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4.07 [15:03]
한복협, 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 발표
현 정부에 “적폐청산과 남북 화해 증진에서 지혜로운 접근과 포용 정책” 당부
 
김철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10일 오전 7시 서울 광화문 종교교회(담임목사 최이우)에서 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월례 발표회를 갖고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는 10일 오전 7시 서울 광화문 종교교회(담임목사 최이우)에서 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월례 발표회를 갖고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좌측부터 박명수 교수, 유관지 목사, 허문영 박사     © 뉴스파워

 

한복협은 대한민국을 자유와 민주주의로 충만하게 하라!”-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에서 정부에 사회 발전 과정과 국민 전체의 화합을 깊이 생각하여 적폐 청산과 남북의 화해 증진에서 지혜로운 접근과 포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질서와 중심 가치에 관하여 현 정부가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음을 국민 앞에 공표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복협은 광화문과 서초동에 모인 사람들의 간절한 심정과 충정어린 요청을 하나로 묶어 현재의 갈등과 분열 현상을 극복하고 더 부강한 나라로 발전하는 책임을 국민이 정부에 맡겼다.”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의 요구가 상충하기도 하는 상황이지만 대다수 국민은 극우 보수와 극단 진보를 원하지 않는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주인인 국민이 현 정부에게 화합과 발전의 책임을 맡겼으니 이 책무를 태산보다 무겁게 여기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문은 지난해 1011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린 한복협 월례 발표회 후에 가진 한복협 임원회의에서 선언문 작업 발의를 하고 허문영 박사(남북협력위원장)를 위촉하면 시작됐다. 이후 1029일에는 이정익 회장, 박명수 교수, 허문영 위원장이 선언문 초안의 방향을 협의하고 진행을 했다.

    

 

다음은 선언문 전문

 

대한민국을 자유와 민주주의로 충만하게 하라!

 

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

 

 

오늘의 대한민국은 심각하게 분열되어 한반도 남쪽에 마치 두 나라가 존재하는 것처럼 대립하고 있다. 이것은 해방 직후 남북 분열에 이어 심각한 남남 분열로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을 염려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에서 한국 기독교의 다양한 지도자들로 구성된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오늘의 한국 사회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한국 기독교와 사회에 밝히고자 한다.

 

우리는 먼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개항 이후 기독교와 함께 이 땅에 민주주의가 들어왔고, 기독교인들은 개화기 다른 지도자들과 함께 독립협회와 신민회를 만들어 이 땅의 모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국가를 만들고자 하였다. 이런 전통에서 191931일 기독교, 천도교, 불교가 중심이 된 민족 대표들은 2천만 동포와 함께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와 봉건사회에서 해방된 독립국임과 자주민임을 선언하였고, 같은 해 411일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으로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선포하였다. 그 후에도 우리 민족은 일제의 가혹한 탄압과 공산주의자들의 온갖 방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해방을 이루어냈고 해방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여 명실공히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탄생시켰다.

 

이렇게 시작된 대한민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출범한 국가 중 가장 성공적으로 발전한 국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모범적인 민주화를 이루었고, 경제적으로는 세계 10위권의 부유한 사회가 되었으며, 정신적으로는 아시아에서 가장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며 다양한 문화를 꽃피우는 나라가 되었다. 이것은 개항 이후 우리 민족이 꿈꾸었던 나라이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런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과정에 주역으로 참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한국 기독교인들은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에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고 있음을 보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운 훌륭한 건국 대통령이지만 민주주의 원칙을 저버리고 일인 독재를 시도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한민족을 오랜 가난에서 해방시켜 주었지만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소위 한국적 민주주의를 주장했다.

 

반면에 이런 과정에서 민주화를 이끈 일부 지도자들은과거 지도자들이 남긴 대한민국의 탄생과 근대화의 업적을 폄하하였고, 일부 운동권들은 독재 정권과투쟁한다고 하면서 북한 독재 정권의학정에는 눈을 감고 더 나아가종북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하는 오류를 범했다.

