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1.18 [16:02]
언약민족이 된 이방 여인: 룻기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59
 
김정권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 김정권

 

 

 

 

 

                        8. 룻 기()

 

   룻기의 개요

 

룻기는 사사시대에 일어난 사실의 기록이다. 룻기의 기록목적은 이방 여인 룻이 믿음과 사랑으로 언약의 백성이 되며, 메시아 혈통의 일원이 된다는 사실을 통하여 하나님은 모든 민족의 통치자이심을 나타내고 메시아 혈통에 모압 여인 룻이 포함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룻기는 나약한 여인의 믿음, 선행과 헌신적 사랑이 승리로 연결되는 장르가 전개된다. 고대 이스라엘의 결혼제도, 추수 장면, 친족의 권리와 의무 등 생생한 생활 풍습이 소설적으로 잘 나타난다.

 

 

   중요 연대

 

2166B.C.아브라함이 출생하다.

2066B.C.이삭이 출생하다.

2006B.C.야곱이 출생하다.

1915B.C.요셉이 출생하다.

1898B.C.요셉 이집트로 팔려가다.

1885B.C.요셉이 이집트 총리가 되다.

1876B.C.야곱이 이집트로 이주하다.

1859B.C.야곱이 이집트에서 147세에 죽다.

1805B.C.요셉이 이집트에서 110세에 죽다.

1526B.C.모세가 이집트에서 출생하다.

1446 B.C.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나오다. 야곱의 이집트이주 430년 후이다.

1445 B.C.모세 시내 산에서 십계명을 받다. 광야에서 성막을 봉헌하고 인구 조사하다.

1406B.C.*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땅에 들어가다. 출애굽으로부터 40년 후이다.

* 모세가 모압 땅 느보 산에서 120세에 죽다.

1390B.C.여호수아 가나안에서 110세에 죽다.

1375B.C.* 사사제도(師士 制度)가 시작되다.

* 1375B.C-1050B.C사이가 사사 시대이다.

1367 B.C.-1327B.C옷니엘이 1대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309 B.C.-1229B.C.에훗이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209B.C.-1169B.C.드보라가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162B.C.-1122B.C.기드온이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075B.C.-1055B.C.삼손이 사사로 지내다.

1075 B.C.* 엘리 대제사장 말기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법궤를 빼앗기다.

* 사무엘 사사가 되다.

1050 B.C.왕정(王政)이 시작되다. 사울이 이스라엘 초대 왕이 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스라엘의 역대기는 저자마다 그 연도가 달라서 위의 자료는 다음 자료를 원용하였다.

Chronological Life Application Study Bible(2007): New Living Translation 2ndEd. Carol Stream, Ill:

Tyndale House Pub. Inc. 의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고

Rogerson, J(1999). Chronicle of the Old Testament Kings: The reign-by-reign record of

the rulers of ancient Israel. London: Thames and Hudson, Ltd.

* 김정권(2016).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 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pp.83-107.

 

 

   룻기의 지리적 배경

 

엘리멜렉과 나오미 그리고 두 아들이 살던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남쪽 8km 지점에 있었으며, 따라서 사해 서쪽에 위치한다. 모압 땅은 사해 동쪽의 땅이니 나오미는 사해 북단까지 올라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요단강을 건너 모압 평지를 지나 아르논강 남쪽의 모압 지방으로 갔던 모양이다. 이곳의 강우량은 년 400mm 정도이니 경작이 아쉬운 대로 가능했을 것이다. 아래 지도를 참조하기 바란다.

돌아올 때 나오미와 룻은 역시 갔던 길의 역() 여정으로 이동하였다. 모압 땅은 아브라함의 족하 롯의 후손들이 사는 땅이나 이스라엘에서는 이방으로 취급하였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남쪽 8km 지점에 있으니 무척 가까운 곳에 있고 야곱이 헤브론으로 내려갈 때 라헬이 벤야민을 낳다가 죽은 곳이다. 다윗이 태어난 곳(삼상16:1, 13), 예수 탄생이 예언된 땅(5:2), 이곳에 대한 요한의 언급은 그리스도는 다윗이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않았느냐?” 질문을 던진다. 신약시대에 베들레헴의 의미는 메시아의 탄생한 곳이며, 많은 순례자를 불러들인 성지이다. 현재도 로마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세운 바실리카 양식의 교회가 있다.

