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4 [06:05]
사랑의교회, 가나에서 제자훈련 콘퍼런스
가나 10여 개 초교파 교단 연합, 2천여 명 교역자에게 교회의 본질 전수
 
김철영
광고

 

-전체 인구 70%가 기독교, 가나 교회의 미래는 말씀의 생활화에 달려있다.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는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제자훈련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을 전수했다.

▲ 사랑의교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가나의 수도 아크라 맘퐁 아쿠아펨산(mampong akuapem)에 자리한 아낙카조 성경사역훈련센터에서 10여 개 교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가나의 수도 아크라시 맘퐁 아쿠아펨산(mampong akuapem)에 자리한 아낙카조 성경사역훈련센터에 10여 개 교단 2천여 명 목회자를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전수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국제제자훈련원 원장)는 제자훈련의 본질, 온전론과 교회론, 제자도를 바탕으로 강의하며 목자의 심정을 강조했고, 제자훈련의 핵심을 전했다.

 

특히 가나 교회의 모든 사역이 신학적이 건강성 목회 진정성 선교적 적절성이 조화롭게 이루어지기 바란다며 사역자에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를 꼽았다

 

오 목사는 첫째는 성경 전체를 관통해서 보는 안목, 둘째는 건강한 교회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하는 것이다. 또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언급하며 아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바로 주님의 심정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고 사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어떤 상황이든 목자의 심정과 아버지의 심정을 깨닫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그릇만 준비하면 하나님이 가장 적절한 때에 여러분의 필요를 채워주신다.”고 강조하고 목자의 심정에 입각한 목회를 할 때 영광스러운 교회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온전한 제자가 된다는 것은 사고, 감정, 의지, 관계, 행실이 온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한다.”모든 생각이 주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감정이 상처받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감정 치유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기중심이 아닌 이웃을 돌아보는 이타주의로 변화가 필요하다. 이런 것을 통해서 행실이 온전해진다.”고 말했다.

▲ 제자훈련 강의를 하고 있는 오정현 목사     © 사랑의교회

 

오 목사는 사고와 감정 의지는 내적인 것, 관계와 행실은 외적으로 표현된다. 5가지가 모두 완벽한 사람이 없고 어는 한 부분 약한 부분이 있는데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교회론에 입각해서 성장하면 약점을 회복 시켜 주시는 것이라며 가나에 모든 크리스천 리더들이 균형 잡힌 온전함으로 양육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오 목사는 너희는 가서 모든 사람을 제자 삼으라는 것은 예수님의 유언이었다.”가서, 가르치고, 세례 주는 것의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여기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이유 예수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의 후 소감을 나눈 가나 감리교 폴 K 보아포 감독 회장은 가나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목자의 심정이고 제자를 길러내는 가나 교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현지 교단인 LIC 소속 야우 목사 역시 가나 교회는 부흥과 각성이 필요하다며 제자훈련이 교회 부흥을 위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크라 리지교회 조셉 코죠 목사는 오늘을 간절히 기다려왔다. 오늘은 축복된 날이기에 우리 교회는 36명이 제자훈련을 받았고 현재 54명이 제자훈련 26명이 사역훈련을 받고 있는데 오랜 꿈이 이루지는 것 같다. 교단 지도자들이 오 목사님의 비전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 사랑의교회 아프리카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     © 사랑의교회

 

폴리스 쳐치의 프랭크 드오모아 투움-바아목사는 지난해 사랑의교회를 다녀온 후 콘퍼런스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고 하나님이 이 시간을 허락해주신 것을 감사드린다. 앞으로 가나 교회에 사랑의교회를 성도들 같이 섬기고 교회를 바로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공회 소속 벤쟈민 니 아이 아니테이 오키네 목사는 현재 제자훈련 2개 반을 운영하는데 성도들이 하나가 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사역의 열매가 맺어지고 있어 감사하다.”고 간증했다.

 

가나 대통령과 환담 나눠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 가나 정부와 협력하기로

 

▲ 오정현 목사 등은 6일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위치한 대통령궁 jubilee house에서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등은 6일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위치한 대통령궁 jubilee house에서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은 방문단 일행을 환영하고 가나 목회자들이 오 목사의 방문을 희망하고 기다렸다며 가나 정부는 교회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종교성 (Religious Affair)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환담 자리에는 구피 잠네시 종교성 장관과 가나 교회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LIC교단 등 주요 교단 목회자, 사랑의교회 방문단이 함께 자리했다.

 

아도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2001~2003), 외무부 장관(2003~2007)을 거쳐 가나 신애국당(NPP) 당수로 활동, 20171월 대통령에 취임했고 아크라 리지 교회의 교인이기도 하다.

 

오 목사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가나 목회자와 교회들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라고 가나 정부의 종교 정책과 노력에 감명을 받았다며 종교성 장관의 한국 방문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 오 목사는 대통령궁 방문 선물로 거북선을 전달하고 축도로 환담 자리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아도 가나 대통령에게 모세의 지도력과 다윗의 믿음, 사도 바울의 은혜를 내려달라고 기도했다.

