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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1 [03:04]
미국 복음주의자 신도 94%, "도덕적 삶, 기독교 신앙 가진 대통령 지지"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을 지지하는 대통령 원해
 
정준모

 

 

 

421ChristianHeadlines.com에서는 퓨 리서치 센터에서 미국 대통령의 선호도에 관한 조사 연구의 결과를 발표했다.

 

퓨 리서치 센터 조사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도덕적 삶을 사는 대통령을 원한다고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자와 흑인 개신교도들은 종교적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지지하는 대통령을 원하다고 보도했다

 

PewJeff Diamant는 다음과 같이 데이터 분석을 했다. “거의 모든 정당과 종교 단체에서 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을 사는 대통령이 선택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94%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을 사는 대통령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63%는 매우 중요하고 31%는 다소 중요하다고 했고, 그것은 백인 복음주의자 (97 % 63 매우 / 34 다소), 카톨릭 (93 % 62 매우 / 31 약간) 및 유태인 미국인 (91 % 66 매우 / 25 다소)라고 했다. 흑인 개신교 교회의 총 93% 회원들은 이 질문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73%가 매우 중요하고 20%는 다소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미국인의 69%(백인 복음주의자, 흑인 개신교인, 유태인 미국인 포함) “종교적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지지하는 대통령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백인 복음주의자 중 94%중요하다’, 67%'매우 중요하다', 27 %다소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흑인 개신교의 경우 84%, 유태인 미국인의 경우 82 %가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백인 복음주의자 76%, 흑인 개신교 교인 64%가 대통령이 종교적 믿음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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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2 [12:4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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