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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0.21 [21:01]
김명현 목사 “성시화 첫걸음은 나의 변화”
김명현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제4회 태백성시화여름축제에서 설교
 
김철영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최하는 제4회 태백성시화여름축제 셋째날 저녁집회는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가 에스겔 471-12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의 길, 변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제4회 태백성시화여름축제에서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 뉴스파워

 

  31일 오후 7시30분, 태백순복음교회(담임목사 오대석)에서 열린 저녁집회는 마대원 목사(신태백교회)의 사회로 김석순 장로(통리교회)의 대표기도와 이천순복음교회 솔라그레이스워십팀의 특송에 이어 김명현 목사가 성소에 흘러나와 물러 흘러 넘쳤다.”성시화운동의 첫걸음은 나의 변화로 시작된다. 성시화운동의 과정은 교회의 부흥에 있다. 교회 안으로 성도가 들어온다. 그리고 그들로 인하여 도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도 심령부흥이 일어났고, 교회 부흥이 일어났다. 그런데 사회부흥은 없었다. 한국사회가 안 변했다. 지금 한국교회에 대한 숙제라며 성시화, 도시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말씀을 전하는 김명현 목사     © 뉴스파워

 

김 목사는 낙도의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헌신과 순교신앙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일 년에 아홉 켤레의 고무신이 닳아지도록 이 섬 저 섬을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했다. 의사 역할도 하고 우편배달부 역할도 했다. 기도처와 교회 11개를 세웠다. 19506.25 전쟁 때 공산당에 의해 순교를 당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그 당시 신안군 증도는 90퍼센트가 예수를 믿었다. 지금은 60퍼센트가 예수를 믿는다. 그곳에서 150명의 목회자가 나왔다. 83명의 장로가 배출되었다.”“CCC와 성시화운동의 창설자 김준곤 목사님은 문준경 전도사에 대해 내 신앙의 원초적 뿌리라고 고백했다. 한 사람의 변화가 그 교회를 변화시키고 그 지역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특히 신안군 증도는 술집도 없고, 무당도 없는 천사의 섬이 되었다.”결혼한 첫날 밤에 소박을 맞고 예수님을 만나 복음 전도자의 헌신으로 그 지역이 성시화되었다. 당시 11개 교회가 100교회가 세워졌다.”고 밝혔다.

▲ 이천순복음교회 듀나미스 난타팀이 공연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과테말라 알모롱가의 거룩한 변화를 소개했다. 김 목사는 알모롱가는 빈곤과 폭력과 알콜, 폭력 등으로 어두운 지역이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또한 빈곤과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악신을 섬겼다. 전도도 잘 되지 않았다. 땅의 야채 재배도 잘 되지 않았다.”그런데 복음이 전파되면서 알모롱가는 거룩한 지역으로 변화되었다. 애채도 하루 네 트럭 정도 팔렸는데 수십대의 트럭에 야채를 과테말라시티에 팔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예배와 찬양, 기도와 금식 그리고 일주일에 세 번씩 모여 하나님을 예배했다.”그들은 복음이 전세계로 확산되는 것을 기도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알모롱가에만 있는 하나님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라며 스펄전은 하나님은 한번 하시던 일을 계속 하신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지금 태백시는 20년 전 알모롱가처럼 아무 희망이 없다.”그러나 태백시의 교회들이 기도한다면 태백시가 거룩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이를 위해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 그러면 교회가 변화되고 태백시가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는 이천순복음교회 듀나미스 난타팀의 특별연주에 이어 유현종 장로(소설가, 사도바울선교회 이사장)의 축사,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폐회사, 안동기 목사(루아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 나의 변화와 태백시의 거룩한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 뉴스파워

 

▲ 자신의 변화와 태백시의 거룩한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 뉴스파워

 

▲ 대하 소설가 유현종 장로(사도바울선교회 이사장)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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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31 [20:4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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