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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1.21 [02:01]
한기총 “전광훈 목사 시국선언 왜곡 말라”
"대한민국 건국 부정하고 주사파와 민노총 선동해 고려연방제로 가려고 하는 의도를 저지하기 위하여 연말까지 스스로 하야할 것 촉구한 것"
 
김현성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뉴스파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문과 관련 언론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비판성명을 발표하자 한기총은 정치권과 언론에 대해 왜곡하지 말라고 응수했다.

 

한기총은 7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에 대한 정치권과 언론의 왜곡반응에 대한 반박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같이 주장했다.

 

한기총은 대표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은 문재인 대통령이 1948815일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주사파와 민노총을 선동하여 고려연방제로 가려고 하는 의도를 저지하기 위하여 연말까지 스스로 하야할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권과 좌파언론이 전광훈 목사와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를 묶어 폄훼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광훈 대표회장은 정치지도자들이 기독교인이라 하여 일방적으로 지원한 바가 없고 오히려 김대중 정권초기와 노무현 대통령의 FTA 정책과 제주도 강경기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했다.”이명박 장로 대통령에 대하여는 그 누구보다 강력하게 비판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고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 목사는 지난 20074월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장로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 지워버리겠다.”고 발언에 큰 파문이 일었었다.

 

한기총은 우리 한기총이 어떠한 지도자나 정책이나 언론단체에 대하여 지지하는 것은 종교와 관계없다.”단지 우리가 추구하는 정책과 일치될 경우에 국민과 함께 더불어 지지도 하고 비판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는 없다.”앞으로도 우리 한기총이 추구하는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일치하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나 언론단체나 시민단체에 대해서는 무한 지원 협력할 것이며,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나 잘못된 정책, 언론단체에 대해서는 기독교 2000년 역사가 그리하였듯이 우리의 모든 존재를 걸고 대항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목사의 시국선언에 대한 정치권과 언론의 왜곡반응에 대한 반박

 

한기총 대표 전광훈목사의 시국선언은 문재인 대통령이 1948815일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주사파와 민노총을 선동하여 고려연방제로 가려고 하는 의도를 저지하기 위하여 연말까지 스스로 하야할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권과 좌파언론이 전광훈 목사와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를 묶어 폄훼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정치지도자들이 기독교인이라 하여 일방적으로 지원한 바가 없고 오히려 김대중 정권초기와 노무현 대통령의 FTA 정책과 제주도 강경기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하였으며, 이명박 장로 대통령에 대하여는 그 누구보다 강력하게 비판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전광훈 목사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고 타격했다

 

우리 한기총이 어떠한 지도자나 정책이나 언론단체에 대하여 지지하는 것은 종교와 관계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추구하는 정책과 일치될 경우에 국민과 함께 더불어 지지도 하고 비판도 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한기총이 추구하는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일치하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나 언론단체나 시민단체에 대해서는 무한 지원 협력할 것이며,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나 잘못된 정책, 언론단체에 대해서는 기독교 2000년 역사가 그리하였듯이 우리의 모든 존재를 걸고 대항할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1967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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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5:1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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