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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8 [13:02]
"무슬림, 800만명 개종 가장 큰 요인?"
2000년부터 2015년까..."그리스도의 삶의 영향 중요"
 
김철영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800만 명의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통계가 있다. 이슬람 선교 전문단체 FIM선교회 유해석 선교사가 밝힌 내용이어서 신뢰도가 크다

.

유 선교사는 "무슬림 800만 명 개종 소식은 프리미어 크리스채너티에 소개됐으며, David Garrison 의 저서인 <A wind in the house of Islam> 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 유해석 선교사.     ©뉴스파워

 

 

유 선교사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 이슬람의 여성관 이슬람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견해 딤미, 이슬람 치하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 이슬람권에 부는 새바람 등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이슬람 선교학교를 진행해왔다

 

유 선교사는 무슬림의 기독교로 개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그리스도인의 헌신적 삶이라며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글을 소개했다.

 

유 선교사는 마르틴 루터가 이슬람 치하에 사는 기독교인들을 향하여 그들을 섬기면서 다니엘처럼 요셉처럼 살라고 강조하였던 것이 주효했다.”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걸으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풀러신학교가 이를 연구했는데 첫째, 기독교인들의 헌신적인 삶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따라서 개혁주의 신앙의 전통을 지닌 교회는 루터의 대안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비록 돈을 벌기 위하여 중동에 왔더라도 하나님께서 보낸 선교사처럼 그들 가운데 살아가면서 기독교인이 무엇인지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무슬림의 약 80%가 한번도 복음을 들어 본적이 없고, 무슬림의 약 90%가 기독교인 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는 통계가 있다.”고며 그리스도인의 헌신적 삶을 강조했다.

 

특히 이슬람에 대한 루터의 제안은 정말 중동지역에 혹은 이슬람권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유용하다.”루터는 당시에 오스만 터키의 위협 속에 사는 기독교인들에게 몇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루터가 제시한 대안은 기본적인 교리문답을 배워라-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알지 못하면 이슬람으로 개종할 수도 있다. 무슬림들 가운데서 그리스도인답게 섬기면서 살아라. 고통을 감수하라- 어떤 고난이 와도 라반에 대한 야곱의 봉사, 바로에 대한 요셉의 봉사, 바발론에서의 포로생활등을 예를 들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 속에서 살라 주의하라- 이슬람이 아무리 강경해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 서 있지 않기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등이라고 밝혔다.    

     

유 선교사는 오늘날 이슬람권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도 적용된다고 본다.”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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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9:3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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