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6.16 [23:03]
인터콥, 중국 국가안보국 발표 반박
“파키스탄 중국선교사 피살사건, 선교행위와 무관... 책임은 중국 정부에"
 
김철영
  

인터콥선교회(본부장 최바울 선교사)는 파키스탄 중국인 선교사 납치피살사건은 인터콥과 무관하다며 중국국가안보국의 발표를 반박했다.

 

인터콥은 28중국 국가안보국 발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인터콥은 중국인 선교사를 파키스탄에 파송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파키스탄 중국선교사 납치 피살사건은 선교행위와 무관하며 책임은 중국 정부에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지난 419일 중국 국가안보국이 3건의 정치안전 침해사건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내용 중 두 번째가 인터콥과 관련한 건으로, 지난 20175월 하순에 파키스탄 퀘타지역에서 발생한 중국인 선교사 피살사건을 언급하면서 중국 국가안보국은 사건의 배후로 한국의 인터콥을 지목했다: 중국 국가안보국은 “H국 기독교 단체인 인터콥이 중국인들을 유혹해 파키스탄으로 보낸 뒤 현지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살해당하도록 한 사건이라며 "불법 선교활동을 해오다 변을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콥은 이와 관련 중국교회는 문제의 두 선교사를 순교자로 추모하고 있다.”“(그런데) 중국정부는 이들을 사고당해 죽었다고 주장한다.”KWMA(사무총장 조용중목사)는 문제의 중국인 선교사들이 중국정부 주장처럼 사고 당한 것인지 아니면 주를 위해 순교한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KWMA는 중국 시진핑의 공산당이 중국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박해를 자행하고 있는데도 비판 성명서 하나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공산정부 입장만 대변 전달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콥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계 연합체들이 중국 공산정권의 무차별 교회 폐쇄와 잔혹한 박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못한 이유를 한국교회 성도들은 무척 궁금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인터콥 입장문 전문.   

 

중국 국가안보국 발표에 대한 우리의 입장  

 

0. 입장 표명

 

-인터콥은 중국인 선교사를 파키스탄에 파송한 적이 없다.

 

-파키스탄 중국선교사 납치 피살사건은 선교행위와 무관하며 책임은 중국 정부에 있다.

 

-중국교회는 문제의 두 선교사를 순교자로 추모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이들을 사고당해 죽었다고 주장한다. KWMA(사무총장 조용중목사)는 문제의 중국인 선교사들이 중국정부 주장처럼 사고 당한 것인지 아니면 주를 위해 순교한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KWMA는 중국 시진핑의 공산당이 중국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박해를 자행하고 있는데도 비판 성명서 하나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공산정부 입장만 대변 전달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계 연합체들이 중국 공산정권의 무차별 교회 폐쇄와 잔혹한 박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못한 이유를 한국교회 성도들은 무척 궁금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중국정부는 자국 내 기독교를 무자비하게 박해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교사 자국 입국을 불허해왔다. 그러면서 불법 선교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지난 4년 동안 한국인과 외국인 선교사들을 대거 추방했다. 중국 정부의 반종교적 및 반인권적 기독교 탄압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1. 중국 국가안보국 발표내용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지난 419일 중국 국가안보국이 3건의 정치안전 침해사건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내용 중 두 번째가 인터콥과 관련한 건으로, 지난 20175월 하순에 파키스탄 퀘타지역에서 발생한 중국인 선교사 피살사건을 언급하면서 중국 국가안보국은 사건의 배후로 한국의 인터콥을 지목했다: 중국 국가안보국은 “H국 기독교 단체인 인터콥이 중국인들을 유혹해 파키스탄으로 보낸 뒤 현지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살해당하도록 한 사건이라며 "불법 선교활동을 해오다 변을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2. 파키스탄 사건의 진실

 

2017524일 파키스탄 퀘타에서 발생한 중국인 선교사 순교사건이 발생하자 중국 언론이 이 사건의 책임을 '한국 선교단체'에게 돌리는 기사를 내보냈고, 인터콥은 당시 즉시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 기독교 언론을 통해서 수차례 실상을 이미 설명 발표했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테러는 테러행위를 한 자들에게 전적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만약 그 배경에 대한 책임 소재를 따진다면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중국인 납치 피살사건은 전적으로 중국 정부에게 책임이 있다.

