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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1 [02:04]
뉴욕시장 '교회폐쇄명령' 목회자들 반발
"코로나19로 재택명령을 위반하고 예배드릴 경우 폐쇄" 입장에 반발
 
정준모

 

 



▲ 민주당 소식인 뉴욕 제 107대  시장인, 빌 데 블라시오, 그는 행정명령을 어길 때, 교회당 폐쇄를 하겠다고 주장하여 미국 교계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 현재 뉴욕  © 뉴스파워 정준모

 

 

미국 현지시간 41일 오전 팍스뉴스에서 목회자들은 교회를 폐쇄하려는 뉴욕 시장의 위협을 받다는 제목의 뉴스가 보도했다.

 

빌 데 블라시오(Bill de Blasio) 뉴욕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택 명령을 위반하고 예배드리는 경우, 교회당을 폐쇄하겠다고 위협한 것에 대하여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미 지난주 플로리다 주 목사(뉴스파워 추가 설명: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the River church의 브라운 목사가 지난 29일 주일 예배를 진행이 행정 명령에 위반되었다고 체포되어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어기고 예배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민주당 대변인 드 블라시오(De Blasio)는 회당과 교회을 지적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 중에도 계속 만나면 문을 닫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327일 언론 브리핑에서 행정명령 법 집행은 예배 중단과 해체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포함되면 만약 그것을 이행하지 않으면 벌금까지 추가하고 건물을 영구히 폐쇄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한편, 체포되었다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던 브라운 목사의 법률 팀은 이러한 행정 조치는 완전히 부절적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사람들의 믿음이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기 때문에 위기 상황 속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취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위기의 때에 우리의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모임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믿음의 전통은 그 믿음의 구성원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어떤 것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 플로리다 탐파시에 소재한 더 리버 교회의 브라운 담임목사이다. 그는 행정 명령을 어기고 예배를 인도하는 죄명으로 약 40분간 감금되었다가 500달러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그러나 그의 감금을 두고 교계의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검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이 어찌 이웃을 사랑하는 거이냐"고 말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폭스뉴스는 신앙의 자유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입장을 소개하면서, 남 침례회 총회 총회장인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는 폭스뉴스에서 모든 지도자가 교회를 영구적으로 폐쇄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매우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한 플로이드 총회장은 교회들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의 명령을 존중하도록 권장하지만 현재 상황이 교회에 대한 헌법적 보호는 변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텍사스 파머스빌에 있는 제일침례교회의 담임목사인 바트 바버(Bart Barber)는 시장이 교회와 회당이 시당국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폐쇄하겠다는 위협은 분명히 시정되어야 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폭스뉴스는 종교 자유 법률 기관(First Liberty Institute)의 특별 고문인 Jeremy Dys는 시장의 위협을 맹비난하면서 정부의 위협인 교회의 영구적으로 폐쇄 조치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종교의 자유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미국 교회의 지도자인 켄 햄 (Ken Ham)도 시장의 교회 폐쇄 조치는 마치 중국과 쿠바에서 보는 일이다.라고 보도했다.

 

브렛 톨 레만 (Brett Toleman) 전 미국 변호사는 수요일 폭스 앤 프렌즈”(Fox & Friends) 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경찰 권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을 때 일어나는 일이 무섭다.고 말했고, “이러한 행정 조치는 극히 제한적이어야 하고 상황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교회 예배와 모임에 대한 행정 조치가 종교 및 집회의 자유에 대한 갈등 및 억압 내지 탄압 문제는 한국이나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문제들이다. 과연 예배가 무엇인가? 예배의 장소가 중요한가? 예배의 본질과 실천적 삶이 무엇인가? 라는 신학적 문제와 실천적 문제를 숙고할 때이다

 

*정준모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신학박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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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04:1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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