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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0.23 [21:01]
장경동 목사 “국가 안보 강조한 유머였다”
“북한 2천만 안고 죽자, 나머지 3천만이 애기 낳으면 돼” 발언 해명
 
김철영

    

▲ 장경동 목사가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북한 2000만 명 안고 죽자는 유튜브 설교 와 관련 국가 안보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장 목사는 지난 27일 뉴스파워와 전화통화에서 그 설교는 201011월 연평도 포격사건 직후 어느 교회 집회에서 안보와 애국심을 강조하기 위해 우스개 얘기로 한 것이다. 당시 시국 상황을 무시하고 그 내용만 부각시키다보니 오해와 논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사단법인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 목사)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의 장 목사 발언 내용.

 

혹 이북이 쳐들어왔다 그러면 거기(북한)2400, 우리는 5000, 한 사람씩만 해결하면 나머지 2600만이 살아서 애 금방 낳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교인들하고 다 합의가 됐습니다. 나가 싸우기로, 싸워서 이겨야합니다

 

만약에 북한이 쳐들어왔다. 그거는 말도 안 된다. ? 그쪽은 2천만이고, 우리는 5천만이야. 그러니까 한 놈씩만 안고 죽으면, 2천만만 희생하면 나머지 3천만이, 애기는 금방 낳아버리면 돼. 그 까짓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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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8 [07: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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