 

순교사건의 배경과 경위를 보면 중국인 선교사 납치 및 피살사건은 그들의 선교행위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다. 사건이 발생한 퀘타지역은 아프가니스탄의 지배적 민족인 파쉬툰족이 거주하는 곳으로 전통적으로 탈레반 세력의 영향력이 강한 곳이다. 아프가니스탄과 마찬가지로 그곳 경찰의 1/3은 낮에는 파키스탄 정부에 봉사하고 밤에는 탈레반에 봉사한다. 경찰이면서 탈레반의 첩자들인 것이다. 그래서 파키스탄 정부도 이 지역 통제를 제대로 못하고 여전히 탈레반의 '해방구'로 남아있다. 그러나 이곳 탈레반은 퀘타에 있는 20여개 교회에 대해 존재를 지난 40여년 동안 인정해 왔다.

 

인터콥 선교사들은 사건 발생 이전에 10여년 동안 퀘타에서 현지교회들을 도우며 활동해왔다. 그런데 중국인 선교사들은 들어온지 몇개월 만에 납치되었고 살해되었다. 현지인들에게는 한국인이나 중국인이 동일해서 전혀 구별되지 않는다. 10여년 한국인들을 손대지 않던 이슬람세력이 들어온지 몇개월 안되는 중국인을 선교행위했다는 이유로 납치 살해 했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이 사건의 배경은 선교행위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러면 그 요인은 무엇인가?

 

중국 지도자가 유라시아 지배하려는 '제국의 야망'을 가지고 추진한 일대일로 프로젝트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오랜 전통적 친미 동맹국가인 파키스탄에 570억 달러(63조원)을 투자하면서 친중국 세력으로 끌여들였다. 중국-파키스탄-이란-중동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프로젝트 공사를 추진한 것이다. 그 고속도로 대공사가 탈레반 중심지역 퀘타를 관통하고 있었다. 미국과 인도도 매우 불쾌했으나 현지 이슬람세력도 당혹스러웠다. 고속도로가 뚫리면 파키스탄 군대가 지형적인 악조건을 극복하게 되고 기동력있게 움직이게 되니 이슬람 무장세력은 급속히 위축될 수밖에 없다. 파키스탄 군부는 중국과의 계약에 따라 군대를 파견하여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을 소탕하며 그 지역 치안을 잡는 동시에 공사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이슬람극단 세력은 테러를 하며 공사 방해를 원했지만 불가능했다.

 

이러던 중 20173월에 IS는 중국에 대한 지하드를 선포하며 일대일로의 중국에 대한 보복을 천명하였다.

 

  특히 시진핑 주석이 2017년 5월 14일 베이징에서 29개국 정상들을 초청하여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을 개최한 지 10여 일만에 납치 사건이 일어난 것은 이 사건이 선교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강하게 암시하는 것이다.

 

퀘타 지역 경찰국 내 이슬람세력 첩자가 IS에게 중국인들이 왔다는 정보를 알려줬고 퀘타 시내에서 대낮에 정보부 차량을 가장하여 접근한 이슬람 세력에 의해 3명의 중국인 납치가 시도됐으나 1명은 도망했고 2명이 납치 되었다.

 

납치 사건 발생 직후 퀘타 시내에서 주민들 사이에는 미국과 인도 정부가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방해하려고 중국인들을 납치해서 살해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후 중국 정부와 파키스탄 정부의 대응을 보면 이 사건은 미국과 인도 합작이 아니라 이슬람세력의 의한 것임을 알 수있다. 중국정부는 파키스탄 정부를 압박해서 15천여명의 경찰과 군부를 동원해서 이슬람세력 토벌 무력 작전을 전개했다. 10 여명의 IS 요원들을 살해하며 인질 구출 작전을 전개 하였으나 인질 구출에 실패하였다.

