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4.07 [01:03]
[탐방]모두가 행복한 남해 동천교회
김정권 교수의 기독교 역사기행(3)
 
김정권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주기도문을 암송하게 된다. 그러나 무척 형식적이다. 내용에 대한 깊은 음미가 없이 입으로 만 암송하게 된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your kingdom come”,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6:10) 주님이 세상에 오신 참 뜻이 여기에 있을 것이다. 하늘나라가 이루어진 가정, 교회, 사회를 우리는 갈구한다.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교회, 쉬지 않고 기도하는 교회, 생명의 샘이 되는 교회를 마음에 품고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살전5:16-18)

 

▲ 길은 어디로 이어질까/ 기쁨, 즐거움과 감사     © 김정권

 

  남해 어촌의 한 조그마한 교회인 동천교회(합동, 담임목사 정규채,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 1275, 055-867-3616)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교회이다. 그러나 이것만이 아니다. 남해동천교회는 정보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새로운 농어촌교회 모델로 인정 될 수 있으며 세상 때 묻지 않고 믿음 생활하는 순수한 교회이다.

 

산업사회 이후에 다가온 정보사회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회이며 시공간을 상당히 극복한 사회이다. 이에 따라서 도시의 우수한 인재들이 농촌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이들이 원 주민과 믿음의 형제로서 유기적 관계를 갖으며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게 되었다. 이에 대표적 교회가 남해 동천교회이다.

 

 나는 이 교회를 수차례 방문한 일이 있는데 우리나라 교회사의 한 이정표가 될 만한 교회라고 생각해 왔다. 남해 동천교회를 소개하는 것은 정보사회 농어촌교회 변화를 예고하며 더 나아가 농어촌교회 모델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 남해 동천교회당     © 김정권

 

 

    동천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성도들

 

  남해 동천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성도들은 원주민과 유명한 남해 독일마을에 거주하는 성도들 그리고 남해원예예술촌에 거주하는 주민과 귀촌하여 남해에 들어온 성도로 구성된다.

원주민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면서 신앙 생활하던 분들이어서 순박한 성품을 지닌 분들이며 독일마을에서 나온 성도들은 1960년대 미래의 꿈을 마음에 품고 독일로 갔던 간호사와 광원 출신이다. 원예예술촌은 서울 등지에서 거주한 다양한 전문분야에 종사한 분 들이다. 유입되어 온 분들도 모두 전문직에 종사하던 분들이 대부분이다.

남해 동천교회는 이 분들이 조화를 이루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아름답게 꾸며 나가는 교회이다.

  

▲ 다양하게 구성된 교인들     © 김정권

 

동천교회는 1961년 당시 부산성경고등학교 학생인 박형준 씨가 내산기도소에 들렸다가 기도 중 이곳에 교회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지역의 일꾼을 찾는 중 물건리 재건교회에 참석하고 있던 농촌지도자 강득영 씨와 교회 세울 것을 합의하여 이루어진 교회이다. 그래서 1961년이 동천교회 설립연도가 된다. 지난 60년 동안 동천교회성도들의 눈물과 기도와 섬김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이런 농촌교회에 새로운 변화가 일기 시작한 것은 2008년 문을 연 남해 독일마을(1세대 광원 김두한 장로 외 13, 간호사 이경자 권사 외 30)2009년에 문을 연 남해원예예술촌(설립자 홍경숙 권사 가정 외에 20가정)에서 동천교회에 등록교인이 되신 분들이 있어서 이 분들이 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게 되었다.

 

▲     © 김정권

                                         동천교회 예배드리는 광경

 

    남해 독일 마을

 

 정동양 교수(전 한국교원대학교 교수)21년간 독일 유학생 생활을 하면서 항상 파독 간호사와 광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이 분들이 낸 세금으로 자신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독일사회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었다고 한다.

정 교수는 학업을 마치고 귀국하게 되면 독일에서 수고한 간호사와 광원들의 노고를 기념할 수 있는 표적을 하나 만들어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파독 근로자들이 정년퇴임하게 되면, 먼 이국에서 고향을 그리워하실 것을 생각하고 독일마을을 창설할 생각을 굳혔다.”고 했다.

정 교수는 “1999년 김두관 군수에게 독일마을 조성을 제안하고 기술지원을 했다.”며“2000~2001년 교포 유치 설명회를 가졌다고 했다

정 교수는 당시 간호사 그리고 광원 여러분들은 독일 국민의 문화와 정서를 잘 익히셨을 것이다.그런 과정에서 푼푼이 저축한 돈으로 고국-남해-에 대지를 분양받아 작은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꾸면서 여생을 보내는 것은 여러분들이 조국에 마지막 봉사를 하시는 것”이라고 설득했다.

▲ 남해 독일마을     © 김정권

 

 그 후 남해 독일마을은 조성과정을 거쳐서 2008년에 입주하게 되었고 입주민 가운데 동천교회를 섬기게 된 많은 교회 지도자가 있었다.

독일마을 주민은 동천교회를 새롭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이 분들이 원주민 성도들과 격의(隔意) 없는 관계를 이루는데도 독일에서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얻은 지혜가 작용했을 것이다.

