 전례 없는 시간에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이다.그러나 휴식은 영육 간에 매우 도움이 된다. 우리의 영적, 정서적 건강에도 유익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르신 안식처로 들어가는 것은 적극적으로 모든 통제를 포기하고 그것을 하나님의 손에 두는 것이다. 이 코로나 계절에, 우리 모두는 속도를 늦추고 휴식을 취해야할 때이다. 휴식은 좋은 일이지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당신의 삶에서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하여 영혼이 회복되고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코로나 상황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휴식을 베푸시는 기회임을 깨달아야 한다.

 

4. 믿음 성장의 표적

 

COVID-19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것이 못된다.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에 대한 질문이 따른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게 된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이다.

 

지금은 교회가 박해를 받고 있는 시기가 아니지만, 신자들이 집단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시기이다. 교회는 시련과 어려움의 시기 동안 믿음이 자라는 것은 성경이 보여주고 교회 역사가 보여 준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는 이렇게 말했다.“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야고보서1 : 3-4)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운 상황을 찾지 말아야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상황을 믿음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보아야 한다. 이런 코로나 19의 고난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과 씨름하게 되고 그 말씀의 확실성과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자하심을 체험하게 된다.

 

항상 그분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차이가 있고, 그 분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보다 깊고 넓고 위대함을 깨닫게 된다. 더욱이 하나님의 그 분의 말씀에 항상 충실하시고 그 말씀을 신실하게 온전하게 이루어가심을 믿게 된다.

 

우리는 고난의 시기에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볼 수 있다. 사람의 노력이 실패하고 한계 상황에 도달했을 때, 그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족한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게 세우시고 넓게 만들어 가신다.

 

때로는 이 어두운 시기에 너무나 암담하고 암울하기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손길이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COVID-19 위기 동안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 곁에, 우리 안에 계시며, 보혜사 성령님으로 함께 임마누엘 하신다.

 

결론)

 

코로나 19의 쓰나미는 우리에게 큰 아픔과 상처, 고통과 위기, 폐허와 죽음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코로나 19가 준 놀라운 표적과 기적도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신앙의 회복, 믿음의 증진 공동체 결속, 영육간 휴식, 믿음의 성장 등 신령한 은혜, 잃어버린 것도다 더 위대한 주님의 사랑과 보호, 주님의 주권과 섭리를 높이게 된다.

 

*저자 소개/ 타마라 체임벌린 (Tamara Chamberlain) 과 그녀의 남편 데일 (Dale)은 예수를 함께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열정을 가진 작가이자 연사이다. 그들은 예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풍성한 삶에 대해 대화하고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herandhymn.com에서 DaleTamara를 만날 수 있다.

 

*편역자/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신학박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4/27 [11:48]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