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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3.20 [20:01]
콜로라도 스프링스 3.1절 100주년 기념식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회 중심으로 한인천주교회당에서...정준모 박사 특강
 
정준모

 

▲     ©정준모

 

삼일절 100주년 행사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250여명 교민들이 모여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행사는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회장: 국선) 중심으로 한인천주교회당 250석을 가득매운 자리에서 성대히 열렸다.

프란스시코 박민하 영사, 평통자문위원회 국승구 협의회장, 콜로라고 주 한인회 조석산 회장,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대장, 교역자 협의회 기덕근 목사, 천주교 전주홍 신부, 노인회 회장, 한미여성회 이명순 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 성대히 거행되었다.

특별히, 한국에가 매우 서튼 이민자 2세 자녀들이 유관순 만세 운동을 퍼포먼스를 통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별히 애국가를 부르고, 만세삼창과 삼일절 노래를 제창할 때, 교민들은 조국 대한민국을 그리워하며 눈시울을 적시었다. 박민하 영사는 대통령을 대신하여 축사를 했으며 국선 회장은 삼일절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민자들의 조국사랑을 위한 합심을 호소했다.

특별히 정준모박사(, 국제개혁신학대학교 교수, 뉴스파워 미주총괄 본부장, 말씀제일교회 담임)가 삼일절 백주년과 스프링스 한인의 사명과 각오에 대한 특강을 했다. 또한 한인회 여성들이(주방장: 조헬렌) 손수 많든 떡국과 기념품으로 오랜만에 교민들의 친목을 굳게 다지는 시간을 갔다.

더욱이 인근 덴버의 조석산 한인회 회장과 임원들이 방문하여 큰 격려가 되었다. 복음에는 국경이 없지만 동포에게는 사랑하는 조국이 있다. 조국은 나의 어머니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번 100주년 삼일절 행사로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조국사랑, 평화통일의 열기가 봄바람을 타고 저 로키산맥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날아가기 소망한다.

▲    삼일절 행사 안내 봉사팀 © 정준모

 

▲  국선 한인회 회장(중간) 과 임원, 이사진 ©  뉴스파워 정준모

 

▲  100주년 삼일절 의미과 한인사회의 앞날을 결단하는 강의   © 뉴스파워  정준모

 

▲   삼일절 기념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  © 뉴스파워 정준모

 

▲   기념식에 애국가 제창: 조석산 회장, 기덕근 목사, 빅민하 영사 등  © 정준모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조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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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2 [14:2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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