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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4 [05:02]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22]과정 인생
자연법칙과 과정을 거쳐서 순차적으로 사는 것이 행복이다.
 
나관호
▲ 나관호 목사의 인생과 삶을 위한 큰박수.....삶의응원가   © 나관호    


시대가 빨라지고 있다.
비행기도 더 빠른 것을, 로켓과 자동차,
오토바이도 더 빠른 것을 만들려 한다.
열차와 전투기도, 총알의 속도와 미사일도 빠른 것을 지향한다.
컴퓨터도 속도가 빠른 것이 값이 비싸다. 현대사회는 빠르기의 경쟁 시대다.
빨라야 앞서가고 성공하는 시대로 탈바꿈하고 있다.
빠른 것은 더 빠른 것을 거듭 요구하게 된다.
그것은 마치 내가 시속 500km로 달리고 있어도, 상대방이 시속 510km로
달리고 있다면 500km의 빠르기가 상대적으로 느리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왜 사람들은 빠른 것을 좋아할까?
빠른 것이 해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른 만큼 위험지수는 높아진다.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사고가 나면 위험강도가 당연히 높아진다.
심장 고동이 한계를 넘어 빨라지면 생명을 잃는다.
시간도 빨리 가면 죽음이 가까워질 뿐이다.


빠른 것이 필요할 때가 있지만 정답은 아니다.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을 채우고 갓난아기 시절을 거치고,
유아시절, 초등학교 시절을 거친다.
그리고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거치고 점점 훈련되어 성인이 된다.
자연법칙과 과정을 거쳐서 순차적으로 사는 것이 행복이다.

---- 과정 인생


/ 나관호 목사 (뉴스제이 발행인 /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 치매가족 멘토)

그림 / 강춘 화백 (작가 / 프리렌서)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 교수, 치매환자가족 멘토로 봉사하고 있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를 운영자이며, 기윤실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낸 기독교윤리실천 200대 강사에 선정된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분야 전문가'다. 또한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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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0 [18:3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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