 

그러면 왜 이슬람세력은 결국 중국인 청년 선교사들을 살해했는가? 납치범들은 다른 이슬람 테러리스트와 달리 돈을 요구하거나 정치적 요구를 하지도 않았다. 자기들이 중국인들을 납치한 이유는 파키스탄이나 중국 정부가 쉽게 알 수 있는 너무나 뻔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세력이 중국인을 납치한 후에 중국 정부는 파키스탄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사작전을 파키스탄 정부에 강하게 요구했다. 자국민이 납치되어 있는데 무력 군사작전을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국 이슬람 세력 무슬림들은 무자비하게 군부에 의해 참살을 당했다. 그러자 이들도 자기들이 납치한 중국인들을 보복으로 살해한 것이다. 중국이 군사작전을 강행하지 않았다면 중국인들은 살해되지 않았을 것이다.

 

자국민이 납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군사작전을 전개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보복 공격을 한 중국 시진핑 정부의 결정은 그만큼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중국 시진핑 정부의 전략적 실수로 인하여 자국민 2명이 살해 당하게 된 것이다.

 

한편, 납치사건 직후 중국 공산당 관변 일보 <환구시보>가 이번 IS 납치 살해 사건에 관한 배경으로 불법 선교를 언급한 날, 중국의 뉴스포털 중화망에는 테러리스트의 의도는 중국과 파키스탄의 경제협력을 방해하려는 것이라는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의 분석 기사가 실렸다. (‘중화망 2017-06-09’ http://3g.china.com/act/news/10000166/20170609/30693160.html)

 

그러다가 이후 환구시보의 보도는 입장을 바꿔서 이 사건의 원인을 선교 탓으로 돌렸다. 이번 사안이 파키스탄 내의 일대일로사업으로 인한 국가간 갈등 이슈로 확산되는 것을 최소화 하고, 파키스탄 군의 구출 작전이 실패한 것을 무마하고자 공산당 지도부의 의도를 반영한 것이다.

 

서방의 언론에서는 이 사건이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막으려는 목적으로 자행되었다고 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8, IS가 억류 중이던 중국인을 죽인 것은 파키스탄 군부가 최근 IS의 은신처를 공격하여 12명을 사살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WSJ 2017-06-08’ https://www.wsj.com/articles/islamic-state-claims-it-killed-two-chinese-nationals-in-pakistan-1496936834)

 

또한 일본 아사히신문은 파키스탄과 이웃한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는 IS지부 간부가 아사히신문의 취재에 치안 당국의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 2017-06-09’ http://www.asahi.com/articles/ASK695729K69UHBI01M.html).

 

이어 파키스탄 일간지 DWAN도 파키스탄 군사언론부가 “3일 간 피랍된 중국인 구조작전을 했고, 12명의 IS대원을 사살했다고 보도한 지 몇 시간 만에, IS중국인들을 죽였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DWAN 2017-06-10https://www.dawn.com/news/1338454)

https://www.reuters.com/article/us-pakistan-china-idUSKBN18K17Y

 

결론적으로 이슬람 극단세력의 중국인 선교사 납치 살해 사건은 선교행위와 무관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역사나 사도행전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면 이 사건은 파쉬툰족 탈레반 무슬림 집단을 위해 흘려진 순교의 피이며 하나님께서 거룩한 뜻에 따라 허락하신 순교사건임이 분명하다.

 

3. 파키스탄 퀘타 현지인들의 진술

 

나는 그들처럼 착한 사람을 처음 보았다

 

