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0.01 [22:02]
여의도순복음교회, 종려주일도 온라인예배
∙국내 체류 외국인, 미혼모 가정, 군부대 등에 마스크 기부
 
김현성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담임목사)4오는 5일 종려주일예배 및 6일부터 11일까지 6일 동안 열리는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예배로 드린다. 이로써 31일 주일부터 6주째 온라인예배를 이어가는 셈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일예배를 온라인예배로 드렸다.     ©뉴스파워

 

 

이영훈 담임목사는 학생들의 개학이 온라인 개학으로 대체되는 등 코로나-19 사태가 아직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개신교에서 주요한 절기 예배로 드리는 종려주일예배를 온라인예배로 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려주일은 부활절 한 주 앞 주일로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주일이며, 교회가 전통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두고 지키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또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322일 교회 산하 다문화 사역단체인 국제사역CGI 다문화행복드림을 통해 200여 명의 외국인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했다.

교회는 또
또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체 군종목사들을 비롯 미혼모 가정들에도 국제구호NGO 굿피플과 함께 마스크를 기부했다. 이밖에도 교회 산하 교회성장연구소는 작은 교회들의 온라인예배를 지원하기 시작하는 등 코로나사태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미 대구 경북지역에 긴급의료지원금을 보내고 미자립 임대교회들을 위해 임대료를 지원했으며 파주시의 영산수련원 2개 동을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유센터로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4/02 [14:1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애병원에 ‘코로나 성금’ 1억 원 전달 김철영 2020/09/29/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산수련원, 생활치유센터로 서울시에 제공 김현성 2020/09/03/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 확진 교인 16명 모두 교회에서 감염된 것 아냐” 김철영 2020/08/21/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수해성금 2억 전달 김철영 2020/08/19/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연세의료원, 평양심장병원 건립 운영 업무협약 김철영 2020/07/02/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4․15총선 정치적 중립” 김철영 2020/04/14/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 부활절 온라인예배 결정 김철영 2020/04/04/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종려주일도 온라인예배 김현성 2020/04/02/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 성금’ 10억 지원 김현성 2020/03/04/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 텅 비었다 김철영 2020/03/01/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대구시에 긴급의료지원금 10억원 지원 결정 김철영 2020/02/28/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 신속대응체제 갖춰 김현성 2020/02/23/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책 마련 김현성 2020/02/01/
[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여의도총회 "한기총 복귀 안 해! 김철영 2020/01/17/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北 주체사상 이기는 것은 오직 복음” 김현성 2020/01/14/
[여의도순복음교회] 제52회 메시아연주회 개최 김다은 2019/12/03/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이영훈 목사, 치앙마이 축복성회 인도 김현성 2019/11/18/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기총 전광훈 목사, 또 거짓말 논란 김현성 2019/11/04/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미얀야 신학생 집회 인도 김현성 2019/10/28/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만선교 40년 맞아 김현성 2019/10/16/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