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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0.22 [08:08]
예장합동, 저출산 극복운동 결의하나
복음적 평화통일과 함께 최대 국가적 과제로 부상
 
김철영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운동이 헌의안으로 올라와 있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꽃동산교회 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우리나라는 출산률이 0.9퍼센트에서 0.8퍼센트로 낮아지면서 세계에서 가장 저출산국가로 전락한 상태다. 교회 또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50퍼센트를 넘었다.

 

저출산은 여러 요인이 있지만, 가치관의 변화도 요인 중 하나다.

 

한국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운동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들이 지난해 2월 청와대를 방문해 사회정책비서관 등과 협의를 한 후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단위로 출산운동을 도전하고 있다.

▲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주최한 출산율 0.98퍼센트 쇼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포     ©뉴스파워

 

 

지난 63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으로 국민포럼을 열어 본격적인 출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포럼에는 정부와 청와대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사회연구원 박흥식 원장(서울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이 기조발제를 했다.

 

지난 73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요 교단장 초청 오찬모임에서도 생명존중의 날제정과 함께 한국교회 출산운동이 제안되기도 했다.

 

예장합동이 이번 총회를 통해 저출산 극복 출산운동을 결의한다면 한국교회 전체로 출산운동을 전개해 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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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3 [17:3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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