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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10 [09:05]
두려움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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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로 우리에게 당하는 큰 위협은 "두려움"이다.  이것은 영적 코로나 바이러스이다.  환경과 상황에서 오는 두려움보다 내적, 정신적, 영적 두려움이 우리의 삶을 좀비로 만든다. "놀라지 말라, 두려워 하지 말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의지해야 한다. 비록, 폭풍이 몰아쳤도,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 가져야 한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의 믿음을 측정하는 바로메터이다. 우리 모두가 말씀을 청종하고 엎드려 기도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성과 감동에 귀기울이여야 한다. 우리가 살길을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 밖에 없다. 바이러스 하나로 지구촌이 내려 앉는 것을 볼때, 인간의 한계를 실감한다. 오직 하나님을 전적 의지할 뿐이다.   © 뉴스파워 정준모

 

What is Fear?두려움은 무엇인가

 

Fear, a secret enemy, invades men of every age and race, and every walk of life.

은밀한 적인 두려움은 모든 연령과 인종의 사람들과 모든 생업에 침범합니다.

 

It is subtle and devastating, poisoning our thinking, robbing our inner peace, and squelching our zest for living.

두려움은 미묘하고 파괴적이며, 우리의 생각을 독살시키고, 내면의 평화를 빼앗아 가고, 삶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약화시킵니다.

 

It makes us nervous, uneasy, alarmed, disturbed, upset, and fainthearted; what unpleasant, unwanted feelings!

두려움은 우리를 긴장을 조성하고, 불안을 만들고, 놀랄게 하고, 방해하고, 분노하게 하고, 기절하게 만듭니다. 이 분노는 얼마나 불쾌하고 우리가 전혀 원치 않는 감정들입니다!

 

We fear conflict and change, failure and frustration. Some people fear sickness and suffering.

우리는 갈등과 변화,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병과 고통을 두려워합니다.

 

Others fear that harm will befall their loved ones. Some are afraid of other people and their opinions.

다른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해가 올 것이라고 두려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의견을 두려워합니다.

 

Others fear the dark, or to be alone. Many are afraid to die and to face the unknown.

다른 사람들은 어둠을 두려워하거나 혼자 있을 것을 두려워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 두려워하고 낮선 얼굴을 두려워합니다.

 

There are Christians who fear their salvation is not secure, or that God has not forgiven their sins. They are not only afraid to die, but also afraid to live

어떤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구원이 안전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두려워하거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Fear enters our minds so slowly and silently that we hardly realize we are becoming victims of its damaging influence.

두려움은 우리의 마음속에 아주 느리고 가만히 침투해서 우리가 두려움 때문에 당하는 피해의식을 못 느끼게 합니다.

 

Even a little fear, like a drop of dye in a glass of water, discolors everything. When this thin stream of fear is not stopped, it cuts a channel into which other thoughts are diverted.

마치 물 한잔 속에 염료 한 방울이 떨어진 것처럼 모든 것을 모든 물에 퍼지게 합니다. 이런 작은 공포의 흐름을 멈추지 않으면 다른 생각으로 바꾸는 통로는 차단하게 만듭니다.

 

Life is complex, the world is violent, but outward troubles need not mar inner peace. It is the fear within we must face.

삶은 복잡하고 세상은 폭력적이지만 외적인 문제로 인하여 내면의 평화가 훼손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직면해야 할 것입니다.

 

Fear enters when our most important need has not been met. Our souls, made in the image of God, cry out for Him.

우리의 가장 중요한 필요가 충족되지 않을 때,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우리의 영혼은 그분을 부르짖습니다.

 

When we are away from God we can expect to be fraught with phobias, complexes, and fears.

우리가 하나님과 멀어 질 때 우리는 공포증, 콤플렉스 그리고 두려움에 시달릴 수가 있습니다.

 

Satan takes full advantage of our fears. At every opportunity he intensifies them and makes them seem even more real and logical.

사탄은 우리의 두려움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는 두려움들을 강화시키고 그것들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지게 하고 논리적으로 만듭니다.

 

Our way becomes darker and darker, and the burden of our heart becomes heavier and heavier, until we lose all hope of deliverance.

우리의 구원의 희망을 잃을 때까지 우리의 길은 점점 더 어두워지게 되고, 마음의 짐은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Satan works in darkness. He cannot work in the light because, “God is light, and in him is no darkness at all” (1 John 1:5).

사탄은 어둠 속에서 일합니다. 그는 하나님은 빛이시고 전혀 어둠이 아니기 때문에”(요한 일서 1:5) 빛 안에서 활동할 수 없습니다 .

 

Satan knows our weaknesses, and in these areas he presents thoughts and fears. He seeks to destroy truth and confuse us with falsehood.

사탄은 우리의 약점을 잘 알고 있으며, 이런 점에서 사탄은 사람의 생각에 나타나고 두려움을 빠지게 합니다. 그는 진리를 파괴하고 우리를 거짓으로 혼란케 만듭니다.

If we keep these things covered in the darkness of our hearts and minds, Satan will continue his evil work of discouragement and fear. But he can be defeated and his powers can be driven back if we expose him to the light.

우리가 이런 것들을 마음과 생각의 어둠 속에 덮어두면 사단은 그의 낙담과 두려움의 악한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탄을 빛에 노출 시키면 그는 패배 할 수 있고 그의 힘을 제어할 수 있을 것입니다.

 

What is faith to overcome fear? 두려움을 이길 믿음은 어떤 것인가?

 

Sin causes an overwhelming fear that springs from the knowledge that one’s life is not pleasing to God. It was a tragic day when Adam and Eve yielded to the suggestion from Satan to disobey God’s command not to eat of the tree in the midst of the garden.