 

자유민주주의에 기초를 둔 대한민국 헌법은 노동자와 농민의 이름을 이용하여 김일성 일가의 왕조를 만든 북한 공산 독재를 반대하는 동시에, 반공과 경제 발전의 미명 아래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공정한 경쟁을 외면하는 극우 권위주의 정권도 배격한다. 한국 기독교는 자유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세력들에 관대했거나 그들과 손을 잡은 잘못을 고백해야 한다. 보수 기독교는 권위주의 정부에 관대했고, 진보 기독교는 북한 인민들이 겪는 참상을 외면했다. 한국의 보수주의와 진보주의 양자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중시하는 자유민주주의의 헌법 정신에 충실하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참회한다.

 

현 정부의 국정 운영에 관하여 작심하고 고언을 할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서 과거 적폐의 청산이 절실하고 남북 관계에서 평화의 증진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일이다. 정치·경제·교육·법조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적폐를 청산하고 한반도 및 동아시아의 평화를 만들어감으로써 우리 사회가 정치적으로 자유민주주의가 더 성숙되며, 경제적으로 상생의 시장경제 더 원활하게 작동하며, 정신적으로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문화를 꽃피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 발전 과정과 국민 전체의 화합을 깊이 생각하여 적폐 청산과 남북의 화해 증진에서 지혜로운 접근과 포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특히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질서와 중심 가치에 관하여 현 정부가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음을 국민 앞에 공표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본다. 광화문과 서초동에 모인 사람들의 간절한 심정과 충정어린 요청을 하나로 묶어 현재의 갈등과 분열 현상을 극복하고 더 부강한 나라로 발전하는 책임을 국민이 정부에 맡겼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의 요구가 상충하기도 하는 상황이지만 대다수 국민은 극우 보수와 극단 진보를 원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주인인 국민이 현 정부에게 화합과 발전의 책임을 맡겼으니 이 책무를 태산보다 무겁게 여기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요청한다.

 

우리는 지난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였고, 올해 2020년에 6·25전쟁 곧 한국전쟁 70년을 맞이하고 있다. 6·25전쟁은 북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을 전복시켜 한반도를 적화통일 하려는 야욕에서 비롯된 전쟁이다. 대한민국은 수많은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미국을 비롯한 자유 우방과 협력하여 피를 흘리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우리 한국 기독교인들은 6·25전쟁 70년을 맞으면서 앞으로도 미국을 비롯한 자유 우방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공산주의 위협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개인의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이 더욱 신장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길이라고 믿는다.

 

3·1운동 100주년을 지내고 6·25전쟁 70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다시 한 번 반만년 우리 민족이 함께 살아온 한반도의 통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해방 전 한국 기독교의 중심은 북한 땅 평양이었으며 평양을 중심한 북한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으로 내려와 한국 기독교의 부흥에 크게 기여하였다. 따라서 한국 기독교는 어떤 단체보다도 더욱 분명하게 통일의 염원을 갖고 있다. 나아가 한국 기독교는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 위에 평화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한다. 다시 말하면 무조건적인 민족의 통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개인의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통일한국을 만드는 것이다. 통일은 국민의 자유가 보장되는 체제 아래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통일 지상주의적인 빠른 통일보다는 개개인의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이 진정으로 보장되는 바른 통일을 지향한다.

 

한반도의 민주주의는 기독교와 함께 이 땅에 들어왔고 이 땅의 기독교인들은 서재필, 이승만, 김구, 안창호와 같은 위대한 민주적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우리는 기독교인이 우리나라 건국의 주역이라고 믿으며 기독교인이 다른 애국 시민들과 함께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며 북한 동포들에게도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보장해 주어야 할 책임이 크다고 믿는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분열과 혼란을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으로 돌아가 자유민주주의적인 국가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데 있다고 믿는다. 여기에 기초하여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어떤 종류의 정치적 독재에도 반대하며, 경제적 독점을 정당화하는 특권 재벌이나 귀족 노조를 반대한다. 정치와 경제 분야에서 진정한 주권은 그 주인인 모든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작동되어야 마땅하다. 그리고 이런 정신이 북한 땅에도 전파되어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고통 받는 북한 동포들이 우리와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 올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헌법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적인 질서 위에 기초한 평화통일이며 한국 기독교가 기도하는 복음통일이다.

