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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18 [08:03]
100개 국가에 3000명 파송한 파이오니어
CTS, '뉴스 더 보기'에 파이오니아 대표 스티브 리처드슨 목사 초청 대담
 
김현성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이하 CTS)는 매일 11시 생방송을 통해 CTS뉴스를 방영하고 있다. 특별히 뉴스 더 보기시간에는 매일 기독교계에서 이슈가 되는 전문 사역자들을 초대해 생방송으로 대담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 파이오니아 대표 스티브 리처드슨 목사     © 뉴스파워

 

 

이번 뉴스 더 보기에는 특별한 인사를 초청했다. 파이오니아 대표 스티브 리처드슨 목사(이하 리처드슨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30년간 미전도종족과 전 세게복음전파에 앞장선 국제선교단체 파이오니아는 40년전 리처드슨 목사 장인인 테드플레쳐에 의해 설립됐다.

시편 28절 말씀인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라는 구절을 하나님께 받고 시작된 파이오니어는 현재 100개가 넘는 나라에 300개 선교팀, 3,000명이 넘는 사역자가 파송되어 있으며, 특별히 미전도종족선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만개가 넘는 종족이 있고, 6,900개의 언어가 있는 가운데 4,000개의 종족이 미전도종족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 사역에 가장 필요한 것은 여전히 일꾼이라고 리처드슨 목사는 말했다. 성령 충만하고, 언어 습득에 탁월한 일꾼이 필요하며, 아직도 수많은 미전도종족에 선교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파이오니아와 협력기관이 한국에는 없지만 앞으로 더 많은 한국교회와 성도들과 연합하여 사역을 하고 싶다고 전한 리처드슨 목사는 한국교회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복을 주셨는지 안다.”선교사들의 헌신이 아니었다면 현재 한국교회는 없었을 것.”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 이전 세대의 선교 열매임을 잊지 말고 이 열매를 전 세계에 나누고, 전파하는 한국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대담을 나눴다.

 

이번 뉴스 더 보기319일에 오전 11CTS뉴스를 통해 방영됐다. CTS뉴스 유투브와 CTS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 IPTV(KT ollehtv 236, SK BTV 301, LG U+ 269),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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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09:4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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