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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10 [21:05]
처음으로 자리한 제104회 예장합동·통합 총회 임원
 
김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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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은 4일 오전 예장통합 총회회관인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을 방문해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총회임원들과 첫 상견례를 갖고 함께 예배하며 한마음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

▲ 제104회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총회장과 부총회장단. 좌측부터 예장합동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은 4일 오전 예장통합 총회회관인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을 방문해     ©뉴스파워

 

▲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축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축사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통합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 축사하고 있다.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은 4일 오전 예장통합 총회회관인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을 방문해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좌)에게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책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통합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가 기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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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4 [14:3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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