 

우리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천만 기독교인과함께 한반도에 이런 통일이 이루어지고 이를기반으로 아시아의 자유와 민주화 및 복지와 우호선린에기여하게 되기를 기도하면서 새해에 교회와 사회 등 여러 분야를 향해 우리가바라는 바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첫째, 우리는 한국 교회가 개항 이후 한국 사회를섬겨온 주역으로서 다시금 한국 사회에서신뢰받는 종교가 되도록 회개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는 한국 교회의 자성을 다시 한 번 절절한 마음으로 촉구한다. 우리나라의 독립과 건국, 근대화와 산업화, 민주화와 복지 등에 많은 기여를 하며 자랑스러운 전통을 품은 한국 교회가 오늘날 공신력을 잃고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성찰하고 내실 있는 회개 운동을 일으켜 신뢰가 회복되기를 갈망한다.

 

둘째, 우리는 한국 교회가 한국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섬길 것임을 천명한다.

남북 갈등 못지않게 심한 남남 갈등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한국 교회는 먼저 대한민국을 세우신 하나님의섭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이것을 한국 사회에제시해야 한다. 이를한국 교회는깊이 기도하고,진지하게 역사를 되돌아보며, 신중하게 말하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한다.

 

셋째, 우리는 현 정부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공표하고 남북문제에서도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존중하며 미국 및 자유세계와의 연대를강화할 것을 요청한다.

현재 사회 갈등의 원인 중 많은 부분이 정부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남북 관계 및 국제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입장을 명확하게 하지 않는 데 있다고 본다. 우리는 정부가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질서 존중을 공표하고, 이로써 진보와 보수를 포용하며 남북 관계를 평화롭게 증진시키며 국제 사회와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

 

넷째, 우리는 한국 사회가 대한민국의 헌법적 질서에 기초해서 심각한 남남 갈등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사회로 발전해 나가기를바란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헌법 정신으로 돌아가서 특권 재벌이나 귀족 노조가 아닌 보통 사람들의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는 사회로 가야 한다고 믿는다. 이를 위하여 한국의 무분별한 보수주의는 권위주의 정부와 타협한 것을 반성해야 하고, 극단적 진보주의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한 것과 비민주적인 종북적 행동을 반성해야 한다.

 

다섯째, 우리는 북한 정권이 북한 주민을 위한 정치를 하기 바라며 특히 북한이 종교의 자유를 비롯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기를 촉구한다.

매년 제일의 종교 박해 국가로 지목되고 있는 북한은 종교의 자유를 신장해야 한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를 비롯하여 북한에 장기 억류되어 있는 사람들을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한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고 남북한 주민이 공존 공영하는 한반도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섯째, 우리는 국제사회가 현재 한반도에서 전개되는 위기를 극복하고 남북한이 자유와 인권에 기초한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데 함께 노력하기를 요청한다.

우리는 국제사회가 6·25전쟁 70년을 맞는 올해 한반도 분단 현실을 함께 가슴 아파하며 남북이 하나 되도록 협력해 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한다. 특히 주변 강대국들이 통일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기를 요청한다. 미일중러의 기독교가 한반도의 복음적이며 평화적인 통일과 동아시아의 평화와 복음화에 동참하기를 호소한다.

 

일곱째, 우리는 다음 세대가 한반도의 미래를 책임질 통일 세대로서 여기에 관한역사적인 사명을 자각하고 이것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바란다.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은 통일을 향유할 통일 세대이다. 다음 세대가 통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남북이 심리적 사회적으로도 하나가 되도록 준비해 나가야 한다. 우리는 다음 세대가 순수함과 순결을 지키며 건강한 가치관과 윤리관을 가지고 성장하여 이 나라의 바른 미래를 이끌어 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힘껏 후원한다.