<환구시보>기사에는 이 두 명 중국인 순교자들을 잘못된 판단력으로 미혹된 중국선교사라고 비난했지만, 그들의 파키스탄 현지 친구들은 이들에 대해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멍리쓰()와 리신헝()의 파키스탄의 퀘타 현지 친구 L은 중국인 친구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처음 두 명의 중국친구가 피랍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았다고 했다. 피랍되기 하루 전 이들은 그녀의 집을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었다. 그들은 오후 3시에 와서 515분에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이 L이 그들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다. L은 두 사람의 피랍 소식을 듣고 두렵고 떨며 두 명을 위해 울면서 그들이 평안이 돌아오기를 기도했다. “과거 그들은 매주 우리 집을 방문해서 내게 중국어를 가르쳐 주었고 우리는 같이 노래도 부르고 영화도 보았다.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L은 말하기를 그녀와 멍리쓰와 리신헝은 6개월 전에 우연히 길에서 만나 서로 알게 되었다. L은 본래 중국에 가고 싶었고 중국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게다가 이 두 사람은 그녀의 아이들을 아주 좋아했다. 그렇게 친구가 되었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 L은 멍리쓰와 리신헝은 한국인이 경영하는 학원에 중국어반을 개설하려고 했고, 언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르드어를 알아야 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최근까지 우르드어를 열심히 공부했다고 했다.

 

L은 마지막 이렇게 진술했다: “나는 그들처럼 착하고 선량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4. 마치는 말

 

중국교회는 문제의 20대 나이 두 중국인 선교사를 순교로 추모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공산정부는 자국인 두 선교사가 미혹을 받았고 사고 당해 죽었다고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KWMA(사무총장 조용중목사)는 문제의 중국인 선교사가 중국정부 주장처럼 사고 당한 것인지 아니면 주를 위해 순교한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KWMA는 중국 시진핑의 공산당이 중국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박해를 자행하고 있는데도 비판 성명서 하나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공산정부 입장만 대변 전달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계 연합체들이 많다. 중국 공산정권의 무차별 교회 폐쇄와 잔혹한 박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못한 이유를 한국교회 성도들은 무척 궁금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장차 한국교회 역사가 평가하게 될 것이다.

 

중국정부는 자국 내 기독교를 박해할 뿐만 아니라 지난 수십 년 동안 외국인 선교사의 자국 입국을 강력 불허해왔으며 색출해서 추방했다. 불법 선교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지난 4년 동안 한국인 선교사들을 대거 추방했다. 중국 정부의 반종교적 및 반인권적 기독교 탄압 행위를 이 자리를 빌려 강력히 규탄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4/28 [16:16]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인터콥] 인터콥, 중국 국가안보국 발표 반박 김철영 2019/04/28/
[인터콥] 제5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국제컨퍼런스 김현성 2019/04/11/
[인터콥] 최바울 씨의 신학 연구경력에 대한 세이총의 공식 입장 김철영 2011/06/06/
[인터콥] 인터콥선교회, 연인원 1만8천명 참가 세대별 선교캠프 진행 김현성 2019/01/07/
[인터콥] 인터콥선교회, 세대별 선교캠프 개최 김현성 2019/01/07/
[인터콥] "한국교회, 10만 선교사 파송하자" 김현성 2018/07/09/
[인터콥] "세계 복음주의 교회들, 영적 동맹해야" 김다은 2017/05/07/
[인터콥] 인터콥, 제4회 목회자국제선교컨퍼런스 개최 김다은 2017/04/20/
[인터콥] "모든 민족복음화가 역사의 절대 지표" 김다은 2016/01/03/
[인터콥] "선교의 주체는 하나님" 김다은 2015/08/09/
[인터콥] “마하보디사원 찬양사건, 책임지겠다” 김철영 2015/07/12/
[인터콥] 인터콥, 인도 불교사원 사건 사과 김다은 2015/07/11/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나는 억울하다" 범영수 2015/07/06/
[인터콥] 인터콥, 청년대학생선교캠프 개최 김철영 2015/06/30/
[인터콥] “세계 교회와 영적 동맹 절실한 시대” 김다은 2015/05/24/
[인터콥]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 역사는 전진" 범영수 2015/05/21/
[인터콥] 목회자 국제선교 컨퍼런스 개최 김철영 2015/04/24/
[인터콥] 예장합동, "인터콥 다시 연구" 결의 김철영 2014/09/25/
[인터콥] 인터콥, 2014년 다민족 선교캠프 개최 범영수 2014/08/11/
[인터콥] 강승삼 목사, 인터콥 이사장 취임 김다은 2014/05/22/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