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08 [06:01]
온전한 언어생활을 하라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 D & D.Miss)
 
정준모

 

 

 

 

 

서론) 잠언서에 나타난 언어생활에 대한 25가지 교훈을 얻고자 한다. 잠언서는 지혜의 보고이다, 잠언서는 현명한 삶의 지침서이다. 잠언서는 생명의 길로 안내해주는 영적 나침반이다. 말을 생사를 결정하는 무서운 힘이 있다. 말로 성공하고 승리한다. 또한 말로 실패하고 망한다. 말이 온전하면 모든 것이 온전하다. 말을 그 인격의 성숙의 척도이다. 그 말은 그 사람 자체이다. 말은 그 사람의 투영도이다. 성령의 사람은 언어생활에 성숙하다. 잠언의 말씀으로 온전한 언어생활의 지침서로 삼자.

 

1. 입술제어:(1019)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NIV Such is the end of all who go after ill-gotten gain; it takes away the lives of those who get it.

 

2. 악인의 입:(1111)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NIV Through the blessing of the upright a city is exalted, but by the mouth of the wicked it is destroyed.

 

3. 입술의 허물: (1213)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말미암아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NIV Evildoers are trapped by their sinful talk, and so the innocent escape trouble.

 

4. 진실한 입술:(1219)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전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NIV Truthful lips endure forever, but a lying tongue lasts only a moment.

 

5. 거짓입술:(1222)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NIV The Lord detests lying lips, but he delights in people who are trustworthy.

 

6. 입술 지킴:(133)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NIV Those who guard their lips preserve their lives, but those who speak rashly will come to ruin.

 

7. 교만한 자 입:(143)미려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NIV A fool's mouth lashes out with pride, but the lips of the wise protect them.

 

8. 유순한 대답: (151)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NIV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but a harsh word stirs up anger.folly.

9. 지혜자의 혀:(152)지혜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NIV The tongue of the wise adorns knowledge, but the mouth of the fool gushes folly.

 

10. 온순한 혀:(154)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NIV The soothing tongue is a tree of life, but a perverse tongue crushes the spirit.

 

11. 맞는 말: (1523)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NIV A person finds joy in giving an apt reply- and how good is a timely word!

 

12. 악을 쏟는 입: (1528)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NIV The heart of the righteous weighs its answers, but the mouth of the wicked gushes evil.

 

13. 선한 말: (1624)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NIV Gracious words are a honeycomb, sweet to the soul and healing to the bones.

 

14. 이간하는 말: (179)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NIV Whoever would foster love covers over an offense, but whoever repeats the matter separates close friends.

 

15. 남의 말:(188)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NIV The words of a gossip are like choice morsels; they go down to the inmost parts.

 

16. 매을 자청하는 말:(186)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NIV The lips of fools bring them strife, and their mouths invite a beating.

 

17. 욕을 당하는 말: (1813)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NIV To answer before listening- that is folly and shame.o the inmost parts.

 

18. 패역한 입술:(191)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니라 NIV Better the poor whose walk is blameless than a fool whose lips are perverse.

 

19. 거짓 말:(195)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 말을 하는 자도 피하지 못하리라 NIV A false witness will not go unpunished, and whoever pours out lies will not go free.

 

20. 다투는 말:(203)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거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NIV It is to one's honor to avoid strife, but every fool is quick to quarrel.

 

21. 누설하는 말:(2019)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NIV If someone curses their father or mother, their lamp will be snuffed out in pitch darkness.

 

22. 속이는 말:(21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NIV A fortune made by a lying tongue is a fleeting vapor and a deadly snare.

 

23. 거만한 자의 말:(2210)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NIV Drive out the mocker, and out goes strife; quarrels and insults are ended.

 

23. 합당한 말: (2511)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NIV Like apples of gold in settings of silver is a ruling rightly given.

 

24. 까닭없는 말:(262) 까닭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 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NIV Like a fluttering sparrow or a darting swallow, an undeserved curse does not come to rest.

 

25. 말쟁이:(2620)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NIV Like a fluttering sparrow or a darting swallow, an undeserved curse does not come to rest.

 

결론) 랠프 왈드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1803-1882) 이런 말을 했다. "사람은 누구나 그가 하는 말에 의해서 자기의 초상을 그려 놓게 된다" 이처럼 말(언어)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이요, 삶이요, 열매요, 미래요, 결과입니다. (언어)은 그 사람의 인격을 대표한다.

 

자신의 언어 관리가 자신의 인생의 행불행을 결정짓는다. 저는 목사로서 저 자신과 교회 공동체를 바라보면서 자성해 본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언어가 바뀌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쓰임을 받을 수 없다.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인가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것이다. 그것은 또한 내 입술이 주님의 자녀답게 변화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옛 언어생활을 벗고 새 언어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는 바로 언어생활의 승리와 직결된다. 향기나는 언어생활, 즉 영혼을 치유하고 살리는 말은 성화된 인격, 성숙한 인격의 열매이다. 나의 현재 언어생활은 온전한가? 토마스 왓슨이 남긴 의미심장한 교훈을 되새기자. 그는 말했다. 사람에게 두 귀와 한 입을 둔 이유는 두 귀로 빨리 듣기 위함이요, 한 입으로 천천히 말하기 위함이다. 한 혀에 치아와 입술의 두 울타리가 있는 것은 혀의 말을 통제하기 위함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11/26 [15:26]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정준모 목사] 〚성탄 메시지〛 성탄절은 “빛”의 계절입니다 정준모 2019/12/07/
[정준모 목사] <설교> 성탄절은 사랑의 계절입니다 정준모 2019/12/06/
[정준모 목사] 칼빈의 교리교육론에 대한 이해 정준모 2019/12/03/
[정준모 목사] 인생의 풍랑에도 두려워 마라(막4:35-41) 정준모 2019/11/29/
[정준모 목사] 믿음으로 시험을 이깁시다 정준모 2019/11/27/
[정준모 목사] 온전한 언어생활을 하라 정준모 2019/11/26/
[정준모 목사] 2020년 목회 계획 세우기 원리와 지침(1) 정준모 2019/11/25/
[정준모 목사] 〚최후 승리 찬양〛의 분석과 신학적 해석 정준모 2019/11/24/
[정준모 목사] 국가관을 굳게 세우라 정준모 2019/11/22/
[정준모 목사] 화(禍)를 당할 20가지 지도자 유형들 정준모 2019/11/22/
[정준모 목사] 본향을 사모하는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정준모 2019/11/22/
[정준모 목사] 가정불화, 이렇게 극복하라 정준모 2019/11/21/
[정준모 목사] 추수감사절에 꼭 알아야할 이야기와 음식 정준모 2019/11/19/
[정준모 목사] 【평신도 교리 200 문답(4)】성육신 교리의 성경의 증거 정준모 2019/11/18/
[정준모 목사] 불임을 극복한 믿음【히11장 믿음장 강해 (6)】 정준모 2019/11/15/
[정준모 목사] 감사하기 거리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정준모 2019/11/14/
[정준모 목사] 【평신도 교리 200 문답(3)】 그리스도의 양성(兩性) 교리를 거부하는 이단들 정준모 2019/11/14/
[정준모 목사] 『기쁨으로 히브리어』 출판 기념식 열어 콜로라도=정준모 2019/11/12/
[정준모 목사] 올바른 물질관 가지라 정준모 2019/11/12/
[정준모 목사] 칼빈의 제네바 성시화 운동(13) 정준모 2019/11/11/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