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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3 [15:53]
코로나-19, 미국 크리스천들 깨우다
"믿음의 경종, '마지막 날이 있다'고 43.4 %가 긍정적 반응" 보여
 
정준모

 

-믿음의 경종, 마지막 날이 있다고 43.4 %가 긍정적 반응.

-아프리카계, 히스파닉계, 유대인계 미국인 순으로 성경과 종말의식이 높게 반응했으며, 반면 백인과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낮게 반응.

-연령 별로는 56-65세가 높게 반응을 보이는 반면, 18-29세 청장년 층은 낮게 반응을 보여

 

  

*42일 목요일 뉴저지 위 호켄에서 맨해튼 스카이 라인이 내려다 보이는 공원에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표지판, 그렇게 평소에 붐비던 세계 최고 금융 도시의 한산한 모습 Angela Weiss / AFP / Getty Images/ 위 사진은 본 내용과 상관없음 뉴스파워*

 

기독교 여론 기관인 McLaughlin & Associates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두고 여론 조사를 했다.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믿음으로 돌아돌아 오라.는 하나님의 부름이라고 믿고 있으며, 또한 우리가 마지막 날이 있다.고 본다는 반응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조사는 미국인들이 COVID-19 유행성 독감을 어떻게 보며, 그것이 영적 생활과 어떤 상관 관계가 있지를 조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발표했다.

 

설문 조사 보고서 따르면 완전히 폐쇄된 삶을 사는 미국인들은 매우 걱정스럽게 생각하고 이러한 현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수백만 사람들은 문제 해결을 위하여 하나님, 성경, 목회자의 설교를 찾고 있다.라고 했다.

 

여론 조사에 대한 몇 가지 질문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이번 코로나 질병이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돌아 가기 위한 모닝 콜, 또는 "다가오는 심판의 징조"를 경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모든 응답자의 43.4 %'그렇다'고 답했다.

 

대답한 구성원들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유대인의 42 %, 자칭 "세속적" 미국인의 25.4 %, 독신자의 39.3 % (결혼자의 49 %에 비해), 군인 가족의 54 %, 히스패닉계 미국인의 51.7 %,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63.6 %

백인의 40.3 %, 아시아계 미국인의 26.3 %, 18-29 세 청소년의 41.8 %, 30-40 세의 46.6 %, 41-55 세의 42.8 %, 56-65 세의 50.9 %, 65 세 이상 인구의 39.6 %그렇다고 대답했다.

 

또한 여론 조사에 응답 한 모든 자칭 비기독교인의 21.5 %가 그렇다고 대답했지만 이러한 위기 상황이 성경을 읽게 되고 성경공부와 설교를 온라인 등을 접하게 되는데 종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가족, 친구들과 영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가? 다른 질문에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대답한 구성원들을 다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유태인의 37.6 %종교가 없다고 말한 미국인의 22.7 % ,스스로 자칭 "무신론자자로고 하는 자 "7.2 %, 비 기독교 히스패닉계 미국인의 35.1 %, 기독교가 아닌 아프리카 계 미국인의 35.6 %, 기독교인이 아닌 아시아계 미국인의 25.4 %, 18-29 세의 비 기독교 청소년의 27.5 %, 30-40 세의 비 기독교 사람들의 36 %, 41-55 세의 비 기독교인의 16.3 %, 56-65 세의 비 기독교인의 9 %, 65 세 이상의 비 기독교인 중 6.9 %, 비 기독교 군 가구의 28.5 %그렇다다고 대답했다.

 

또한 지금 우리가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가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는 29.4 %그렇다고 대답했다.

 

대답한 구성원들을 다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유태인의 29.5 %, 자칭 "세속적"미국인의 25.4 %, 독신자의 28.5 % (결혼 자의 31.6 %에 비해), 군인가정의 36.6 %, 히스패닉계 미국인의 50 %, 아프리카 계 미국인의 40 %, 백인의 24.7 %, 아시아계 미국인의 14.2 %, 18-29 세 청소년의 28 %, 30-40 세의 33.3 %, 41-55 세의 28.9 %, 56-65 세의 33.4 %, 65 세 이상 인구의 23.8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뉴스파워의논평*

 

위 조사는 3월 말에 조사된 연구이므로 코로나 19가 더욱 절정에 이르는 다음 주에는 그 반응이 본 연구보다 훨씬 더 높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본 설문 조사는 코로나 위기 시대에 미국인들의 믿음, 성경, 종말에 대한 의식을 조사한다는 것은 한국 교회에 상당한 고무적인 도전을 준다고 본다. 이미 앞서 보도된 미국 교회의 주일 예배. 부활절 예배. 교회내 다양한 변화 등의 현황에 대한 실태 조사를 즉각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볼 때, 한국교회도, 교단별 혹은 기독교 단체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이런 종류의 실제 조사 연구와 이에 따른 대책을 수립해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신학철학박사, 선교신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 CTS TV 대표 이사,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재, 국제 성경통톡 아카데미 및 새생명 포거스 미션 대표 및 뉴스파워 미주총괄 본부장)

 

▲  뉴욕 타임즈에 소개된 텅빈 교회당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교회 93% 이상이 공식적으로 주일 예배를 드리지 않고, 온라인 등 다른 매개체를 이용하여 드리고 있다. 최대 기독교 명절이 부활절에도 3%만 주일 예배를 드린다고 반응하고 있다. 이러한 보도는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매우 김각하다는 사실에 대한 반증이다. 많은 미국인들이 성경, 하나님, 목회자 설교를 찾고, 종말의식이 일어나고 있다고 신앙실태 여론조사에서 밝히고 있다   © 뉴스파워 정준모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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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5 [12: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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