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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15 [19:05]
[부부행복칼럼]아침키스가 연봉을 높인다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 부부행복칼럼
 
두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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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숙 권사와 두상달 장로.     ©뉴스파워
부부 사이가 좋은 사람이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의사소통도 잘한다. 창의력도 좋고 팀워크도 잘 이룬다.
“여보, 나 지금 출근해.”
“기다려요, 지금 가요.”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아내가 황급히 앞치마에 젖은 손을 닦고 달려온다. 밝은 웃음을 지으며 다가서자 남편은 기다렸다는 듯 아내를 껴안고 가볍게 키스를 한다. 부부는 “파이팅!”을 외치며 하이파이브를 한다. 출근하는 남편의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울 수밖에 없다.
 
가벼운 볼 키스 정도면 된다. 살짝 손을 잡아 주거나 껴안아 주는 것도 괜찮다. 프렌치 키스라면 더욱 좋다. 프렌치 키스를 하는 동안 우리 몸에서는 무려 29개의 근육이 움직이며 뇌에서는 엔돌핀이 활발히 분비된다. 또 인슐린 등의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화된다. 아침에 키스를 한다는 것은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겠다는 표현이다. 성공을 향해 가는 길이다. 키스를 하고 회사로 향하는 남편의 마음속에는 행복감과 활력이 넘친다. 아침 공기마저 상쾌하게 느껴진다. 아침 출근길이 즐거운 남편은 직장에서 최고의 능률을 발휘한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고 업무 능력이 향상된다. 표정이 밝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으니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 동료들과 팀워크가 잘 이루어져 능률이 좋아진다. 아침 키스를 받고 출근하는 남편은 그렇지 않은 남편보다 연봉이 20내지 30퍼센트나 더 높다는 것이 선진국의 통계이다. 행복한 부부 관계는 건강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부부 사이가 좋으면 그만큼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 배우자로부터 지지받고 인정받는 사람은 자존감이 높아진다. 밖에 나가서도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두뇌회전이나 창의력도 발휘된다. 자기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니 일이 잘 될 수밖에 없다.
 
반면 배우자로부터 무시당하는 사람은 매사에 실패하기 쉽다. 겉보기에도 어쩐지 위축돼 보이고 실제로도 소심해진다. 자신감이 부족하고 의욕도 떨어지니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리 없다. 어쩌다 말다툼이라도 하고 출근하는 날이면 온종일 일할 기분이 아니다. 마음이 무거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부부 싸움을 하고 출근한 사람들에게는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도 높다고 한다.
 
지금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중요한 시대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좌우하는 것이 그날의 기분이고 하루의 기분은 아침에 결정된다. 그런데 아침 기분을 결정하는 곳이 어디인가? 바로 가정이다. 아침을 웃으며 시작하면 대박 인생이다. 그러나 아침을 찌푸리며 시작하면 쪽박 인생이 된다. 그러니 성공하고 싶다면 키스로 아침을 시작하라!
 
베사메 무초! 아침 키스가 업무 능력을 Up-grade 시킨다!
베사메 무초! 아침 키스가 건강을 증진시킨다!
베사메 무초! 아침 키스가 연봉을 높인다!
두상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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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5 [15:4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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