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0.17 [22:01]
지역민의 든든한 등대 대천중앙교회
보령과 충남성시화운동 섬기면서 교회 부흥의 모델 제시
 
김철영

 

충남 보령군 대천읍 대천중앙교회(예장통합, 담임목사 최태순)는 보령과 충남성시화운동을 섬기면서 교회는 비약적인 부흥을 한 모델 교회로 꼽힌다.

▲ 대천중앙교회     © 뉴스파워

 

 

지난 20051220일 오후 7시 대천중앙교회에서 보령군성시화운동본부가 창립예배를 드리고 힘차게 사역을 시작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설립자이자 총재 겸 성시화운동 창설자 겸 총재 김준곤 목사가 직접 참석해 설교를 전했다. 당시 성시화운동 대표본부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역임 후 현 대표회장)가 축사를 했다. 최태순 목사가 초대 본부장을 맡았다.

 

창립예배 후 폭설이 내렸으며, 김준곤 목사와 전용태 장로, 김철영 목사 등은 광주전남성시화운동을 위해 광주로 향했다.

 

최태순 목사는 보령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을 맡아 이듬해 3월 보령시 성시화운동 전도대학 개강과 함께 성시화운동 사역을 진행해갔다. 또한 충남 16개 시군 성시화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충남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했다.

▲ 2005년 12월 20일 보령시성시화운동본부 창립예배. 앞줄 좌측부터 전용태 장로, 김준곤 목사, 맨 우측이 백승억 목사 뒷줄 가운데가 최태순 목사     ©뉴스파워

 

 

이후 2013115일 초대 대표회장 백승억 목사에 이어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해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이와 함께 충남경찰청 경목실장과 예장통합 총회 임원으로 섬겼다.

 

대천중앙교회는 이런 사역을 하면서 교회는 비약적으로 부흥했다. 최 목사는 성시화운동을 하면서 교회가 몇 배로 부흥을 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아산 택민교회 이정팔 목사에게 소개하여 아산시성시화운동본부가  2008년 3월 6일 창립되었다.

대천중앙교회는 교회당 옆에 제
1교육관과 제2교육관을 건축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 충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태순 목사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파워

 

 

올해로 24년 째 대천중앙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최태순 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무척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2교육관 1층에 카페 예뜰을 만들어 교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만남과 쉼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의 아기와 아기 부모들이 함께 하는 아기학교와 임산부들을 위한 해피맘학교그리고 노인들을 위한 실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실버학교에는 교인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참여하고 있다.

 

최 목사는 교육문화법인 설립을 구상하고 있다. 교회가 지역사회의 평생학습센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지방 소도시이기 때문에 더욱 필요하다는 것이다.

▲ 대천중앙교회 제2교육관 1층에 마련한 카페 예뜰. 지역주민들도 애용하고 있다.     © 뉴스파워

 

 

최 목사는 커피학교, 제빵학교, 청년창업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역주민들을 섬기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영상학교를 개설해 보령의 역사와 환경을 탐방하면서 사진을 찍고 영상을 촬영해 보령의 마을들이 어떻게 형성됐고,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를 담아내 영상물로 제작해 지역주민들과 공유하여 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과 보령에 대한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군청과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주민들의 등대가 되고 있는 대천중앙교회. 최 목사의 비전이 실현되어 지역사회에 더욱 환한 불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기를 바란다.

 

▲ 대천중앙교회 제2교육관     ©뉴스파워

 

▲ 대천중앙교회 제1교육관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7/23 [09:12]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