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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2 [13:04]
미국 흑인 오순절 교단, 30여명 목회자 코로나19로 사망
미주 한인 교단들 총회도 화상회의 또는 연기
 
정준모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 흑인 오순절 하나님 성회 교단 산하 교단의 저명한 지도자 및 목회자 30여명이 사망했다. 그 이유는 지난 2월과 3월에 교단 연차 모임에 참석하여 감몀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기회로 교단의 리더쉽이 보다 젊은 세대로 바뀌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420ChristianHeadlines.com에 코로나-19로 사망한 목회자들을 소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시건, 뉴욕, 미시시피 등에서 COVID-19로 인하여 12명에서 30명까지의 주교와 저명한 목회자들이 사망하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사망한 저명한 교회 지도자로는 미국에서 가장 큰 오순절 교단인 하나님 성회’(COGIC)의 제 2 인자인 디트로이트의 필립 A. 브룩스 감리 감독, 지난 50년 동안 교파 지도자로 재직한 미시시피 주교 티모시 스캇; 또한 미시간 주교인 Robert E. Smith Sr.Robert L. Harris 두 미시간 주교 등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 당국자들은 오순절 하나님 성회(COGIC) 내에서 발명 주요인으로는 교단 회의 및 장례식 참여에서 비롯되었다고 했다.

 

그 예로 “2월과 3월에 열리는 대규모 연례 모임에 200개 이상의 관할 지역의 교단 담당자들이 함께 모임을 개최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또한 연례 회의 일부는 3월 중순에 개최 된 루이지아애 주의 슈리브포트 (Shreveport)에서 모임 때문이다라고 했다.

 

오순절 하나님 성회(COGIC)에 대한 책을 쓴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종교학자인 Anthea Butler이것은 그들에게, 교단적 위기 순간이다또한 이것은 기성세대에서 젊은 세대로 리더쉽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것은 흑인들의 교회생활의 생태계를 바꿀 것이다라고 그는 지적했고, 또한 이것은 흑인 공동체의 건강 불균형과 경제적 불균형의 불평 등을 보여주었다라고 했다.

 

한편, 바이러스로 사망 한 12 명 이상의 주교를 알고있는 오순절 교단의 역사가이며 COGIC 멤버인 David Daniels“ COGIC 지도자의 상실에 대해 매우 통렬한 아픔을 나눈다고 했다.

 

또한 COGIC 교단의 주교인 Charles E. Blake Sr. 총회장은 “ COVID-19의 심각성을 교단 산하 교회와 성도에게 전하며, 교회 폐쇄와 예배 제한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는 기회를 통해 교단 산하의 지역, 지방, 주 및 국제 모임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성회의 교회가 절대적으로 중단되어야 한다고 분명히 밝히고 싶다3분짜리 비디오에서 말했다 .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나 다른 질병으로 인해 교파 내에서 수많은 교회 지도자와 평신도를 모 잃었다고 보고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라고 했다.

 

흑인 오순절 하나님이 성회(COGIC)1800년대 후반에 설립된 오순절교파로 약 6백만명 이상의 회원이 있다. 이 교단의 특징은 방언과 치유 등 은사를 강조하여, 생활지침으로 순결과 성결을 강조한다.

 

 

* 뉴스 파워 참고 소식 *

 

미국 내 한인  각 교단의 총회가 코로나 19로 연기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KAPC) 44회 정기총회는 512일부터 멕시코 캔쿤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사실상 불가능해 짐에 따라 줌(Zoom)을 이용한 화상 총회로 열린 예정이다.

 

2) 세계 예수교장로회총회(WKAPC) 44회 정기총회는 62일에 개최하되 화상회의로 하기로 하였다.

 

3)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는 39차 정기총회는 오는 68일부터 올랜도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정기총회를 취소했다. 327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실행위에서 정기총회를 취소하고 내년 총회 때까지 전 임원이 1년 동안 재임하도록 했다. 또 앞으로 후속 조치는 각 실행위 분과에서 총회에 협력하여 필요한 사역을 후원하기로 했다.

 

4) 해외한인장로회(KPCA)55일부터 올랜도에서 열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라는 미증유의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해외한인장로회 제45회 총회의 정상적인 개최가 불가능해진 상황에 직면하여” 45회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5) 미주성결교회는 54~8일 캐나다 캘거리에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불가능해짐에 9월로 연기했다.

 

6) 기독교 대한감리회 미주 자치연회는 55일 하와이에서 개최 예정되었으나 9월로 잠정 연기했다.

 

7)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518-21일 뉴욕에서 예정되었던 한인총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하고 향후 한인총회가 열릴 정확한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는 421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8) 연합감리교회(UMC)55일부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인 2020년 총회를 코로나19로 인해 1년 뒤로 연기하기로 했다.

 

8)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5월 휴스톤 총회를 9월로 연기하기로 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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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1 [14:3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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