죄는 자신의 삶이 하나님께 기쁘지 않다는 지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압도적인 두려움을 일으 킵니다. 아담과 이브가 동산 한가운데서 나무를 먹지 말라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라는 사탄의 제안에 굴복한 비극적 인 날이었습니다.

 

Through disobedience they sinned and then hid from the presence of God. That evening God called them, and Adam said, “I heard thy voice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Genesis 3:10).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이브는 죄를 지었고 하나님의 면전에서 숨었읍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셨으며 아담은 동산에서 주의 음성을 들었으므로 두려워”(3:10) 라고 말했습니다 .

 

Through the generations since Adam, all mankind has come under this shadow of sin. This fear of the judgments of God, if it will move a person to repent of his sin, can become a positive force in one’s life.

아담 이래로 여러 세대에 걸쳐 모든 인류는 이 죄의 그림자 아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이 두려움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도록 이끌어 주다면 인생에서 긍정적 인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Psalm 111:10). This is a very proper reverential respect and awe that we feel. We see in part God’s greatness, His righteousness, His judgments, His love, His mercy, His wisdom, and His eternal being.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이다”(111:10)). 이것은 우리가 느끼는 매우 적절한 경건 된 존중과 경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함과 의와 심판과 사랑과 자비와 지혜와 영원한 존재의 일부 볼 수 있습니다.

 

 

He is all-knowing, all-powerful, and all-present. We realize that our very existence is entirely in His hands and that we are before Him as His creation. We are afraid to displease such a God.

그분은 모든 지식, 모든 권능, 모든 현존이 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 자체가 전적으로 그분의 손 안에 있으며, 그분 앞에 그분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실 없는 것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We know that God’s righteousness condemns to hell fire those who live in sin “For if we sin willfully after that we have received the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remaineth no more sacrifice for sins, but a certain fearful looking for of judgment and fiery indignation, which shall devour the adversaries” (Hebrews 10:26-27).

우리는 하나님의 의가 죄에 사는 사람들을 지옥에 벌하신다는 정죄함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브리서10: 26-27).

 

This knowledge brings a fear of sin. As we come to know God as our personal friend through repentance, forgiveness, and obedience, our service to Him is motivated by a godly fear, and by love and thanksgiving for His unspeakable gift of salvation.

이러한 지식은 죄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옵니다. 회개와 용서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우리의 개인적인 친구로 알게 되며, 그분에 대한 우리의 봉사는 경건한 두려움과 말로 표현할 수없는 구원의 선물에 대한 사랑과 감사로 동기가 일어나게 됩니다.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casteth out fear; because fear hath torment. He that feareth is not made perfect in love” (1 John 4: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두려움이 고통을 이겨내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완전하지 않습니다”(요한14:18).

 

Our fear of Him is not one that strikes terror to our hearts, but one that deepens our love for Him. When fully applied in our lives, this is one fear that can overcome all others.

그분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은 우리의 마음에 공포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분에 대한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완전히 적용될 때, 이것은 다른 모든 것을 극복 할 수 있는 그 두려움입니다.

 

Why then do so many allow clouds of fear to grip their hearts, trouble their minds, and shadow life’s pathway? God’s way is a way of peace and trust.

그렇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의 구름이 그들의 마음을 잡고, 그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어두운 생활의 길을 허용합니까? 하나님의 길은 평화와 신뢰의 길입니다.

 

A story is told of a little boy who was afraid to walk alone in the dark night, but when his father walked beside him and took his hand all fear vanished.

어두운 밤에 혼자 걸을 것을 두려워하는 어린 소년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그 옆으로 걸어가서 그의 손을 잡았을 때 모든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The darkness now held no fear, because he loved and trusted his father, and knew he would take care of him.

어린 소년은 아버지를 사랑하고 신뢰했으며, 그는 아버지가 자신을 돌볼 것이라는 것을 알았 기 때문에 이제 어둠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Here is the key for us to be free from fear: we must learn to know our heavenly Father well. As we become acquainted with God, we trust our lives completely to Him, placing our hand safely into His.

여기에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열쇠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잘 아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하게 될 때, 우리의 삶을 그 분께 온전히 신뢰하게되고 그분의 손에 우리의 손을 안전하게 맡기게 됩니다.

 

We humbly speak to Him of the questions that plague our minds, and those sorrows of life that would drive us to despair.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괴롭히는 질문들과 우리를 절망하게 만드는 삶의 슬픔에 대해 겸손히 그 분께 이야기합니다.

 

We have the example of the Apostle Peter, as Jesus bade him walk on the stormy waves of the Sea of Galilee. Peter was unafraid until he took his eyes off the Lord, and began to look at the fearful waves.

우리는 사도 베드로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갈릴리 바다의 폭풍우를 걸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의 눈을 떼고 두려운 파도를 보기 시작할 때까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Then he began to sink (Matthew 14:24-31). As we seek freedom from fear and place our confidence in God, His Spirit will speak to us in a still small voice.

그런 다음에 물속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마태복음14:24-31). 우리가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를 구하고 하나님께 대한 확신을 가질 때, 그분의 영은 여전히 ​​작은 목소리로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As we look to Him rather than our fears, the storm calms about us. He can then answer our perplexing questions, replace our doubt with assurance, and take our hand comfortingly in His. We can, by His grace, overcome the crippling effects of fear.

 

우리는 두려움보다는 그분을 바라 볼 때 폭풍이 우리를 진정시킵니다. 그런 다음, 우리의 당면한 질문에 대답하고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어지며 그분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두려움의 파급 효과를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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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0 [04:1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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