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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7 [16:03]
이슬람 교리 암송하지 않는 9명 그리스도인 캐냐에서 피살돼
캐냐 북동부의 만데라로 여행하던 9 명의 기독교인이 알샤 바브 무장 세력으로 추정되어지는 이들의 공격으로
 
정준모

 

 

 

 

CBNNEWS.COM에 따르면 최근 성탄절 전에 이슬람 교리 선언문인 샤마다 (Shahada)를 낭독하지 않은 9명의 기독교인들이 케냐에서 살해당했다고 보도했다,

 

국제 기독교 문제 (IC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 달 초에 버스로  캐냐 북동부의 만데라로 여행하던 9 명의 기독교인이 알샤 바브 무장 세력으로 추정되어지는 이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살해당했다.고 보도 했다.

또한 함께 했던 두 명의 기독 신자들의  행방을 아직도 모르고 있으나 경찰 당국에 따르면 그들도 역시 무장 세력들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확신하고 있다.

 

살아남은 한 승객은 무슬림들이 버스를 탈취했을 때, 모슬렘으로 보이도록 소말리아 옷으로 가장하여 살아 남았다고 증언했다.

 

박해받는 기독교 보호 단체 디렉터인 데드 라게센(Dede Laugesen)케냐 기독교인들의 살해 사건은 매우 슬픈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들 무고한 사람들을 자신과 다른 신앙을 갖고 있는 그 이유로 끝없는 무의미한 살해를 자행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또한 종교나 신념의 자유는 평화와 번영을 위해 모두가 보호하고 장려해야하는 보편적인 인권이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그들의 종교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에 대한 폭력과 살인적 행동은 매우 잔인하며 안타깝고 슬픈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만 데라 주지사 이브라힘 알리 로바 (Ibrahim Ali Roba)는 테러 공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10 명의 승객이 사망하거나 실종 된 오후 5 시경, 지르 코툴로 근처에서 심한 버스 공격에 대해 깊이 슬프게 생각한다. 의심되는 알-샤 바브 모슬렘 전투병들은 나이로비에서 만 데라로 향하는 비-지역 주민들을 격리 시켜 비겁하게 죽인 것은 매우 슬프고 인간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공격은 한 달 전에도 소말리아에 기반을 둔 무장 단체 알샤 바브가 엘왁-쿨로 (Elwak-Kotulo) 도로에서 지난 가던 노동자들이 탄  미니버스를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ICC에 따르면 테러리스트들이 버스를 표적으로 삼고, 승객들을 종교적 정체성으로 분리하고, 그 중 기독교인은 모두 살해하는 것이 케냐 북동부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만행들이라고 보도 했다.

 

지난 2018년에도 이슬람 교리를 암송하는 것을 거부한 몇 사람들이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살해를 당했다고 보도 했다.

 

2015 Garissa University148 명의 학생들이 무슬림 학생들의 감금으로부터 풀려 날 때, 모슬렘의 총잡이들에 의해 살해 되었다. 또한 그해에 무슬림 교사인 살라 파라 (Salah Farah)는 알 샤 바브 (Al-Shabaab)에 의해 사형을 당하는 기독교 승객을 방어하다가 총격을 받아 숨졌다,

 

2014 년 크리스마스 휴가를 위해 나이로비로 여행하는 28 명의 교사가 이슬람 신앙 선언 강제로 암송 시킨 후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다.

 

ICC의 아프리카 지역 관리자인 나단 존슨 (Nathan Johnson)우리는 고인 가족과 평화가 이 지역에 오길 기도하며 또한 알 샤바 브와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손으로부터 수많은 케냐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무차별하게 살해 당하는 것을 정부가 특단의 조치가 있을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픈 도어 선교회(Open Doors USA 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케냐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고 따르기에 가장 위험한 상위 50 개국에서 40 위를 차지하고 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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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8 [18:3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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