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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16 [05:02]
제3회 서울성시화운동 기도회 열려
최낙중 목사 "교회가 침체되고 나라는 혼란하지만 기도하면 소망이 있다"
 
김다은

3회 서울 성시화운동 기도회가 6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구 해오름교회(담임목사 최진수 목사)에서 열렸다.

▲ 제3회 서울성시화운동 기도회가 해오름교회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낙중 목사는 교회는 침체되고 나라는 혼란한 상황이라며 “최근 사랑의교회가 청계산에서 수천 명이 모여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그리고 오륜교회를 중심으로 다니엘기도회에 전국 12천여 교회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한국교회가 기도하면 우리나라는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최낙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심동섭 목사(변호사, 양병교회)가 누가복음 181-8절을 본문으로 밤낮 부르짖는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심 목사는 저는 검찰에서 20년을 재직했다. 그리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소망교도소 소장으로 7년을 재직했다.”고 소개했다.

 

심 목사는 기도의 형태 중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하다.”오늘 본문에 나오는 과부는 억울한 일을 당해 재판장에게 찾아가 원한을 풀어달라고 했으나 들어주지 않았다. 그러자 과부는 매일 재판장에게 강청을 했다. 그래서 재판장이 결국 과부의 소원을 들어주었다.”예수님이 이 비유를 통해 부르짖는 기도를 강조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 심동섭 목사님이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부르짖는 사람들은 원한이 있기 때문이라며 원하는 자기의 빼앗길 때 생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부르짖는 기도를 하려면 우리 마음속에 원한이 있어야 한다.”저는 교회를 개척한 지 8년 됐는데, 수십 명밖에 모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원한이 있다. 서울시가 기독교 복지재단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도 원한이 있어야 부르짖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심 목사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서, 한국교회를 보면서, 우리 가정들을 보면서, 우리 개인의 문제를 놓고 부르짖는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인권수호를 위해 일하는 변호사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정선미 변호사가  현재의 대한민국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정 변호사는 한일군사정보보협정(지소미아)과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목회자들이 더욱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정선미 변호사가 특강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참석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본질 회복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이 바로 서도록”, “교회가 질양으로 부흥되도록뜨겁게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민족복음화운동에 평생을 바쳤던 성시화운동 설립자 고 김준곤 목사의 민족 복음화의 환상과 기도를 노래로 만든 그리스도의 계절을 제창하며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와 복음적 평화통일, 세계 복음화를 주도하는 민족이 되기를 염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오는 102일부터 4일까지 당진동일교회에서 열리는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의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기도와 참여를 요청했다.

 

김 목사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를 준비하면서 이곳에서 최낙중 목사님을 대표회장으로 하는 서울성시화운동본부가 창립을 했다.”고 말했다.

▲ 최낙중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이번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는 영국, 체코, 우크라이나, 스위스 등 유럽과 미국과 일본 등 해외와 서울, 부산, 강원, 전남북, 충남북, 경기, 인천, 제주도 등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참석하게 된다.”이 대회를 통해 성시화운동이 국내와 해외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성시화운동의 정체성이자 본질인 복음전도운동과 사회책임 사역 그리고 도시와 나라를 위한 기도운동이 더욱 활발하게 전개될 것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국 최대의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운동과 낙태 예방과 자살예방 등 생명존중운동, 그리고 동성혼 합법화 반대를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도회는 김창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김창재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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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6 [15:2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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