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4.08 [10:13]
독일, 22일부터 모든 종교시설 모임 금지
코로나19 확산으로...독일 확진자 12327명, 베를리만 519명
 
김철영
▲ 독일과 베를린의 상징 브란덴부르크 문, 그 앞에 기념사진을 위하여 아르바이트하는 위장군인(?)들이 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코로나19사태로 독일은 오는 22일 주일부터 모든 종교시설 집회와 모임이 금지된다.

 

베를린비전교회 김현배 목사에 따르면 독일 메르겔 총리는 코로나 19 대책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를 넓히고, 교회, 유대교 회당, 이슬람 사원 등 종교시설에서의 모임이 금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다음 주일(22)부터는 한인교회도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된다.”독일 전체가 거의 비슷하지만 현재 베를린에서는 영화관, 클럽, 전시회장, 박물관, 스포츠 센터, 백화점 등등 모두 영업 중지이며, 식당도 거의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현재 독일은 확진자가 12,327, 그 중 베를린은 519명이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3/19 [08:29]  최종편집: ⓒ newspowe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