베들레헴은 유대 산지에 성읍인데 유대산지는 즉 벧엘에서 브엘세바까지 96km나 연결되고 고도는 해발 600-900m에 이른다. 유대산지는 서로는 셰펠라 지역, 동으로는 요단 계곡에 접한다. 산지와 요단 계곡 사이는 험하여 사람의 통행이 어렵다. 그래서 길은 남북 통로가 발달하였고 족장의 길은 이 산지에 개발되었다. 족장의 길은 벧엘-예루살렘-베들레헴-헤브론으로 연결되는 도로이다.

모압은 아브라함의 족하(足下), 롯이 소돔과 고모라 멸망 후 그의 큰딸과 동침하여 낳은 아들의 족속들이다. 이들을 모압이라 했고 모압의 경계는 그들의 힘에 따라 달라졌으나 대체로 사해 동쪽에 있으며 사해 중간에 아르논 강(아르논 계곡)을 북쪽 경계로 하고 남쪽은 세렛 강(제레드 시내 Zered River, 현재는 와디 엘-헤사 Wadi el Hesa) 이었다.

모압은 종과 횡으로 각 48km의 넓이며, 모압 지방에서 가장 높은 구릉(丘陵) 지대를 이룬다. 고도는 해발 1,097m에서 남쪽 세렛은 1,305m의 고원이다. 이 지방의 가장 중요한 성읍인 메드바(현재는 마다바)의 이름을 따서 메드바 고원이라고도 부른다.

모압의 경작이 가능한 곳은 아르논 강 유역과 서쪽 요단 계곡 쪽의 남북으로 열린 경작지가 있을 뿐이었다.

구약시대 메드바 고원의 주요 성읍은 왕의대로 선상의 성읍인 헤스본(21:25, 26), 메드바(21:30), 아르논 골짜기 북쪽의 디본(21:30) 및 모압 본토의 아르(21:28)와 길하레셋(왕하3:25) 등이 있다.

 

▲     © 김정권

 

 

                          룻기() 1-4장 메모

 

 

<1 > 엘리멜렉과 나오미의 모압 땅 이주와 불행

 

[엘리멜렉과 그 가족의 모압 땅 이주] (1:1-5)

 

사사 시대는 지파 간의 갈등과 반목 등으로 지리멸렬하는 양상을 보였고, 도덕적 해이와 범죄 특히 우상 숭배 등은 하나님의 진노를 면하기 어려웠다. 룻기는 다윗의 조상인 보아스와 룻, 그리고 나오미와 룻의 애틋한 사랑의 서사시이다. 문학적 가치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사사 시대 기근과 사회적 무대책(無對策)이 이주라는 보편적 방법으로 택하게 하였다. 엘리멜렉 가족 역시 베들레헴의 기근을 해결하기 위하여 사해 북단으로 우회하여 모압 지방으로 내려갔다. 베들레헴과 모압 지방은 이주할 수 있는 거리이다. 엘리멜렉 가족이 모압 이주 후 10년에 두 아들의 결혼과 나오미의 남편과 두 아들의 사망이라고 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과부된 며느리들을 친정으로 돌려보내려는 나오미](1:6-13)

 

이스라엘에는 계대 결혼(繼代 結婚)제도가 있었다. 계대 결혼이란 형이 아이 없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에게 결혼하여 형의 가계를 이어주는 제도이다. 그러나 나오미의 경우 그럴 가능성도 없고 두 며느리가 시모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가고자 하는 마당에 나오미는 간곡히 친정으로 돌아가서 새 남편을 맞이하라고 이른다. 진정으로 시모를 사랑하고, 또 며느리를 사랑했다면 이들의 눈물은 통한(痛恨)의 눈물이었을 것이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주했던 모압 땅에서 모든 것을 잃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마당에 나오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친정으로 돌아간 오르바와 시모 나오미를 따라가는 룻] (1:14-18)

 

이스라엘 풍속으로 보아도 가능성이 전연 없는 길을 룻은 택했다. 그리고 그녀는 베들레헴으로 오게 된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복을 주셨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복된 마음도, 악한 마음도 사람은 다 측량하기 어렵다.

 

[베들레헴에 도착한 나모미와 룻] (1:19-22)

 

나오미는 금의환향(錦衣還鄕)이 아니라 모든 것을 잃고 초라한 모습으로 고향에 돌아왔다. 자연 베들레헴 여인들 사이에 나오미 귀환에 대한 말들이 많았다. 나오미는 자신을 마라’(하나님이 괴롭히셨다.) 라 부르라 하여 자신의 처지를 그들에게 설명했다. 나오미 고부(姑婦)가 베들레헴에 돌아온 때는 보리타작 시기이니 3, 4월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 종교력으로는 1월 즉 유월절과 무교절이 지난 때일 것이다. 무교절 중 안식일 다음 날이 초실절이고 보리를 추수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나오미의 이주는 실패였으나 룻과의 동행은 성공이라 할 것이다.

