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3.29 [23:03]
트럼프 대통령, "공립학교 기도 허락"
1962년 대법원 판결로 중지되었다가 트럼프 행정명령에 서명
 
정준모

 

 
 

Fox 뉴스와 CBN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수 있다고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공립학교에서 기도 할 헌법상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17일새 연방 지침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충실한 미국인들이 어려운 좌파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목요일 백악관에서 CBN 뉴스의 데이비드 브로디 (David Brody)에게 지금은 문화 전쟁 중이고 미국 사회에 많은 악영향을 미쳤다. 지금은 이런 문제를 많이 해결하였고 그런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싶다. 그러나 오늘날에 10 ~ 15 년 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목요일(17)에 공립학교에서 자유롭게 기도 할 수 있게 하는 행정 명령을 서명했다고 폭스 뉴스에서 발표했다. 이에 대하여 미국인은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반응하였다.

 

어떤 목사는 미국 공립학교에서 기도하기를 중지한 1962년 대법원의 역사적 판결이 그 이후로 미국에는 수많은 사회적 병적 현상이 많이 일어났다고 회고하였다.

 

이러한 병적 현상에는 가족의 붕괴, 폭력적인 범죄의 증가, 마약, 자살률 상승 및 젊은 세대에 퍼지는 모든 병적 현상들이다라고 하였다.

 

이제 미국 교육부는 학생과 교사가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는 데 차별을 받지 않도록 50 개 주 전체의 공무원에게 서한을 보냈다.

 

교육부 장관 Betsy DeVos 는 새로운 규칙이 학생들의 기도 권리를 보호한다고 하였고, 백악관 국내 정책 책임자 조 그로건 (Joe Grogan)"학생들이 원하는 경우 학교에서 공개적으로 기도 할 권리가 있음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서명은 1 16 일에 열린 연례행사인 종교 자유의 날 (Religious Freedom Day)에 이루어졌다. 그 연례행사는 1786년 토머스 제퍼슨 버지니아 종교 자유 법령의 통과로 시작된 이 후, 오늘날까지 그 전통이 이어지는 종교의 자유를 보호해온 미국의 오랜 역사의 산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달에 개최된 복음주의 집회에서 종교 없는 사회는 번영 할 수 없다. 믿음이 없는 나라는 참을 수 없다. " 21 세기 미국이 번영하기 위해서는 미국 생활의 중심으로서 신앙과 가족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화난 급진파는 언어를 검열하고, 십자가와 신앙의 상징을 허물고, 종교 신자들을 공공 생활에서 금지함으로써 절대적 순응을 강요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학교에서 기도 할 학생과 교사의 첫 번째 수정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다른 많은 권리와 함께 그 권리를 갖고 싶어 한다."

 

"내 행정부는 믿음의 미국인들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정말로 우리 편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는다" 언급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학교에서 학생 주도기도를 할 권리를 보호하고 권한을 부여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한다"고 트위터에 말했다.

 

섀도우 마운틴 커뮤니티 교회 (Shadow Mountain Community Church) 목사 인 데이비드 예레미아 (David Jeremiah) 박사는 학교에서 기도 할 권리를 지키려는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공립학교에서 미국 어린이들에게 다시기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며 "공립학교에서 우리 세대의 자녀들은 자신의 외부에 믿음의 자리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 위해 자랐다. 우리의 공립학교는 믿음의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 물론 그렇게 한다고 믿는 사람도 다른 사람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며 "우리가 현명하게 생각한 한 가지는 미국의 교육 시스템을 통해 자녀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박탈하는 것에 완전히 놀랐다. 우리는 자녀를 시작으로 믿음의 사람들이 기도할 때 미국이 더 나아진다는 것에 동의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그러나 학교 내 종교 자유의 권리가 "50 개 주 전체의 최고 교육 책임자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지시에 따라 기도하고 자신의 방향에 따라 모일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성경을 학교에 가져오고 코란을 가져 오거나 유대인의 율법서를 가져 올 수도 있다고 염려했다.

▲  FoX 뉴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1/19 [10:37]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미국] 코로나19로 미국 첫 대학교 휴교령 정준모 2020/03/09/
[미국] 트럼프 대통령, "공립학교 기도 허락" 정준모 2020/01/19/
[미국 ] 트럼프 "미국, 종교자유 보호해야" 송금관 2017/02/04/
[미국] 트럼프 후보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송금관 2016/07/22/
[미국] 미국 초등학교, 성경구절 공유금지 논란 그레이스 임 2016/06/15/
[미국] 리버티대학, 총기 교내 소지 허용 그레이스 임 2016/05/18/
[미국 ] “개신교인 20% 11월대선 투표 않겠다” 그레이스 임 2016/05/13/
[미국] CA 상원, "공립학교 성경수업 가능" 김다은 2016/04/26/
[미국] 미국인 35%만 "미국은 기독교 국가" 송금관 2015/07/08/
[미국] 미 오클라호마, 십계명 기념물 철거 범영수 2015/07/06/
[미국] 후퇴하는 종교자유보호법 황인상 2015/04/04/
[미국] 미국, 2015 성경적 도시 탑 10 송금관 2015/02/15/
[미국] 종교적일수록 친공화당 성향 김삼열 2014/08/10/
[미국] 미국인 12% "신앙이 제일 중요" 우형건 2010/08/04/
[미국] 美 종교단체 "미국과 UN이 피랍자 석방에 나서라" 워싱턴=CBS 김진오 특파원 2007/08/01/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