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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8.22 [01:01]
사랑의교회, 청계산 산상 구국기도회
광복 74주년 기념주일 맞아 9200여 성도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
 
김철영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11일 주일 오후 4시 청계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산상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사랑의교회가 광복 74주년 기념 청계산 산상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뉴스파워

 

광복 74주년을 맞아 광복절 기념 주일예배'를 드린 후 오정현 담임목사와 9200여 성도들은 청계산에 올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가진 것. 시국의 엄중함 때문에 기도의 목소리는 더욱 컸다.

 

참석자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와 백색국가 제외, 북한의 미사일 실험, 중국과 러시아 전투기의 우리 영공 침해 등 한일갈등과 국가안보를 위하여,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적 통일을 위해 간구했다.  

▲ 사랑의교회가 광복 74주년 기념 청계산 산상 구구기도회에서 기도회를 인도하는 오정현 목사     © 뉴스파워

 

오정현 목사는 설교를 통해 북한의 핵 위협이 지속되고 한반도 주변 강대국들의 위협과 동성애의 범람 등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은 한국교회와 온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며 구국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사랑의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은혜의 저수지, 사역의 병참기지로 하나님께 드려져 믿음의 날개를 펴고 비상하게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의 간구를 통해 민족의 진정한 광복인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자."고 도전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매년 광복절을 즈음하여 구국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계산 산상기도회'는 올해로 3번째를 맞고 있다.

▲ 사랑의교회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청계산 산상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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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17:5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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