 

* 나오미는 우리의 즐거움이란 뜻이고 마라는 괴롭다.”는 뜻이다.

 

 

<2 > 보아스를 만나는 룻

 

[룻이 보아스를 만남] (2:1-7)

 

룻은 시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추수하는 밭에 나아가서 이삭을 줍게 되었고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인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 줍게 되었다. 아마 추수하는 밭은 베들레헴에서 좀 떨어진 들판인가 보다. 보아스가 추수하는 밭에 와서 처음 룻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이미 그는 룻에 대한 갸륵한 마음씨를 전해 듣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분명 보아스는 호의적으로 룻을 대하게 되었을 것이다.

 

[보아스의 룻에 대한 호의](2:8-13)

 

보아스는 이미 룻이 모압에서 그 시모에게 한 일이며 시모를 따라서 베들레헴으로 온 일, 그녀의 근면과 겸손 등으로 룻을 높이 평가 하고 그녀에게 모든 호의를 베풀어서 안전과 음료를 제공하고 하나님이 복 주실 것을 확신하였다. 룻은 겸양과 감사로 보아스에게 인사를 한다.

 

[보아스의 넘치는 호의] (2:14-16)

 

보아스는 룻에게 먹을 것을 주고 추수하는 일꾼들에게 이삭을 흘려서 룻이 많이 줍도록 지시하는 배려를 한다. 어떤 일이 사람의 의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배후에서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 시다. 우리가 선한 생각이 들 때 금하지 마라.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선한 생각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보아스나 룻의 행동은 그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신 선물이다.

 

[룻과 나오미의 대화](2:17-23)

 

이삭줍기를 마친 룻이 그 시모에게 가서 얻은 것과 남은 음식을 드리고 하루에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는 장르이다. 보아스 밭에서 이삭을 주웠으며 그가 베푼 호의를 설명한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기업 무를 자 중의 하나임을 설명하고 하나님의 은총을 기원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추수가 끝날 때까지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줍기할 수 있으며, 계속 보아스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에게 만남은 매우 중요하다.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일을 하고, 무슨 대화를 나누고, 생각을 나누었는가?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 그래서 만남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또한, 불행한 만남도 있다. 이때 역시 어떻게 내가 대처해야 하는 가를 믿음의 눈으로 가늠해야 한다.

 

* 1 에바(고체)22.7. 1말의 부피는 20고 무게는 16kg이다.

 

 

<3 > 시모 나오미에게 순종하는 룻

 

[룻에게 할 일을 이르는 나오미] (3:1-5)

 

나오미는 보아스를 기업을 무를 자로 룻과 결합하기를 원했다. 보아스라면 룻이 편안히 살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시모의 심려, 깊은 배려와 치밀한 계획을 보라. 룻으로 보아스 잠자리 발치에 가서 누우므로 기업 무를 자가 되어 달라는 의사를 분명히 밝힐 수 있었다. 이런 시모의 계획에 순종하는 룻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 믿음의 순종이야말로 제사보다 나은 것이다.

 

[보아스의 사려 깊은 처리] (3:6-13)

 

시모가 시키는 대로 한 룻이 보아스에게 기업을 이을 자로서 자신을 책임져 달라는 의사를 잘 표현하였다. 보아스는 심사 깊이 이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자신보다 엘리멜렉가에 더 가까운 친족으로 기업 이을 자가 있음을 알리고 그에게 먼저 이야기하여 그가 포기하면 자신이 기업을 이어주겠다고 약속한다. 이는 후에 일어날 잡음을 먼저 처리함으로 뒤를 깨끗하게 하려 함이다.

 

[경과를 시모에게 보고하는 룻] (3:14-18)

 

보아스는 보리를 룻에게 주어 시모를 빈손으로 보이지 않게 세심한 배려를 하고, 성으로 들어갔다. 보아스 보다 먼저 기업 무를 자를 만나기 위하여서이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이 일을 잘 성사 시킬 것을 믿고 있었다. 그리고 기다리는 예지가 그녀에게 있었다.

