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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0 [18:02]
“교회,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 필요하다”
스마트폰 과의존실태 조사 결과 심각하다
 
김현성

  

한국교회언론회는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가 심각하다며 교회도 중독에 대한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참석자가 스마트폰으로 성경 에센스를 열어보고 있다.     ©뉴스파워

 

 

언론회는 전국의 10,000개 가구를 방문하여, 3세부터 69세 이하의 스마트폰/인터넷 이용자를 면접 조사한 결과 대상별 과의존도(고위험+잠재적 위험)를 보면, /아동이 20.7%, 청소년이 29.3%, 성인이 18.1%, 그리고 60대도 14.2%를 차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언론회는 또 스마트폰에 대한 과의존도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14.2%, 2015년에는 16.2%, 2016년에는 17.8%, 그리고 2017년에는 18.6%였는데, 지난해에는 19.1%를 차지한 것이라며 스마트폰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것을 찾아 주는 교회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언론회 논평.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 살펴보니, 심각하다

교회도 중독에 대한 예방교육이 절실하다

 

요즘 세대는 스마트폰 밧데리가 꺼지면 나도 죽는다고 할 정도이다. 중독이 심각하다는 반증이다.

 

지난 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우리나라에서의 지난 해 스마트폰 과의존(過依存)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여 발표하였다. 이에 의하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사용자의 19.1%는 과의존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7년보다 0.5% 포인트 늘어난 비율이다.

 

이 조사는 전국의 10,000개 가구를 방문하여, 3세부터 69세 이하의 스마트폰/인터넷 이용자를 면접 조사한 것으로, 이를 대상별 과의존도(고위험+잠재적 위험)를 보면,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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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22: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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