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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3.31 [15:50]
러시아 정교회 크리스마스는 1월 7일
율리우스력으로 날짜를 헤아리기 때문에 그레고리력으로는 13일 뒤인 1월 7일
 
김철영

 

러시아 정교회는 1225일이 아닌 17일을 크리스마스로 지낸다.

▲ 우크라이나 홍윤주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 성탄절 모습     © 뉴스파워

  

우크라이나 홍윤주 선교사는 우크라이나 정교회 뿐만 아니라 개신교회들도 17일을 크리스마스로 지냈다.”고 밝혔다.

 

홍 선교사는 러시아 정교회는 여전히 율리우스력으로 날짜를 헤아리기 때문에, 율리우스력 1225일은 그레고리력으로는 13일 뒤인 17일이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홍 선교사는 우크라이나 헤르손 스타라야 마야치까에서 고려인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6000평의 부지를 매입해 교회당을 건축하고 있다. 홍 선교사는 "건축비 9만불이 소요된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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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5:2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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