 

 

<4 > 보아스와 룻의 결혼과 오벳의 출생

 

[룻의 기업 이을 자를 만나는 보아스] (4:1-6)

 

보아스가 베들레헴 성에서 10명의 장로를 증인으로 입회하게 하여 룻의 기업 이을 자를 성에서 만난다. 성은 고대 사회 재판 장소이며 성에 앉아 있는 사람은 대체로 장로들이다. 그 성의 지도자인 셈이다. 보아스가 성에서 이들을 만나게 된 이유이다. 그 기업 무를 자가 나오미의 밭을 확보하는 것에는 동의하였으나 이방 여인 룻을 책임져야 하는 데는 난색을 보여 기업 이을 것을 포기했다. 이로써 보아스가 룻의 기업 이을 자로 제일의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보아스는 확실한 절차를 거처 나오미의 밭을 사고 룻에게 기업 이을 자가 된다.

 

적용: 일을 처리할 때 항상 분명히 하여야 한다. 선후를 따져보고, 경중을 살펴서 뒤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기도: 지혜 주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어려운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

 

[보아스와 룻의 결혼의 정당성] (4:7-12)

 

그 기업 이을 것을 포기한 자가 신을 벗어서 증거로 삼았고, 장로들과 거기 있던 사람들이 증인이 되어 보아스가 룻에 대한 기업을 이을 자로 자격이 있음을 인정하였다. 장로들은 보아스에게 라헬과 레아의 복과 다말의 복이 있어 후사를 있게 되고 베들레헴과 에부랏에서 유명하게 되기를 기원한다. 이 축복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그 영광을 나타내므로 이루어 졌다.

 

[룻과 보아스에게서 난 오벳] (4:13-17)

 

보아스와 룻이 결혼을 하여 오벳을 낳았으며 나오미가 양육자가 되었다. 오벳이 이새를 낳고 이새가 다윗을 낳았으니 룻은 다윗의 증조모가 되었다. 이방 모압 여인이 이스라엘 족속이 되어 왕가의 어른이 되었으니 어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겠는가? 믿음과 사랑 그리고 정결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다. 이런 행동이 복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복 받은 사람에게 이런 행동이 뒤따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룻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기 때문에 갸륵한 행동을 한 것이다.

 

[다윗의 계보](4:18-22)

 

베레스의 계보: 베레스 헤스론 암미나답 나손 살몬 보아스 오벳 이새 다윗을 낳았다. 베레스는 다말이 그의 시아버지 유다에게서 낳은 아들이다. 다윗은 베레스의 10대손이고 유다의 11대 손이다.

 

 

 



*김정권 시인(대구 침산제일교회 원로장로)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황조근조 훈장을 수훈했다.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특수교육 관련 다수의 저작물과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6), 통독성경: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0-2018) CD(약 11,500페이지), 시집 『길을 모르는 사람의 길』(20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5/20 [06:1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김정권 장로] [詩] 가을에 드리는 감사 김정권 2019/11/18/
[김정권 장로] 지혜서 I: 욥기(2) 김정권 2019/11/18/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지혜서(1)I: 욥기(1) 김정권 2019/11/14/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II: 에스더 3 김정권 2019/11/11/
[김정권 장로] [탐방]청라언덕: 여호와 이레의 동산 김정권 2019/11/11/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포로귀환 역사III:에스더(2) 김정권 2019/11/07/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II: 에스더 1 김정권 2019/11/04/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I: 느헤미야서 3 김정권 2019/10/31/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I: 느헤미야서 2 김정권 2019/10/28/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I: 느헤미야 1 김정권 2019/10/24/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 에스라서 3 김정권 2019/10/21/
[김정권 장로] 포로귀환 역사 I: 에스라서 2 김정권 2019/10/17/
[김정권 장로] 왕국기 VI: 역대기 하 9 김정권 2019/10/10/
[김정권 장로] 왕국기 VI: 역대기 하[8] 김정권 2019/10/07/
[김정권 장로] [詩]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김정권 2019/10/07/
[김정권 장로] 왕국기 VI: 역대기 하( 6) 김정권 2019/09/30/
[김정권 장로] 왕국기 VI: 역대기 하(5) 김정권 2019/09/26/
[김정권 장로] 왕국기 VI: 역대기 하(4) 김정권 2019/09/23/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왕국기 V: 역대기상(7) 김정권 2019/09/09/
[김정권 장로] 왕국기 V: 역대기상(6) 김정권 2019/09/05/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