▲ 오정현 목사 등은 6일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위치한 대통령궁 jubilee house에서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 사랑의교회

 

 

DMGP (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 본격화

이번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는 Disciple Making Ghana Council과 협력하에 이루어졌다. 2009년 사랑의교회 파송 전문인선교사를 통해 현지 교역자가 한국에서 열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에 참석했고 지난해까지 125명 교역자가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현장을 체험했다.

 

오 목사는 제자훈련이 한 지역을 넘어 세계로가야 한다는 것은 이미 예수님의 말씀에서 분명하게 선포된 것이라며 이런 목회의 본질에 대해 세계 교회가 제대로 주목하지 못한 것을 한국 교회가 되찾아 세계에 내놓은 것이 제자훈련의 국제화’”라고 설명했다.

 

가나 선교적 지리적 요지, 아프리카 대륙의 복음의 방파제 될 것

특히 이번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는 단순히 제자훈련을 아프리카 가나에 적용한다는 의미를 뛰어넘는다.”우리 교회와 제자훈련 사역을 협력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동쪽에 위치한 에디오피아 교회와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가나 교회가 복음으로 연결되어 이슬람의 남침을 막는 견고한 복음의 방파제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목사는 “DMGP 사역을 통해, ‘세계 복음주의 교회들이 세속의 파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대륙과 국가 및 종족들에 적합한 제자훈련 글로벌 플랫폼의 사명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오정현 목사 등은 6일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위치한 대통령궁 jubilee house에서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 사랑의교회

 

 

가나 한인 교회, 사랑의교회 파송 전문인선교사 사역 현장 방문

사랑의교회 방문단은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를 마친 후 한인 거주지 테마의 가나한인교회, 가나순복음교회를 방문했다.

 

또한 사랑의교회 파송 전문인 선교사인 유승렬 선교사의 사업장, 김경옥 선교사가 강의하는 가나 대학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략 회의와 제자훈련이 이루어질 사랑미션센터를 방문해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모았다.

 

200년에 가나로 파송을 받은 유승렬(선식 사업) 김경옥 전문인선교사(가나 국립대학 음악과 교수)이제 사역의 후반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오늘 가나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심은 사랑의교회 가나 단선팀과 기도해주시는 여러분들이 동역을 통해서 가능했다.”고 감사를 나타냈다.

 

이어 평신도가 이룬 귀중한 사역이고 또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격려를 받고 힘을 얻었다.”귀한 열매가 맺어지기를 바라고 젊은 전문인 선교사들이 뒤를 이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제자훈련 콘퍼러스에 동행한 이종찬 사랑의교회 서기 장로는 제자훈련을 계기로 선교사로서 삶을 시작했다는 선교사님들의 사역 현장을 아프리카 목회자들의 보면서 우리는 기도로 섬기고 보내는 선교사로서 현지 사역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 모색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 밝혔다.

 

정중명 사랑의교회 글로벌선교부 담당 장로 가나 현지 사역을 직접 보니 다른 사역지와 달리 복음 전도가 필요한 곳이 아니라 제자훈련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고 현지에 맞는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DMGP사역의 일환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부호 사랑의교회 사역장로 회장은 가나 목회자들이 함께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축복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게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다.” 는 소감을 밝혔다.

 

지혜련 사랑의교회 권사는 이곳에서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찬양으로 섬길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러웠고 찬양하는 동안 강단에서 가나 목회자들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봤을 때 너무 감격스러웠다고 고백했다.

▲ 사랑의교회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소개]

사랑의교회, 온전론으로 나아가는 제자훈련 선교교회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한 산업화 시대, 도시화 시대, 민주화 시대를 지나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전 세계가 글로벌화되었고 스마트폰으로 사회는 초연결되었다.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시대이다. 사랑의교회는 시대를 분별하고 대비해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한 사람 철학중심의 광인론을 통해 제자훈련 교회로 성장했고, 이제는 온 사람 철학중심의 온전론을 통해 제자훈련 선교교회로 나아간다. 전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숙한 제자들이 목자의 심정으로 성육신적인 제자훈련을 통해 선교하는 교회를 지향한다.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의 국제화 추구

제자훈련의 국제화라는 용어는 개념적으로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고 은보 옥한흠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는 새삼스럽게 국제화가 필요한 한국 교회의 토속적인 무엇이 아니다. 다만 세계 교회가 오랫동안 주목하지 못하고 방치했던 목회 본질을 우리가 다시 손질해 되살려 놓은 것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제자훈련이 지역을 넘어서 세계로 가야 한다는 것은 이미 예수님의 말씀에서 분명하게 선포되었다. 이런 목회의 본질에 대해 세계 교회가 제대로 주목하지 못한 것을 한국 교회가 되찾아 세계에 내놓은 것이다. 제자훈련의 국제화는 기본적으로 세계적인 글로벌스탠더드 플랫폼(Global Standard Platform)과 지역화할 수 있는 충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필사적인 연구와 발로 뛰는 현장성을 확보해야 한다. 이 일은 제자훈련을 하는 사역자들의 네트워킹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수료한 수많은 사역자들과 CAL-NET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고하는 제자훈련 사역자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지역교회의 제자훈련 디아스포라 네트워킹., DMGP에서 그것을 감당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필사적인 연구와 발로 뛰는 현장성을 확보해야 한다. 이 일은 제자훈련을 하는 사역자들의 네트워킹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수료한 수많은 사역자들과 CAL-NET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고하는 제자훈련 사역자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지역교회의 제자훈련 디아스포라 네트워킹., DMGP에서 그것을 감당할 것이다

