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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4 [21:03]
트럼프 대통령, 크리스마스 및 새해 인사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모범적으로 보여달라"
 
정준모

 

 


(위 사진 설명: 2019 년 12 월 24 플로리다 주 팜 비치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날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모습 (AP 사진 / Andrew Harnik)

 

CBNNEWS.COM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크리스마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발표한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예를 들면서 미국인들이 함께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그는 미국이 직면한 도전이 크지만 미국인인 하나로 뭉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우리 모두 함께 서로가 이해하고 다른 이의 문화를 더욱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는 또한 "미국의 신앙적 자유를 보존하기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군부대원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과 무한한 사랑으로 따뜻한 인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족, 친구 및 지역 사회가 모여 그리스도의 탄생에 기뻐할 때, 우리는 첫 번째 성탄의 '하나님의 영광, 땅에는 평화'의 신성한 메시지가 떠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믿음, 가족, 친구들의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차기를 바란다."며 "기쁜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성탄과 새해 인사를 보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은 플로리다 주 웨스트 팜 비치에 있는 침례교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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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0 [09:0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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