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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13 [16:01]
사랑의교회, 3만2천kg 쌀 모으는 중
12월 7일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
 
김철영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지난 17일 추수감사주일에 전 교인에게 쌀 모음 봉투를 배포가고 오는 121일까지 32kg의 사랑의 쌀을 모으기로 했다.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     ©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는 감사 나눔의 일환으로 예년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쌀 나누기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경우 장애인 가정 1467가정, 장애인거주시설 20곳에 2kg을 전달했다.

 

올해도 사랑의 쌀 모음을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고 127일에 각 가정과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이날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오전 81부 예배를 시작으로 4부까지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 예배에서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올 한 해 동안 주신 감사 고백을 나누며 풍성하고 은혜 넘치는 예배를 드렸고, 오정현 목사는 시편 1311-3절을 본문으로 젖 뗀 아이의 평온을 주신 주님께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설교에서 참된 감사는 영혼의 혈관과 연결이 되어 있다.”감사는 우리의 영혼의 혈관을 청소하는 것이다. 우리 개인과 공동체, 민족적으로 시대의 꽉 막힌 혈관이 청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다윗은 인생의 험악한 골짜기 가운데도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었던 것은 겸손함으로 영혼의 평안함과 고요함을 통하여 안정을 가졌기 때문이라며 교만과 오만의 선글라스를 끼고 세상을 보면 냉소적이 되고 불평하는 사람이 되고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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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09:5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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