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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3.29 [20:03]
하나님께 승리의 영광 돌리는 수퍼볼 감독
50년만에 승리를 거둔 캔자시티 선수들의 아름다운 신앙고백이 이어지다.
 
정준모

 

▲  50년 만에 수퍼볼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캔자시티 팀 감독 / 크리스천 헤드라인 제공   © 정준모

 

지난 2(미국 시간)일 미국 시간 주일 오후에는 전 미국 국민을 수퍼볼(미국 프로 축구, NFL) 시청에 매료 되었다.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54회 수퍼볼에서 예상 밖에 캔자스시티가 10점차 열세를 뒤집고 31-20의 역전승을 거두었다.

 

50년 만에 슈퍼볼(미국 프로 축구, NFL) 참피언이 된 캔자시티 감독의 숨은 신앙적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지난 2일 자 Christian Headlines. com에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클라크 헌트 (Clark Hunt) 회장 겸 CEO이 놀라운 선수들과 함께 승리의 트로피를 가져오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감격스런 말을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선수들과 직원 모두들도 자신과 같은 믿음의 고백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폭스 뉴스에 따르면 우리는 직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내셔널 풋볼 리그를 통하여 그리스도께 진정한 영광을 돌립니다.” “나의 정체성은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믿음에 있다라고 놀라운 신앙고백을 했다고 보도했다.

 

수퍼볼의 MVP로 지명 된 쿼터백 패트릭 마홈 (Patrick Mahomes)의 신앙고백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말하길 주님은 매일의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계시며, 나는 그 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것이 내 인생에서 많은 축복을 받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모든 일에 있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극대화하도록 힘쓰겠습니다라고 24살 된 젊은이의 신앙 고백을 소개하였다.

 

 John Bazemore/Associated Press 제공

 

또한 캔자시티 팀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Stefen Wisniewski도 놀라운 신앙고백을 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인생에서 있어서 실직을 당하는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그분을 의지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음을 찬양드린다. 주님이 원하시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자신을 새로운 도전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했다.

 

또한 그는 주님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을 낮추는 일이다.저는 이제 새로운 각오로 슈퍼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것은 다 우리 하나님을 위해서이다.

 

참고적으로 1200만명이 시청한 이번 프로 미식축구 경기 중 중간 광고 초당 2억원이 넘는다. 이에 트럼프 대선 주자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주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은 60초 광고에 거금 1,100만 달러(130)을 쏟아 부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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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4 [10:3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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