 

사랑의교회, 복음의 서진 비전 청사진

200810월 사랑의교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공동체로 비상하며 영적으로 쇠락해 가는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한 복음의 서진비전을 선포했다. 2년 반 동안의 준비작업을 거쳐 20112월 순교자 토마스 선교사를 보내 준 웨일즈에 위치한 WEST(Wales Evangelical School of Theology) 신학교와 복음의 협력(Gospel Partnership)”을 체결하며 그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후 황폐한 유럽의 영적인 상황을 돌파하는 길은 교회 개척 밖에는 없다는 것을 깨닫고 웨일즈 옛 탄광 지역에서부터 교회개척 운동(Valley Commandos)을 시작하게 되었다. 교회 개척의 첫 열매로 Neath라는 지역에 Soul 교회가 20133월에 세워지게 되었고, 이후 교회 개척 운동은 영국을 너머 전 유럽으로 확장되게 되었다. 교회개척을 뒷받침 하기위해 WESTUnion으로 전환하여 전 유럽 안에서 온라인 교육을 통해 사역자들을 양육하는 훈련 공동체(Learning Community)를 세우는 전략을 마련했으며, 현재는 25개의 지부를 통해 수백 명의 교회 개척자들을 길러내고 있다.

 

유럽 지역에서는 마케도니아를 비롯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세르비아, 벨라루스, 터키, 독일, 웨일즈, 잉글랜드, 스코트랜드, 루마니아, 체코, 노르웨이, 핀란드, 알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유럽 19개국에서 101개의 교회 개척을 이뤄냈다. 또한 OM Europe, London City Mission, Europe Collaboration 3개의 기관과 연합하여 교회 개척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 유럽 1,000개의 교회 개척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보고를 헌당감사 지난해 6월 헌당감사예배 중 ‘101개 유럽개척교회 봉헌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2.0시대를 향하여

제자훈련 2.0시대를 시작하며 훈련과정에 해외 단기선교를 필수적을 체험, 명실공히 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의 비전을 성취하고 있다. 63개국 400여 명 장단기 선교사와 동역, 85%가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 구성돼 평신도가 선교를 주도하는 모델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전 세계를 9개 권역으로 나눈 바나바기도회를 통해 선교사들의 기도제목은 집중적인 동역 및 기도 후원으로 연결된다. 이번 가나 선교 역시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부터 시작된 선교 현장이다. 사랑의교회 평신도 훈련 DNA를 세계 교회에 전파하는 것을 중요한 선교전략으로 삼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교회의 자원을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제자훈련의 국제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 제자훈련의 국제화는 이제 명실상부하게 가깝게는 동남아시아에서 멀리는 남미와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현지 교회와 함께 깊이 부리를 내리고 귀한 열매를 맺고 있다. 또 전세계 대륙의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에 필요한 자원을 공급하고 나누고 함께하는 광대한 영적 수로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더불어 복음의 서진을 통한 유럽 재복음화의 사명을 더욱 충실하게 감당할 것이다. 유럽 현지에 천개 교회를 개척을 목표로 했는데 현재 백여개 교회가 세워졌다. 복음의 서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청하는 강력한 꿈과 비전이라는 사실이다. 유럽 천 개 교회 개척을 넘어 지역마다 그리스도인으로 가득하게 될 때까지 복음의 서진을 계속할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2/13 [20:4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사랑의교회]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 김철영 2020/06/30/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 100회째 맞아 김철영 2020/06/23/
[사랑의교회] 사랑광주리, 청년센터라브리 개소 김철영 2020/05/24/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부활기념감사예배 드려 김철영 2020/04/26/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성도들 사진 부착하고 예배 김철영 2020/04/12/
[사랑의교회] "교회의 소중함 되새기는 계기로 삼자" 김철영 2020/03/09/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6천7백석 예배당 텅 비었다 김철영 2020/03/01/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온라인 예배' 결정 김철영 2020/02/28/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치유와 회복' 정오기도회 진행 김철영 2020/02/2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4차 리더스컨퍼런스 잠정 연기 김현성 2020/02/21/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가나에서 제자훈련 콘퍼런스 김철영 2020/02/1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최선 김철영 2020/02/0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사과문 발표 김철영 2020/01/16/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갱신위 합의안 법적 효력 발생 김철영 2020/01/1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갱신위와 합의한 합의서 승인 김철영 2020/01/13/
[사랑의교회] 예장합동, 전국주일학교 제65회 성경고사 ∙ 찬양대회 개최 김철영 2020/01/09/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갱신위측, 합의안 통과 김철영 2020/01/0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김철영 2019/12/2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갱신위측 중재한 소강석 목사 김철영 2019/12/24/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갱신위측, 합의서 뭘 담았나 김철영 2019/12/24/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