 

여덟째, 우리는 대한민국 정부와 사회가 탈북자들을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안착하도록 도우며 나아가 이들을 통일한국의 지도자로 육성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많은 탈북자가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는 것은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을 걸어왔다는 입증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를 찾아 온 우리 동포들이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자유민주주의 정신의 가치관을 가지게 해야 한다. 이로써 이들이 장차 통일한국에서 북한 지역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될 것이다.

 

 

주후 2020110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원 일동

선언문 작성 작업 경과

2020. 1. 8.

 

2019. 10. 11. (신촌성결교회)

한복협 임원회의 선언문 작업 발의

- 허문영 남북협력위원장 작업 위촉

 

2019. 10. 29. (마포 한정식)

이정익 회장, 박명수 교수, 허문영 위원장

선언문 초안 방향 협의

 

2019. 11. 16. (상수동 평화한국 사무실)

박명수 교수, 유관지 목사, 허문영 위원장

1차 선언문 초안 논의, 실천강령은 유관지 목사가 작성하기로 합의

 

2019. 11. 29. (달개비)

한복협 임원회의 선언문 방향 제2차 논의

 

2019. 12. 5. (연지동 평화한국 대표실)

2차 선언문 내용 및 실천강령 논의 및 수정

- 평화한국 김진하 간사 실무작업 참여

 

2019. 12. 6. (달개비) 한복협 고문단 송년모임

선언문 검토, 김명혁 목사, 제목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 피력

이후 제목 수정(박명수 교수), 고문단 송년모임에서 나온 의견 반영하여 수정

 

2019. 12. 13. (강변장로교회) 한복협

한복협 12명 참여

위 수정 사항 외 탈북민 관련 내용 포함해야 하며, 주어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 수렴

 

2019. 12. 20.(27 재공지)

한복협 중앙위원에게 선언문 초안 배포 및 수정의견 요청

중앙위원(조득정 장로, 주도홍 교수) 의견 수렴 (2020.1.3.)

 

2020. 01. 07.

한복협 임원 (최이우 목사, 지형은 목사) 수정본 수렴

 

2020. 01. 08.

최종본 작업 및 한복협 회장단 보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1/10 [13:52]  최종편집: ⓒ newspowe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한복협] 한복협, 4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 김현성 2020/04/04/
[한복협] 한복협, ‘코로나19’로 2월 월례회 취소 김철영 2020/02/13/
[한복협] 한복협, 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 발표 김철영 2020/01/10/
[한복협] 한복협, 사회통합 기독교 역할 모색한다 김현성 2019/12/30/
[한복협] “교회개척, 목회자들도 부정적이지만” 김철영 2019/11/09/
[한복협] 이윤호 목사 “소형교회 6가지 어려움” 김철영 2019/11/09/
[한복협] 한복협,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김현성 2019/11/01/
[한복협] 태영호 전 공사, 한복협 월례발표회에서 특강 김현성 2019/06/14/
[한복협] 이 시대 젊은이들을 향한 메시지 방선기 2019/05/12/
[한복협] 한복협, ‘청년들의 헬조선 문제’ 다룬다 김현성 2019/04/22/
[한복협] 동성애 성향자들의 치유 사례 박진권 2019/02/17/
[한복협]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이상원 2019/02/17/
[한복협] 한복협, '차별금지법과 한국교회' 발표회 김현성 2019/02/01/
[한복협] 다문화 사회의 도래와 이주민 선교 범영수 2011/12/16/
[한복협] 버림받음 임명희 2011/12/16/
[한복협] 12월 한복협 월례회 발표문 - 스티브 린튼 박사(유진벨 재단) 범영수 2011/12/16/
[한복협] 한국교회 개혁의 과제와 전망 이덕주 2019/01/16/
[한복협] [포토]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발표회 가져 김철영 2018/11/17/
[한복협] "연합기관 통합 실패는 차별 때문" 김철영 2018/11/16/
[한복협] 교회성장시대이후를 맞이한 한국교회 왕대일 2018/10/15/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