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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3.29 [21:05]
올해 우리나라 방문 외래관광객 1750만 명 돌파…역대 최대
1.8초마다 1명씩 방한, 관광 수입 약 25조 1천억 원 거두어
 
김철영

 

 

 

올해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이 역대 최고 기록인 2016년의 1,724만 명을 돌파한1,750만 명에 이르며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에 따르면 방한 외래 관광객은 20151,323만 명, 20161,724만 명, 20171,334만 명, 20181,535만 명이다.

 

문체부는 외래객 1,750만 명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1.8초마다 1명꼴로 우리나라에 방문한 것이며, 이는 1년 동안 매일 비행기 118(407석 기준)가 만석으로 들어올 때 가능한 수치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관광 수입 약 251천억 원을 거두어들였고, 생산유발효과와 취업유발효과는 각각 약 46조 원과 약 46만 명에 이르러 내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는 중국의 방한 단체 관광 금지 조치가 지속되고 일본의 경제보복이후 일본 관광객이 감소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달성한 기록으로 한국 관광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1226일 오전 9, 인천국제공항에서역대 최대 외래 관광객 1,725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박양우 장관은 한국에 올해의 1,725만 번째 외래 관광객으로 입국하는 인도네시아 가족 6명에게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 환영 인사를 건네고 내년에도 한국을 더욱 자주 방문해 한국의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품질 높은 관광 서비스를 경험해 줄 것을 부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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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4 [23:4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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