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2 [11:05]
사랑의교회, 3만2천kg 쌀 모으는 중
12월 7일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
 
김철영
광고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지난 17일 추수감사주일에 전 교인에게 쌀 모음 봉투를 배포가고 오는 121일까지 32kg의 사랑의 쌀을 모으기로 했다.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     ©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는 감사 나눔의 일환으로 예년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쌀 나누기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경우 장애인 가정 1467가정, 장애인거주시설 20곳에 2kg을 전달했다.

 

올해도 사랑의 쌀 모음을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고 127일에 각 가정과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이날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오전 81부 예배를 시작으로 4부까지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 예배에서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올 한 해 동안 주신 감사 고백을 나누며 풍성하고 은혜 넘치는 예배를 드렸고, 오정현 목사는 시편 1311-3절을 본문으로 젖 뗀 아이의 평온을 주신 주님께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설교에서 참된 감사는 영혼의 혈관과 연결이 되어 있다.”감사는 우리의 영혼의 혈관을 청소하는 것이다. 우리 개인과 공동체, 민족적으로 시대의 꽉 막힌 혈관이 청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다윗은 인생의 험악한 골짜기 가운데도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었던 것은 겸손함으로 영혼의 평안함과 고요함을 통하여 안정을 가졌기 때문이라며 교만과 오만의 선글라스를 끼고 세상을 보면 냉소적이 되고 불평하는 사람이 되고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11/18 [09:52]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사랑의교회]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 김철영 2020/06/30/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 100회째 맞아 김철영 2020/06/23/
[사랑의교회] 사랑광주리, 청년센터라브리 개소 김철영 2020/05/24/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부활기념감사예배 드려 김철영 2020/04/26/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성도들 사진 부착하고 예배 김철영 2020/04/12/
[사랑의교회] "교회의 소중함 되새기는 계기로 삼자" 김철영 2020/03/09/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6천7백석 예배당 텅 비었다 김철영 2020/03/01/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온라인 예배' 결정 김철영 2020/02/28/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치유와 회복' 정오기도회 진행 김철영 2020/02/2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4차 리더스컨퍼런스 잠정 연기 김현성 2020/02/21/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가나에서 제자훈련 콘퍼런스 김철영 2020/02/1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최선 김철영 2020/02/0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사과문 발표 김철영 2020/01/16/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갱신위 합의안 법적 효력 발생 김철영 2020/01/1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갱신위와 합의한 합의서 승인 김철영 2020/01/13/
[사랑의교회] 예장합동, 전국주일학교 제65회 성경고사 ∙ 찬양대회 개최 김철영 2020/01/09/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갱신위측, 합의안 통과 김철영 2020/01/0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김철영 2019/12/2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갱신위측 중재한 소강석 목사 김철영 2019/12/24/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갱신위측, 합의서 뭘 담았나 김철영 2019/12/24/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