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8.22 [09:01]
한국생명의전화,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와 업무협약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김다은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지난 7월 29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이사장 이종선)와 생명사랑의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상임이사와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 개그맨 정현수가 참석했다.

▲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는 지난 7월 29일 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이사장 이종선)와 생명사랑의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상임이사와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 개그맨 정현수가 참석했다.     © 뉴스파워

 

 

한국생명의전화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생명존중 자살예방 인식확산, 사람사랑 생명사랑밤길걷기 대국민 홍보 등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목표로 상호협력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하상훈 원장은 화이트타이거즈를 통해 생명존중 자살예방 문화를 더 많은 국민들에게 확산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은 자살예방이라는 주제가 매우 어려운 과제이기는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인 만큼, 생명존중 자살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캠페인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2006년 시작되어 14회째 열리는 국내 최대 자살예방캠페인으로 현재까지 약 26만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5km, 10km, 34km 코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하루에 34명이 자살하는 현실을 반영한 34km 코스는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나아가듯 해질녘부터 동 틀 때까지 무박 2일간 서울 도심을 걷게 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으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831일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9개 도시(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강릉)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8/02 [16:46]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생명의전화] 한국생명의전화,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와 업무협약 김다은 2019/08/02/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