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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7.19 [05:02]
"캄보디아, 600개 교회 이단에 넘어갔다"
A집단과 S집단 등 이단사이비 집단 집단 포교
 
김철영

 

캄보디아에는 이단사이비집단들이 집중적인 물량공세를 통한 포교활동으로 현지인 교회들이 대거 이단에 빠지는 등 불건전 신학과 비성경적 가르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교사들은 지난해에만 600개 교회가 이단으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 캄보디아 프놈펜 거리     ©뉴스파워

 

캄보디아 프놈펜 예수사랑가족교회(담임목사 송신근)에서 9일 오전부터 진행되고 있는 서철원 박사(총신대 신대원장 역임, 조직신학) 신학강좌에 참석한 선교사들은 캄보디아 교회들이 이단사이비 침투로 인한 적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A집단과 S집단을 비롯한 이단사이비 집단과 신학적 논란이 있는 목회자 또한 캄보디아를 집중 공략하고 있어 현지인 사역자와 선교사들에 대한 바른 신학 재교육이 필요하다. 이단사이비집단들은 포교한 사람들과 사역자들을 한국에 데려가 집중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사들은 선교사들이 현지인 목회자에게 너무 빨리 설교권(강도권)을 이양하고 있다.”바른 신학적 토대 위에 바른 복음을 계속 전파하여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이 선교사역의 본질이다. 설교권을 넘겨버리면 교인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없다.”며 바른 신학 위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선교사들이 강도권 이양을 최대한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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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6: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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