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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5 [14:29]
(사)해돋는마을, 신정 사랑의 떡국나눔
엘드림노인대학에서 모은 성금으로 어르신들 섬겨
 
김현성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2020년 신정 설날을 맞아 지난 2일 어르신들에게 떡국과 다과를 대접했다.

▲ 장헌일 이사장,최문수 님,자원봉사자들     © 뉴스파워


엘드림노인대학
(학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에서 어렵게 모은 한 끼 식사비를 전달한 선한사마리아인 최문수님의 후원으로 장헌일 이사장과 함께 떡국과 다과로 섬기며 새해 감동과 감사의 밥퍼사역을 실시한 것.

 

이날 장헌일 이사장은 엘드림노인대학을 후원하는 신생명나무교회 2020년 표어인 선교적 교회로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라(43:19)”는 말씀에 따라 새해에도 오늘처럼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 넘치는 밥퍼사역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 모두 천국에 소망을 두고 영육간에 강건하며 늘 감사와 긍정의 삶을 살아가시도록 잘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 새해 엘드림노인대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목민심서의 작가 황인경 작가의 특별강의와 4D프레임의 양효숙 대표의 치매예방 창의 프로그램 도입과 최대휴 교수의 인문학 강좌와 김광용작가,조승희 강사의 노인일자리 LED 빛으로 공예교실을 비롯한 정지환소장의 감사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엘드림 노인 대학은 매주 5일간 치매예방중심의 건강,취미,인문학 강좌를 비롯하여 어르신들이 직접 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노인대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밥퍼사역과 함께 마포지역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께 양질의 강의를 통해 우울증 극복과 삶의 의미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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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3 [07:5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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