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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1.27 [06:01]
이단대처를 위한 『요한계시록으로 정면돌파』 출판
김주원 목사, 대학생 선교현장에서 이단에 빠진 이들을 만나 상담한 사례 중심으로 다뤄
 
김현성

 

 

이단사이비집단들이 기성 크리스천들을 미혹하려고 접근할 때 미끼처럼 던지는 성경이 요한계시록이다.

▲ 이단대처를 위한 『요한계시록으로 정면돌파』     © 뉴스파워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면서 이단사이비집단이 어떻게 요한계시록 본문을 엉터리로 해석하여 크리스천들을 미혹하는지를 사례를 들어 소개하면서 이단사이비 대처를 돕는 책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 한 대학에서 선교단체 간사로 사역했던 김주원 목사가 이단대처를 위한 요한계시록으로 정면돌파를 기독교포털뉴스에서 출판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신천지, 안상홍 증인회, JMS, 구원파, 안식교, 신옥주, 이재록 등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들이 어떻게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지 보여준 다음 정통교회의 바른 해석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는 점이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 모든 교회에게 소망을 주는 복음이라고 요한복음을 소개하고 있는 저자는 요한계시록 22장까지 각 장에서 한 가지 주제를 정한 후 이단들의 해석과 정통교회의 해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서 기술했다.

 

특히 성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144,000, 666, 이기는 자, 두증인, 두 감람나무 등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지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요한계시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공포감을 가진 사람들,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성도들에게 쉽게 설교 하고 싶은 목회자들, 이단들은 요한계시록을 설명해주는데 왜 정통교회는 안하느냐고 불만을 가진 성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단대책 전문가 정동섭 교수(가정사역연구원, Ph.D.)현대 이단들은 요한계시록을 억지로 해석해 시한부 종말론을 가르친다는 공통점이 있다.”김주원 목사는 이 책에서 신천지, 안상홍 증인회, JMS, 구원파, 안식교, 신옥주, 이재록 등 이단들이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잘못 해석해 사람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지를 보여주면서, 올바른 해석으로 난해구절과 144,000, 666, 이기는 자, 두 감람나무 등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속 시원하게 설명하고 있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안성삼 목사는 ‘22가지의 계시록 핵심 주제 해설은 단순히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려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거니와 특히 사이비 이단들의 그릇된 성경해석이 얼마나 교묘한지를 배울 수 있는 흔치 않은 자료라고 평가했다.

 

심민수 교수(미국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이단 문제 전문가인 저자는 이단들로 인해 겪은 에피소드를 따라가며 이단들의 상징 해석에 대한 오류와 성경의 진정한 의미를 대비시켜 확신에 찬 언어로 일갈한다.”고 평가했다.

 

저자 김주원 목사는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로 15년 간 사역한 후 2014년에 주원침례교회를 개척해 목회를 하고 있으며, 이단예방사역인 바른신앙생활 세미나강사로 교회, 대학, 신학교, 선교단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원(M.Div.)과 한남대학교 경영산업대학원(MBA),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MBTS)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이단대처를 위한 진검 승부>, <이단대처를 위한 바이블로 클리닉>, <이단대처를 위한 무한도전>(이상 대장간)가 있고, 박사학위논문 <이단 신천지 미혹에 대한 교회의 효과적인 대처법 연구>(2016)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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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8 [14:0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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