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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6 [05:03]
트럼프,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지도 상승
연일 브리핑 통해 국민 불안 해소에 긍정적 반응
 
정준모

 

 

 

 

▲ 코로나 바이러스 19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팀을 마련하고 매일  백악관에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그는 의료 전쟁을 선포하고, 대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강력한 경제 조치를 취하므로 여야, 남녀노소 모두에게 지지를 받고 있고, 현재, 트럼프와 그가 속한 공화당의 지지도가 급 상승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국가 비상사태 와 국가를 위한 기도주간 선포”, “ 500억 달러의 연방 기금을 지원”, “코로나 19 검사 가속화”, “보건당국 권한 확대, 활발한 백신 검사”, “연일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프리핑”, “각종 세재 혜텍과 모든 국민에 대한 보조금약속 등으로 국민들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시킨 결과 그와 그가 속한 공화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

 

ABC방송은 320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의 5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대한 지지도가 55%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지난주 실시된 조사에서 43%가 지지한 데 비해 12%포인트가 상승한 것이다. 또한 프럼프의 대응에 대하여 반대한다는 응답은 지난 주 54%에서 이번 주 43%로 줄었다고 보도 했다.

 

이런 위기 상황에 발빠른 트럼프의 대응으로 공화당 지지율로 지난주 86%에서 이번 주 92%로 늘었다. 더욱이 놀라운 현상은 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위기 대응을 긍정적으로 보는 답변은 지난주 15%였지 이번 주 30%로 두 배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위기 대응을 지난 주부터 매일 12시간의 백악관 참모진과 질병관리 담당 팀과 함께 의료 전쟁이란 용어를 강조하면서 직집 브리핑을 하므로 국민들의 위기감을 해소해 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10명 이상 모이지 말라는 강력한 가이드라인을 제시, 코로나19 사태가 78월까지 갈 수 있다고도 경고 등으로 미국 국민들의 태도를 바꾸어 놓기 시작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동안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젊은 층의 인식에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고 보도 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1829세 응답자의 89%, 3049세에서는 75%, 5064세에서는 79%, 65세에서는 82%가 감염에 대한 걱정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ABC방송 여론조사 응답자 72%가 코로나19로 외식·휴가·종교행사가 취소되는 등에 대하여 불만을 토했던 것에서 이제는 46% 정도로 낮아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더욱이 트럼프 보조금이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20415일까지 지난해(2019)의 세금보고를 한 사람에 대하여 세금 보고한 주소로 보내 줄 계획이다. 연 수입이 75천불 이하인 성인 각자에게 1200불씩, 어린이들에게는 500불씩 수표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은 정확한 것이라며 중국 책임론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의 언론 브리핑에서 그것은 중국에서 왔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매우 정확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군이 중국에 바이러스를 전파했을 수 있다는 중국 측 발언에 대해 중국은 허위 정보를 만들어내고 있었다우리 군대는 그것(바이러스)을 누구에게도 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국무부 브리핑에서 그들이 벌이고 있는 그 허위 정보 캠페인은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며 지금은 이 세계적인 유행병을 해결하고 미국인과 전 세계 사람들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우한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인지한 정부가 중국 정부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세계가 중국 내부에 있는 이 위험을 인식하는 데는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지적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모든 나라는 그들의 모든 자료와 정보를 적절하고 정확한 방식으로 공유할 책임이 있다중국 공산당은 지금 고통 받고 있는 미국인과 이탈리아인, 한국인과 이란인뿐만 아니라 중국내 자국민에게도 이렇게 할 책임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  코로바 바이러스 19를 트럼프 대통령이 " 의료 전쟁" 이라고 선포한 이후, 연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 시키고 있다.  기자들은 국내외 다양한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 질문에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 질병관리 본부팀, 재정부 장관, 국무장관 등 다양한 전략팀과 함께 국민적 불안 해소와 의료 대응, 경제 문제 , 외교 문제 등 총체적 질문과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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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1 [04:0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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