 

    남해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설립자, 홍경숙 권사, 경남 남해군 삼동면 예술길 39)은 독일마을과 이웃하고 있다. “사계절 푸르른 논밭과 녹음으로 그 모습이 아름다워 예부터 선조들이 화전(花田)이라 불러온 이곳 창조주의 손길로 곱게 빚어진 산과 바다와 들녘을 선조들의 지혜로 잘 보존해온 덕분에 오늘날 보물섬이라고 불려 마땅한 곳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
죽방렴을 지나 물건항과 독일마을을 이웃한 산자락에 원예예술촌이 자리 잡고 있다.”며 설립자 홍경숙 권사(“예쁜 이웃 21: 남해 원예 예술촌 이야기“ Nana, p.25)는 그의 글에서 진술한다.

 

▲ 남해 원예예술촌     © 김정권


 원예를 사랑하는 사람들
21가구가 모여서 땅에 그림을 그리고 채색을 한 곳이다. 지금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 품은 정원이 되어 창조주의 솜씨를 찬양하는 곳이 되었다. 여기서 매일 밤낮으로 오케스트라가 연주되며, 자연이 입을 열어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한다. 돌들도 입을 열고 나무와 풀, 모든 곤충들이, 생명 있는 것들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한다.

 

 이런 자연 속에 사는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 환상적이다. 이 분들이 동천교회를 섬기고 있다. 무슨 불협화음이 있겠는가.이 곳은 남해 관광 1번지가 되었지만, 이보다는 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임을 내세우고 싶다.

 

▲ 원예예술촌의 자연     © 김정권

 

 동천교회는 농어촌의 원주민, 독일마을 주민, 원예예술촌 주민이 어우러진 교회이다. 이는 정보사회라고 하는 시대 변화의 소산이기도 하다.

이에 더하여 정규채 담임목사의 높은 영성(靈性)과 순수하고 열정적인 목회 사역에 힘입어서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동천교회는 행복한 교회이다. 목사가 행복하고, 당회가 행복하고, 성도가 행복한 교회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하시며 하늘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교회라 할 것이다.

 

이 교회에 지난 2014년 부임한 정규채 담임목사는 교회 현 상황을 근처에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을 비롯하여 외지인들이 많이 유입되지만 본토 출신 성도들과 외지인 성도들의 융화가 잘 되어 서로 오순도순 교회를 섬기고 있다. "고 소개했다.

또한 "본토 출신 장로님과 성도들은 열린 마음으로 외지인들을 포용하고, 외지인들은 이런 분위기에서 긍정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아 교회의 마인드가 젊고 긍정적"이라며 "성도들 간의 융화와 단합에는 자주 가지는 회식이 한 몫을 차지한다. 교회에 모여 자주 먹고 마시면서 화목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이런 분위기에서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헌신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특히 "중직(重職) 자들과 제직들로 구성된 등산모임에서 교회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들이 도출되어 실행되곤 한다.”며 교회 분위기를 설명했다
.

지난 2017년 교회를 새롭게 단장(remodel, 앞의 교회 사진은 단장 후의 모습)한 일도 큰 공사였는데 교회의 계획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자의적 헌금을 한 분이 있어서 온 성도가 이에 합심해서 이루었으니 하나님의 은혜이다.

 

▲ 자연과 하나 되어가는 home     © 김정권

 

 정규채 목사는 동천교회에서 목회생활이 무척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는 “
먼저 설교 준비를 하면서 행복을 누린다."며 "박필 교수가 인도하는 생명언어설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성경을 보는 관점이 발전했다. 성경 구절마다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발견하는 희열을 누리며, 그 은혜와 사랑을 성도들에게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
성도들은 주일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는 행복과 만족을 경험한다. 성경공부도 제자훈련도 쉽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설교에 집중하여 부흥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진정한 목회자의 행복은 말씀에서 시작되며, 성도들의 행복 역시 말씀에 있다고 갈파한다.

▲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정규채 목사의 설교     © 김정권


 정 계속해서 동천교회 성도들 모두가 고맙고, 저의 고개가 숙여지는 존경스런 분들이 많이 계신다."며 "이런 분들과 함께 목회하는 것은 저에게 크나큰 복이 아닐 수 없다. 좋은 분들로 구성된 교회가 부흥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라고 말했다.

그는
므비보셋의 고백을 저도 올려드린다."며 "죽은 개 같은 저를 어찌 이렇게 돌보시나이까?’ 매일, 매주, 매년 누리는 행복감으로 인해 감격의 눈물이 흐른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목회가 행복함을 간증하면서 "동천교회에 와서 비로소 목회의 본질을 깨달았다.” 라고 고백했다.

 

동천교회 성도들은 기쁨으로 자원하여 모든 일을 처리하고 섬기는 삶을 살고 있다. 여기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감사한다. 그 중 하나가 2년마다 열리고 있는 성탄송년축하 음악회라 할 수 있다.

