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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4.22 [15:27]
[김철영 詩] 마침내
 
김철영


언땅을 뚫고 나온
새싹의 힘이여
마침내 꽃이 된 아름다움이여

들으라, 숨소리를
밟지 말라, 새싹들을
꺾지 말라, 희망을

마침내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은
아름다운 꽃들이여

▲ 목련꽃     ©뉴스파워

 

▲ 목련꽃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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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4:3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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