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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3.30 [22:03]
신천지 "전체 신도는 24만 5천명"
"30만 명"이라고 했다가 "24만5천명"으로 공식 발표
 
김철영

  

한국교회로부터 이단사이비집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집단이 신도수를 245천명이라고 밝혔다. 며칠 전 발표한 입장문에서는 “30만 성도라고 했었다.

▲ 신천지 OUT     © 뉴스파워

 

 

신천지는 23일 오후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온라인으로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천지는 신도와 국민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이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은 유감이다. 신천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보건당국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천지는 교회 성도 245000명 모두에게 외부 활동을 자제할 것을 공지했다.”코로나19는 중국에서 발병해 한국으로 넘어온 병으로 신천지 성도는 최대 피해자다. 혐오와 근거없는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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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3 [17: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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