 

    2020년 성탄축하음악회

 

  동천교회는 2014년 성탄축하음악회를 처음 연 후 20191214일 제4회 성탄축하음악회를 열어 여호와의 영광을 남해에 널리 비치어 지역주민에게 교회의 존재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웃 주변 교회에도 신선한 자극을 주는 효과가 있었다. 어촌의 조그마한 교회가 꿈도 꿀 수 없는 행사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적으로 끝맺음했다.

 

▲ 성탄축하공연을 한 찬양대원과 초청 게스트     © 김정권

 

조그만 어촌교회에서 성대한 성탄축하음악회를 2년마다 열수 있었던 것은 독일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유학생들을 도와오신 장로님이 당시의 인연으로 음악전공하신 분들을 영입할 수 있었고 그분들의 도움이 컸던 것이다.

 

동천교회 찬양대에는 서울 등지에서 음악활동을 하신 분들이 있었고 교회에서 지휘를 했던 분이 있어서 그 분들과 원주민 출신들이 소수이지만 좋은 찬양대를 구성 할 수 있었던 것도 성공 이유가 될 것이다.

 

합창 지휘를 한 정명실 권사(원예예술촌 자스민하우스)는 서울 충현교회에서 권사중창단, 권사 합창단과 시니어 찬양대 지휘를 한 경력자로 이번 2019년 성탄축하음악회에서 그 탤런트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조그마한 촌 교회, 소수의 찬양대원으로 할렐루야를 공연 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저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축하음악회 실황을 보물섬콘서트TV에서 촬영하여 YouTub.에 올렸다. 다음에서 확인 감상할 수 있다.

 

남해동천교회 4회 성탄축하음악회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PtuonqBmVg-Ca9hG5TL4Do6G_B0bxF_Z

 

  이번 201912월에 있었던 제4회 성탄송년축하 음악회 프로그램을 통하여 동천교회 찬양대의 면모와 게스트로 오셨던 음악가들의 면면을 알 수 있다.

 

▲ 성탄축하음악회 program 1     © 김정권

 

▲ 성탄축하음악회 program 2     © 김정권


음악회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30명의 찬양대원들이 여러 달 동안 합창을 준비했고, 국내와 국제무대에서 활동 중인 저명한 성악가 다섯 분과 피아니스트를 모시고 찬양과 클래식의 향연을 펼쳤다.

 

▲ 찬양대와 게스트의 할렐루야 공연     © 김정권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며 남해 주민들에게 격조 높은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또 남해 복음화를 위해서 드리는 성탄축하음악회는 연륜을 더 할수록 무르익어간다.

2019
년 성탄축하음악회는 동천교회 찬양대와 초청된 게스트 여섯 분의 믿음의 간증이며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이었다. 모든 프로그램이 은혜로웠지만 초청 게스트의 앙상블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 초청 게스트의 앙상블     © 김정권

 

 동천교회 성탄축하음악회에 초청된 게스트의 면면을 보면, 피아노 강수연은 중앙대학교 피아노과 졸업하였고 세울림합창단 반주자이며 소프라노 차승희는 뉴욕 줄리아드 음대 및 동 대학원 학사 및 석사. 롤드랜드 음악박사학위를 얻은 분이다.

메조소프라노 전예랑은 한양대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SANTA CECILIA 국립음악원 졸업한 후 현재는 국립합창단원이다.

테너 박해성은 독일 HfM SAAR 국립음대 졸업 후 전문 연주가로 활동 중이며, 바리톤 정광빈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Essen Folkwng 국립음대 및 대학원 졸업(Diplom), 네덜란드 Maastricht 음대 및 동대학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U.M) 하고 현재는 Capos 남성 앙상블 대표이다.

바리톤 김태선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오페라과 졸업하고 김태선 콘서트 전국 투어공연 중이다.

 

▲ 출연자들에게 꽃 한 송이씩을 증정하는 담임목사     © 김정권

 

동천교회는 이 축하음악회를 통해서 우리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전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영성, 감성을 고취하고 성도와 주민의 사회적, 실존적 자존감을 높여서 자기실현에 참된 의미를 부여하게 했다. 지역 교회로 지역사회 생명력을 드높이는 일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교회에 필자가 튤립 한 송이를 증정합니다.     © 김정권

 

행복한 교회,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교회, 기도가 있는 교회를 통해서 우리 지역사회는 새로워지는 은총을 입을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지음을 받아 완전히 새것이 되는 은혜 말이다.

 

지역과 구성원의 조합에 따라 다른 양상이 되겠지만 농촌교회가 귀농이나 노후 낙향한 성도들과 연합하여 새로운 농촌교회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경우가 앞으로 많을 것이다. 연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발전 모델이 제시되면 좋겠다.

 

 

 

 

 



*김정권 시인(대구 침산제일교회 원로장로)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황조근조 훈장을 수훈했다.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특수교육 관련 다수의 저작물과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6), 통독성경: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0-2018) CD(약 11,500페이지), 시집 『길을 모르는 사람의 길』(2016)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1/28 [15:27]  최종편집: ⓒ newspowe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남해 동천교회] [탐방]모두가 행복한 남해 동천교회 김정권 2020/01/28/
[남해 동천교회] 어촌 작은 교회의 큰 성탄축하음악회 김정권 2019/12/06/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