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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8 [11:03]
진재혁 목사, 케냐 BWC 학장 취임
200여명의 목회자와 신학생 교육받고 있는 2년제 신학교..ICF 담임목사 사역 겸해
 
김철영

    

 

지구촌교회 2대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케냐 선교사로 떠난 진재혁 목사가 케냐 나이로비의 BWC (Bridgeworld College)의 제2대 학장(교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지구촌교회 2대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케냐 선교사로 떠난 진재혁 목사가 케냐 나이로비의 BWC (Bridgeworld College)의 제2대 학장(교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진재혁 목사

  

진 목사는 23일 자신의 SNS에 취임식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하면서 “BWC는 현지 200여명의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신학교육을 받고 있는 2년제 신학교라며 앞으로 아프리카의 신학교육을 위한 고등교육(Higher Education) 신학교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특히 앞으로 ATMN(Africa Training &Mentoring Network)에서 전개될 현지목회자 훈련과 멘토링을 위해 장소와 훈련자원 등의 동역의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지구촌교회 2대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케냐 선교사로 떠난 진재혁 목사가 케냐 나이로비의 BWC (Bridgeworld College)의 제2대 학장(교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진재혁 목사

 

진 목사는 또 나이로비에 있는 ICF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국제교회에서 담임목사의 사역을 시작한다.”선교사로서 섬기게 되는 ICF는 약 300 여명의 외국인들(외국대사관과 UN직원)과 외국선교사들의 영성과 회복을 위한 국제교회 사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케냐사역을 신실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하다.”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께서 은혜를 주시도록 케냐의 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지구촌교회 2대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케냐 선교사로 떠난 진재혁 목사가 케냐 나이로비의 BWC (Bridgeworld College)의 제2대 학장(교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진재혁 목사

 

 

▲ 지구촌교회 2대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케냐 선교사로 떠난 진재혁 목사가 케냐 나이로비의 BWC (Bridgeworld College)의 제2대 학장(교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진재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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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3 [19: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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