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4.05 [12:03]
전주 더온누리교회도 주일예배 등 취소
주중 집회도 모두 취소…전북성시화운동 주최 어머니금식기도회도 연기
 
김철영

전북 전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하면서 전주 11개 실내체육시설이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재신 목사)가 오는 25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연기했다.

▲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23일 주일예배를 비롯해 모든 예배와 주중 수요기도회와 목요찬양집회도 드리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 전주 더온누리교회

  

또한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23일 주일예배를 비롯해 모든 예배와 주중 수요기도회와 목요찬양집회도 드리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다만 새벽기도회만 정상적으로 드린다고 밝혔다.

 

정용비 담임목사는 이런저런 대책들이 있을 수 있으나 세상이 교회가 이 사태에 대하여 참여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온 성도들은 각 가정에서 생중계를 통해 영상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준비하여 방송을 내보내겠다.”며 더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서 오전 1050분부터 시작되는 생중계 예배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2/22 [10:19]  최종편집: ⓒ newspowe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코로나19] 코로나19 생존자 90세 여성, 하나님의 손길 고백 정준모 2020/04/05/
[코로나19] LA 러시아교회,71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정준모 2020/04/04/
[코로나19] 병원 옥상에서 기도하는 미국 간호사들 정준모 2020/04/04/
[코로나19] 김경협 의원 대표 발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개정 법률안' 자진 철회 김철영 2020/04/03/
[코로나19] "코로나19로 뉴욕시내가 텅 비어버렸다" 김철영 2020/04/03/
[코로나19] "영상예배로 성찬식을 행해도 될까요? 김병훈 2020/04/02/
[코로나19] [신학思索]예배보다 중요한 것 있을까? 정준모 2020/04/02/
[코로나19] 코로나19 대구기독교봉사단 발족 김철영 2020/04/01/
[코로나19] 미국 폭스뉴스에 소개된 한국 코로나 바이러스 천사 정준모 2020/04/01/
[코로나19] 미국에서도 자동차 안에서 예배 정준모 2020/04/01/
[코로나19] 교계, 작은교회들 지원 줄이어 김현성 2020/03/31/
[코로나19] 미국 교계 인사들, 희망의 메시지 전해 정준모 2020/03/30/
[코로나19] “기독교 단체가 신천지 비호하다니” 김현성 2020/03/29/
[코로나19] 이재명 "내가 가짜 개신교인이라고?" 김현성 2020/03/28/
[코로나19] 미식축구 선수, 코로나19 환자 위해 500만 달러 기부 정준모 2020/03/28/
[코로나19] 박양우 문체부장관 "종교계 협조 감사" 김철영 2020/03/27/
[코로나19] 한기총 “예배금지는 종교탄압” 김현성 2020/03/27/
[코로나19] 정세균 총리 “특정종교 겨냥한 것 아냐” 김현성 2020/03/27/
[코로나19] 한교총 “정세균 총리는 사과하라” 김현성 2020/03/26/
[코로나19] 네덜란드, '12시 주기도문 기도운동' 김철영 2020/03/28/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