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6.02 [10:04]
한장총, 탈북청소년 한벗학교 방문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금일봉과 선물 전달하고 학생들 격려
 
김다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교장 박다니엘 목사)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교장 박다니엘 목사)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김수읍 목사와 임원은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한벗학교를 방문해 이들을 격려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을 사랑하시며 귀하게 여기신다.”용기와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벗학교는 지난 2014년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위해 설립되었다. ‘건강한 영혼과 육체’, ‘건강한 꿈과 비전’, ‘건강한 사회인을 표어로 교육을 하고 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좌)는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교장 박다니엘 목사, 우측)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지난 해 1월 박다니엘 목사가 교장으로 부임해 경기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454번길 32로학교를 이전했다. 현재 28명의 학생이 있는데 한국말이 서툰 경우가 많아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다니엘 교장은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위한 사역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온 탈북여성들을 돌보며 그들의 자녀들에 대하여 특별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벗학교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한 장총은 박다니엘 교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하여 간식 등을 선물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1/27 [10:4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한장총] 한장총, 탈북청소년 한벗학교 방문 김다은 2020/01/27/
[한장총] 제37회 한장총 대표회장에 김수읍 목사 김현성 2019/11/26/
[한장총] 한장총, '2019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김현성 2019/11/06/
[한장총] 한장총 여교역자회,미혼모자 지원시설 '꿈나무' 후원금 전달 김현성 2019/08/28/
[한장총] 한장총 여교역자협, 독거노인에 점심 봉사 김다은 2019/07/24/
[한장총] "한국 교회, 구국기도운동 벌여야" 김현성 2019/06/25/
[한장총] 한장총, 언더우드 선교사 사역지 탐방 김현성 2019/06/12/
[한장총] 한장총, 철원상노제일교회 후원금 전달 김현성 2019/06/07/
[한장총] “장로교, 개혁주의 본질로 돌아가야” 김현성 2019/06/04/
[한장총] "한국, 1인당 연 쓰레기 132kg 세계 최대” 김현성 2019/05/29/
[한장총] 한장총, 2020서울페스티벌 적극 협력 김현성 2019/04/27/
[한장총] 한장총, 탈북민 암환자에 후원금 전달 김현성 2019/04/24/
[한장총] 한장총, 국제난민지원센터에 지원금 전달 김현성 2019/03/30/
[한장총] 한장총, 캄보디아 시엠립지역 사역 김현성 2019/03/20/
[한장총] 한장총, 베이비박스 사역공동체 방문 김현성 2019/01/16/
[한장총] 한장총, 2018년 성탄절 메시지 발표 김다은 2018/12/12/
[한장총] 한장총 대표회장에 송태섭 목사 선출 김현성 2018/12/02/
[한장총] 한장총, 서울시와 환경보호 손잡다 김다은 2018/11/07/
[한장총] 한장총, 제10회 ‘장로교의 날’ 개최 김현성 2018/11/05/
[한장총] 한장총, 소망교도소 방문해 위문금 전달 김현성 2018/10/08/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